:::한국축구신문:::
로그인 |  회원가입 |  구독신청
[대학부 왕중왕전] 칠전팔기 단국대 용인대에 승리 거둬, 절대 강자 절대 약자도 없다!
기사 작성일 : 21-11-15 15:24


용인대와 칠전팔기 끝 승리를 거둔 단국대




리그 우승이어 왕중왕전 8강에 진출한 김천대 선수단




"항구더비" 인천대와 동의대 경기




돌풍의 안동과학대 김인배 감독




단국대와 용인대의 혈투



용인대, 광주대 등 잇단 우승 후보 탈락 이변 속출.
김천대, 안동과학대, 조선대 등 파란 일으켜!

왕중왕전 16강전 역시 파란과 이변의 연속이었다.
선문대와 연세대 이어 16강전, 올해 3관왕 용인대와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팀 광주대의 탈락을 두고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라는 말이 실감 났다.

11시 영해생활체육공원 경기장에서는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팀 광주대와 안동과학대 경기가 펼쳐졌다.
두 팀은 강한 체력을 앞세우며 개인기보다는 팀플레이를 강조하는 비슷한 전술을 구사하기 때문에 선취골을 넣는 것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경기였다.
경기 초반에는 예상대로 광주대가 리드하는 상황이 연출되었다.
하지만 21분 안동과학대 윤주훈이 선취골을 성공시켰고, 이후 경기 분위기가 달라지기 시작했다.

광주대는 선취골을 내준 후 일찌감치 교체카드를 사용해 공격을 강화하며 분위기 반전을 노렸고, 후반에도 계속 교체를 감행했지만 63분 안동과학대 이덕희가 추가 득점에 성공하며 2대0을 만들었다.
다행히 후반 교체 투입된 광주대 이승준이 종료 직전 만회 골을 넣어 0패는 면했지만, 경기는 그대로 종료되며 안동과학대가 승리했다.

안동과학대 김인배 감독은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얻은 결과라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또한, 전문대의 돌풍을 왕중왕전에서도 이어갈 수 있고 내년부터 시행되는 대학의 1부 리그에 올라갔기에 기쁨이 배가되었다고 밝혔다.

광주대와 경기에서 내용이나 전력면에서는 광주대가 우세했다고 평가하며, 그동안 영상분석을 통해 많은 준비를 했는데 막상 경기에 들어가 보니 우승멤버가 빠졌는데도 불구하고 역시 광주대의 강한 면모를 볼 수 있었다며 광주대의 실력을 인정했다.

이미 왕중왕전 3위를 경험했던 안동과학대이고, 평소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김인배 감독이지만 오늘의 승리는 남다른 것 같았다.
인터뷰 내내 벅찬 감정을 감추지 못하는 김인배 감독의 목소리에서 기쁨의 강도가 느껴졌다.

우석대와 한남대의 경기는 전반 7분 우석대 김건이 선취골을 넣으며 최근 보여준 상승세를 이어갔다.
선취골을 내준 한남대는 추가 실점을 주지 않기 위해 수비에 치중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전반 내내 어려운 경기를 이어갔다.

후반 시작과 함께 강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변수로 작용하지 않을까 하는 염려 속에도 경기는 계속 우석대의 리드로 전개되었는데 68분 우석대가 자책골을 넣어 1대1 동점 상황이 만들어졌고, 이에 힘을 얻은 한남대 선수들은 적극적인 우석대 공격에 밀착 수비로 맞서며 우석대의 공격을 차단했다.

결국, 박규선 감독의 전략이 통해 무승부로 경기를 마치며 승부차기에 돌입했는데, 한남대 선축으로 시작된 승부차기에서 첫 번째 키커들은 모두 성공했지만, 우석대 두 번째 키커의 슈팅을 한남대 차원호 골키퍼가 잡아냈고, 세 번째 키커의 슈팅이 골대 오른쪽으로 벗어나고 말았다.
자책골로 동점 상황이 만들어진 데에 우석대 선수들이 부담감을 가진 반면, 한남대 선수들은 차분하게 슈팅을 성공시키며 4대1로 승부차기 승리를 가져갔다.

광운대를 상대한 김천대는 광운대의 강한 공격을 철저히 육탄전으로 막으며 골문을 열어주지 않았고, 경기는 0대0으로 종료되어 승부차기로 넘어갔다.
승부차기 역시 막상막하로 이어지며 양 팀에서 실축이 나왔는데 끝까지 집중한 김천대가 4대3으로 승리했다.

대어 광운대를 낚은 김천대 이창우 감독은 창단 후 리그 첫 우승과 왕중왕전 8강 진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으니 올해는 승리 운이 따라주는 것 같다며 기뻐했다.

광운대가 워낙 강팀이어서 경기분석에 더욱 심혈을 기울였고, 올라서는 광운대의 전술을 역으로 이용해 전방압박을 강화하고 뒷공간을 노리도록 했는데 그 전략이 적중했다고 평가했다.

그동안 8강의 고비를 넘지 못했던 김천대는 올해 리그에서 우승을 하면서 선수들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경기에 임하고 있기 때문에 이 상승세를 이어 꼭 그 고비를 넘기고 목표인 4강을 기록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수원대와 전주대의 경기는 박빙의 경기를 예상하던 이들을 놀라게 하는 결과가 나왔다.
전반 7분, 54분, 80분에 장승현이 세 골을 몰아치면서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10분 심요셉, 86분 이요셉이 두 골을 더해 5대0으로 수원대에 완승을 거두었다.
이번 왕중왕전에서 32강 4골에 이어 16강 역시 5골을 넣으며 고감도 골 결정력과 한 점도 허용하지 않은 완벽한 수비를 자랑하면서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로 올라서면서 단국대와 벼랑 끝 승부를 펼치게 됐다.
 
한편, 숭실대는 최규현, 동창혁, 우병철, 김훈민이 각각 한 골씩 고르게 득점하며 한국국제대를 4대0으로 누르고 8강에 진출하면서 32강전 힘겨운 경기를 펼쳤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경기를 보여줌으로써, 8강전 안동과학대와 경기에서도 좋은 경기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김영무 감독은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편, ”항구 더비“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동의대와 인천대의 경기에서는 전반 끝 무렵 동의대 김기찬의 귀중한 결승 골을 동의대가 끝까지 지켜내며 승리는 남해로 가져갔다.

디펜딩 챔피언 선문대를 물리치고 자신에 찬 조선대는 중앙대와 경기에서 초반부터 강하게 부딪히며 공격을 주고받았다.
먼저 공격한 것은 중앙대로, 전반 8분 얻은 프리킥을 강하게 골대로 날렸지만, 조선대 안태윤 골키퍼가 잡아내며 중앙대의 골 기회를 차단했고, 28분에는 조선대 최승호 선수의 날카로운 슈팅이 골포스트를 강타하며 튕겨 나오는 장군멍군 전반전이었다.
 
이어진 후반전, 조선대는 점유율을 높여가면서 전방압박을 통해 볼을 소유한 후 빠른 역습을 감행하며 간간이 강력한 중거리 슛을 때려 중앙대 골문을 위협하기를 반복했다.
그러던 후반 75분 조선대 이원준의 중거리 슛과 81분 오병재의 중거리 슛이 중앙대의 골망을 흔들며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조선대는 경기 내내 역습상황에서 굳이 골대 앞까지 볼을 끌고 가는 무리수를 두지 않고, 길이 보이면 주저 없이 중거리 슈팅을 시도해 중앙대 수비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32강전 디펜딩 챔피언 선문대를 꺾고, 16강에서는 중앙대 마저 잡으며 8강에 진출한 조선대 한영일 감독은 주전 선수들이 프로 진출과 개인적인 이유 등으로 대회에 참가하지 못해 공백이 생길 것을 염려했지만 모든 선수들이 하나로 뭉쳐 경기를 잘 이끌어주었고, 저학년들이 득점까지 기록하며 잘 해주어서 승리할 수 있었다고 선수들에게 공을 돌렸다.

또한, 선수들이 열심히 뛰어준 데에다 다른 조에서 강팀들이 연이어 탈락하면서 조선대 선수들에게는 심리적으로 도움이 된 것도 승리의 한 요인이라고 평가했다.
한영일 감독은 왕중왕전에 진출하면 리그에서 많이 뛰지 못했던 선수들에게 시즌 마지막 선물로 기회를 주어왔다.
이번에도 선수들에게 고른 출전기회를 줄 생각이지만, 조금 더 욕심을 내서 보다 높은 자리로 올라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이라고 다음 경기에 대한 승리의 의지를 드러냈다.

마지막 경기였던 미리 보는 결승전, 단국대와 용인대의 경기는 역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단국대 박종관 감독과 용인대 이장관 감독은 오래된 절친으로 서로의 전술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서 항상 관심을 끌었는데, 지금까지는 매번 용인대가 승리를 가져갔다.
하지만 오늘은 상황이 반전되었다.

그동안 전반에 골을 내주고도 후반에 역전을 성공시키며 큰 점수 차로 이기는 경기를 했던 용인대는 전반 18분 민경현이 선취골을 넣으며 앞서가는 듯싶었지만, 21분 리그 득점 2위인 단국대 양정운이 동점 골을 넣고 36분에는 추가 골까지 넣었고, 용인대가 23분 자책골을 넣어 순식간에 3대1로 점수가 벌어졌다.

결국, 그 자책골이 용인대의 발목을 잡고 말았다.
평소대로라면 후반에 다득점으로 역전을 하던 용인대는 오늘 경기에서는 단국대를 상대로 경기 흐름을 뺏어오기가 쉽지 않았다.
시간이 갈수록 용인대 선수들은 마음이 조급해졌고, 단국대 선수들은 더욱 단단하게 골문을 잠그며 점수를 지켜냈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라는 말이 생각나는 경기였다.

용인대와의 맞대결에서 여덟 번 만에 승리했다며 웃는 단국대 박종관 감독은 얇은 선수층으로 리그를 버티는 것도 어려웠는데, 전반기보다 후반기로 가면서 선수들의 합이 맞기 시작했고 자연스레 경기력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축구에서는 ‘절대 강자도 절대 약자도 없다’라는 것이 증명된 경기였다고 할 수 있었다.

올해 3관왕을 거머쥔 용인대 이장관 감독은 왕중왕전 16강에서 도전을 멈춘 것이 못내 아쉽지만, 이번 대회를 계기로 다시 한번 팀을 점검하며 새롭게 출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친구인 박종관 감독의 승리를 진심으로 축하해주었다.

32강에 이어 16강까지 축구인들의 예상을 뒤엎는 이변이 속출하면서 경기는 점점 재미있어지고, 대학부의 경기력이 동반 상승하고 있다는 것이 증명되면서 축구팬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다.

이제는 8강전도 예측 불가다.
조선대와 한남대, 단국대와 전주대, 숭실대와 안동과학대, 김천대와 동의대의 8강전은 그래서 더욱 기대해 볼 만하다.

경북 영덕 강구대게경기장에서 한국축구신문 이기동 기자

[한국축구포탈 Copyright ⓒ 한국축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으로   맨위로
  
고사(枯死) 위기의 대학축구에 응답하라! 대한축구협회 정몽규 …
대학축구에 비상이 걸렸다. 대한축구협회는 23세 의무 출전 규정을 22세로 낮추더니, 급기야 K3, K4리그를 21세로 낮추는 방안을 통과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한국대학축구연맹 및 전국 대학축구 지도자들은 지난 수년간 대한축구협회 이용수, 최영일 부회장을 비롯한 조긍연 대회운영위원장, 황보관 본부장 등과 간담회…
  
대한축구협회. 이렇게 수수방관 가만히 보고만 있을 것인가?
지난 2020년 5월 16일 대한축구협회는 K3와 K4리그를 정식으로 출범시키면서 K1부터 K7까지 이어지는 디비전 시스템을 구축했다. K3. K4리그의 출범은 완전 승강제를 향한 인프라구축 완료를 의미하는 것으로 프로와의 승강제까지 이루면 “한국판 제이미 바디의 탄생도 가능하다”라는 것이 당시 대한축구협회 홍명보 전…
  
학교체육 정상화를 위한 "학생선수 주중 대회 금지, 혁신위 권고…
동계전지훈련지 메카인 제주도 남단의 서귀포에 초등부를 비롯한 중, 고등부, 대학부 및 성인 프로팀과 올림픽 대표팀까지 많은 팀이 추위도 잊은 채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이러한 자녀들의 고된 훈련을 지원하고 격려차 전지 훈련지 방문한 학부모들의 애타는 마음은 늘 애잔하기만 하다. 자신의 꿈…
  
[제18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통영극장 마지막 피날레의 주인…
통영에서 열린 ‘바다의 땅 통영 제18회 1, 2학년 대학축구대회’ 준결승전 상지대와 청주대의 경기는 50분 이후까지 2대0으로 뒤지고 있던 상지대가 후반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면서 내리 세 골을 몰아쳐 청주대에 3대2 펠레스코어로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진출. 지난해 추계대학연맹전 결승과 2009년 이 대회 준우승의 한…
  
[1. 2학년 대학축구] 물오른 전주대 중앙대와 결승 다퉈!
2022 바다의 땅 통영 제18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8강전이 마무리 되었다. 이번 대회에서 예선전 및 24강전과 16강전을 치르며 강력한 우승 후보들의 줄줄이 탈락한 가운데, 김천대, 호원대, 안동과학대 등 다크호스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던 터라 8강전은 더욱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1승 2무로 16강전에 오른 김천…
  
[2021 대학 왕중왕전] 삼수생 전주대, 세 번째 도전 끝 감격의 …
이변과 파란의 연속이던 2021 대학축구 U리그 왕중왕전, 우승 준우승 모두에게 의미 있는 박빙의 명승부로 아름다운 마무리가 되었다. 지난 20일 2021 대학축구 왕중왕전 결승전이 열린 영덕군민운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양 팀 관계자들과 가족들, 응원 나온 이들로 분주했다. 왕중왕전 결승전만 세 번째 도전인 전주대…
  
[대학 왕중왕전] 전주대 vs 동의대, 영호남 결승 맞대결!
대학축구 왕중왕전 4강이 열린 영덕 창포 해맞이구장에는 강한 바람이 불었다. 풍력발전용 바람개비가 정신없이 돌 정도로 강한 바람이 불어 경기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었다. 4강 첫 경기인 전주대와 안동과학대의 경기는 32강부터 1실점만 하고 다득점을 기록하며 올라온 전주대와 후반 뒷심을 발휘하며 단단한 …
  
[대학 왕중왕전] 수도권 몰락! 지방대, 전문대 선전!
영원한 승자는 없다! 더이상 이변은 없다. 이제는 진검승부만 남았을 뿐! 2021 대학축구 왕중왕전 8강전 올림픽대표팀 황선홍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열렸다. 32강과 16강전 우승 후보였던 수도권 팀들의 잇따른 탈락이 이어지면서 이변이라 했는데, 수도권의 희망이었던 단국대와 숭실대마저 전주대와 안동과학대…
  
[대학부 왕중왕전] 칠전팔기 단국대 용인대에 승리 거둬, 절대 …
왕중왕전 16강전 역시 파란과 이변의 연속이었다. 선문대와 연세대 이어 16강전, 올해 3관왕 용인대와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팀 광주대의 탈락을 두고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라는 말이 실감 났다. 11시 영해생활체육공원 경기장에서는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팀 광주대와 안동과학대 경기가 펼쳐졌다. 두 …
  
[대학 왕중왕전] “공은 둥글다” 우석대, 우승 후보 연세대와 …
역시 결과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었다! 지난 8월 추계연맹전 이후 가파른 상승세의 우석대, 권역별 리그에서 용인대를 물리치고 우승 거둔 왕중왕전 강력한 우승 후보 연세대 상대로 지난해 패배를 완벽한 설욕, 올해 3관왕으로 왕중왕전 우승 후보 0순위 용인대는 고려대를 상대로 전후반 혈투 끝 진땀 승부차기 승리. …
  
[K4리그] 우승 포천시민축구단, 준우승 시흥시민축구단, K3 자동…
지난 11월 6일 K4 정규리그의 마지막 30R 경기, 1.2위를 최종 결정하는 중요한 경기가 여주종합운동장과 시흥종합운동장에서 각각 열렸다. 2021시즌 내내 최고의 컨디션으로 1위를 지켜온 포천시민축구단은 여주FC를 상대로 마지막 경기를 치르고, 하반기에 맹렬한 기세로 연승을 거두며 2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린 시흥…
  
“청운(靑雲)의 열정으로 꿈을 채워라!”
1995년 개교한 청운대학교(충남 홍성군 소재)는 2022년 축구부 창단을 앞두고 선수선발을 위한 신입생 정시모집을 실시한다. 축구부 창단을 예정하고 있는 청운대학교는 학교발전과 충남지역 축구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새롭게 창단되는 청운대학교 축구부 감독으로는 박철우 감독이 내정…
  
‘오늘이 없으면 내일이 없다’ 경민대학교 권수만 감독의 좌우…
2021년 창단한 경민대학교 축구부에서 꿈을 가진 2022 새내기 선수를 모집한다. 축구선수로서의 발전뿐만 아니라 축구인으로서의 발전, 그리고 사회에서 필요한 인재 양성을 목표로 창단한 경민대 축구부는 2022년 권수만 감독을 초대감독으로 영입해 출발한다. 2022년 수시모집은 생활기록부만으로 실시하여 선수들의 …
  
평택 국제대학 초대 감독으로 돌아온 고교축구 명문 과천고 신화…
경기도 평택시 장안동에 위치한 사립전문대학인 국제대학교는 1997년 평택 공업전문대학으로 설립된 2/3/4년제 전문대학이다. 1998년 평택공과대학으로 교명을 바꾼 후 현재 국제대학교로 교명을 확정지었다. 컴퓨터와 자동차, 의료, 엔터테인먼트, 유아교육 등 전문기술 분야의 인재양성에 역량을 키워오던 국제대학…
  
강철 부대 김천대, 팀 창단 첫 2021 U리그 권역 우승!
2021 U리그도 거의 마무리 되어가는 가운데 10권역 김천대와 대구대의 경기가 15일 김천대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 경기 결과에 따라 김천대는 우승을 조기 확정 지을 수도 있고, 그렇지 못하면 마지막 경기 결과까지 지켜보아야 하는 중요한 경기였다. 그래서인지 경기전부터 김천대 선수들은 파이팅이 넘치는 모습을 …
 1  2  3  4  5  6  7  8  9  10    
맨위로
SMS 알림

프로축구연맹 김완태심판 ..
목포공고 축구부 후원회 개..
신태인중 축구부 후원회 개..

스타스포츠 이용약관 개인보호정책 02-3127-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