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로그인 |  회원가입 |  구독신청
  
“웬만해선 그를 막을 수 없다” 승부사 이태엽 감독!
이태엽 감독의 현역 선수 시절은 화려했다. 전통의 명문 광주 금호고와 서울시청, 국민은행 등에서 선수 시절을 이어가면서 최우수선수상과 최다득점왕의 기록을 남기며 국가대표로 이름을 날리던 선수 이태엽은 풍부한 경험과 승부사다운 열정은 젊은 감독들 못지않으면서 지도자로서도 명장의 반열에 올라섰다. 자신…
  
연고대 등 우승 후보의 이변 없는 승리, 박진감 경쟁 시작!
2월 17일 경남 통영시 산양스포츠파크에서 제57회 춘계대학연맹전 그 서막이 올랐다. 오전 10시 30분 건국대와 수원대의 경기를 포함, 네 개 구장에서 예선 첫 경기가 열린 산양스포츠파크에는 갑작스러운 한파와 함께 매서운 바람이 귀를 때렸다, 경기 시작 전 입구에서는 선수들과 관계자들의 발열 체크와 소독이 …
  
긴 겨울잠 끝 봄의 기지개를 켜면서 개막되는 꿈의 향연,
지난해 코로나로 인해 두 차례 연기되어 추계보다 늦은 10월에 춘계 연맹전을 치러야 했던 한국대학축구연맹은 좀처럼 진정되지 않는 코로나 상황에 긴장하며 대회를 준비했던 제57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이 17일 경남 통영에서 그 막을 연다. 다행히 지난 1월, 앞서 열린 KBS N 1.2학년 대학축구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
  
축구계 새로운 패러다임 주장하는 천안 FMC 이세연 감독의 축구…
천안 FMC 이세연 감독하면 떠오르는 것은? 이세연 감독은 늘 끊임없이 생각하고 노력하는 지도자로 새로운 시도 등 변화에 주저하지 않고 받아들이고자 노력하는 지도자로 보인다. 또한, 과거 시대착오적 지도 방법을 과감히 탈피하면서 팀 변화에 공을 들이는 등 자기 색깔을 입히려고 노력 중이라 밝혔다. 2016년 천…
  
“젊음이 무기다!”
그라운드에서 그의 목소리는 늘 힘차다. 그만큼 젊고 패기가 넘치기 때문이다. 경남 고성에서 전지훈련 중인 부천 중동FC 조정운 감독은 경기장 안에서는 매서운 매의 눈초리로 실수를 하는 선수들에게 지적과 함께 선수들을 다그치고 있었다. 하지만, 훈련을 마치고 선수들과 미팅하는 모습을 보면, 조금 전 보여줬던 …
  
선수보다 지도자로서 가치가 더 빛나는 장민석 감독.
장민석 감독하면 떠오르는 수식어는 CEO형 감독이다. 그가 거쳐 가는 팀마다 바람을 일으켰고 그에 따른 우수한 성적과 함께 진학 역시 우수했다. 그만큼 그의 팀 관리 능력과 선수를 볼 줄 아는 안목이 남달라 축구인들 사이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지도자로 인정받는 그의 과거 선수 시절을 현역선수와 비교하자…
  
클럽 창단 8년 차. 무르익은 SOL FC 유성우 감독!
98년 풍생고등학교 코치로 시작한 유성우 감독의 지도자 경력은 어느덧 23년째에 접어들었다. 94년 대우 로얄즈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고 98년 전북 현대모터스에서 현역생활을 마무리한 후 바로 풍생고등학교 코치로 시작해서 2013년까지 풍생중 고등학교 감독과 코치로 무려 15년을 보냈다. 그의 젊은 시절은 온통 …
  
100년 전통의 역사를 가진 서울 중앙고등학교 축구부!
2019 대통령금배 우승, 2020 대통령금배 4강의 기록을 만든 서울 중앙고등학교 축구부는 최근의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 서울의 중심 종로구 계동 위치한 서울 중앙고등학교는 1908년 개교 이래 명문 사학으로 자리 잡고 1918년 축구부를 창단해서 지금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 축…
  
제17회 KBSN 1, 2학년 대학축구대회 무사히 끝마쳐!
2021. 제17회 KBSN 1, 2학년 대학축구대회가 드디어 막을 내렸다, 결승전이 끝나고 이어진 시상식 후 변석화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을 만나보았다. Q: 대회를 마친 소감은? A: 코로나 상황이 악화되면서 대회 직전까지 개최 여부 번복 등 힘든 고비를 이겨내고 대회 개최를 성사시키느라 고생한 보람이 있다. 무…
  
[대학축구] 트레블 달성 용인대.
마지막에 웃은 팀은 용인대였다. 2월 5일 통영 산양 구장에서 열린 제17회 KBSN 1, 2학년 대학축구대회 결승전에서 용인대가 호남대를 3:0으로 누르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작년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목표로 한 용인대는 초반부터 무서운 기세로 공격을 전개했다. 호남대 역시 용인대의 공격을 차단하고 공격을 전…
  
2연패 도전 용인대, 3번째 도전 호남대, 우승컵의 향배는 어디로…
봄이 시작되는 입춘인 3일, 이번 대회 결승진출권 확보를 위한 용인대와 영남대, 중앙대와 호남대의 준결승전 경기가 열린 산양 구장은 긴장감으로 가득했다. 디펜딩 챔피언 용인대는 경기 시작과 함께 경기를 주도하는 강한 공격을 퍼부었다. 하지만, 계속된 공격이 골로 연결되지 않는 사이 오히려 영남대의 역습으…
  
[1,2학년 대학 축구] 난타전 혈투 끝, 4강 진출팀 결정!
1일 통영에서 열린 제17회 KBS N 1.2학년 대학축구대회의 4강 진출팀이 가려졌다. 디펜딩 챔피언 용인대는 단국대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두면서 4강에 진출했다. 승리에도 불구하고 용인대 이장관 감독은 무척 힘든 경기였다고 평가했다. 대학 축구 강팀인 단국대와 용인대는 서로 물러서지 않고 공격적으로 맞붙어…
  
세 번째 대결의 진검 승부, 동국대와 호남대 각본 없는 대결!
2021. KBS N 1.2학년 축구대회가 본선 24강을 거쳐 16강전을 치렀다. 예선전을 치르면서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하고 상대 팀 전력을 분석하며 준비한 16강이니만큼 예측불허의 경기가 진행되었다. 지난 경기 분석을 통해 결과를 예상해보기는 했지만, 경기가 끝날 때까지 누구도 승부를 장담할 수 없는 16강전이었다. …
  
대한민국 축구의 새로운 희망! 재기를 위한 프로젝트,
축구계에 신선한 바람이 불어온다. 초등부터 시작한 축구선수가 프로까지 진출할 가능성은 2%, 대한민국 축구 현주소다. 대한축구협회 등록한 고등부 팀 200여개, 대학 팀은 80여개, 이런 대학과 고등학교의 불균형 수급관계와 자신이 원하는 대학의 선택을 받지 못하고 중도 포기 또는 원하지 않는 학교로 진학을 할 수…
  
[대학축구] 제17회 1.2학년 대학 축구대회 24강 대진표 완성.
빗속에 치러진 1.2학년 대학축구대회 예선 마지막 날 경기가 끝났다. 본선 진출이 미리 확정된 팀들은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았고, 오늘 경기로 본선 진출이 결정되는 팀들은 마지막 휘슬이 불릴 때까지 최선을 다하는 팽팽한 경기가 계속 되었다. 이번 대회 우승후보인 동국대와 경기를 치른 가톨릭관동대는 지면 …
 1  2  3  4  5  6  7  8  9  10    
맨위로
SMS 알림

프로축구연맹 김완태심판 ..
목포공고 축구부 후원회 개..
신태인중 축구부 후원회 개..

스타스포츠 이용약관 개인보호정책 02-3127-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