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로그인 |  회원가입 |  구독신청
  
[춘계대학축구연맹전] 광주대, 8년 만에 우승컵 들어 올려!
19일간의 대장정이 드디어 마무리되었다. 강팀들을 상대로 좋은 경기를 펼치며 결승에 진출한 제주국제대와 광주대의 경기는 짧은 패스의 공격적 축구를 구사하는 제주국제대와 힘과 견고한 수비를 자랑하는 광주대의 맞대결로 서로 다른 색깔의 축구를 보는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었다. 하지만 풀 멤버로 결승…
  
두 번의 패배는 용납할 수 없다.
지난해 왕중왕전 결승전에 이어 다시 맞붙은 선문대와 동국대의 준결승 경기는 많은 관심을 집중시켰다. 왕중왕전 준우승이 아쉬웠던 동국대는 반드시 승리하리라는 각오로 경기에 임했고, 도전장을 받은 선문대 역시 단단히 준비하고 나온 경기였다. 경기 시작부터 동국대는 강한 전방압박으로 선문대의 골문을 두드…
  
한산 대첩기 수도권 전멸, 지방대 돌풍!
삼일절을 맞이한 제57회 대학축구연맹전 준결승전의 진검승부가 펼쳐진 통영은 그야말로 살얼음판이었다. 새벽부터 내리던 빗줄기는 매서운 바람에 실려 통영의 산양구장을 뒤덮었다. 마치 오늘의 경기가 얼마나 힘들지 미리 알려주는 듯한 날씨였다. 비바람이 세차게 몰아치는 정신없는 날씨만큼이나 한 치 앞을 알…
  
간절함과 절실함이 승부를 가른다.! 단두대 매치 4강 대진 완성!
제주국제대와 경희대의 경기는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접전이었다. 경기 시작과 함께 경희대는 작정한 듯 공격을 퍼부었다. 제주국제대 선수들이 미처 전열을 갖추기도 전에 시작된 경희대의 공격은 제주국제대의 골문을 향했지만 골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20분이 흐른 후 제주국제대는 호흡을 가다듬고 자신들의 …
  
총성 없는 전쟁의 16강전은 끝이 났다.
26일 통영 산양스포츠파크와 평림공원에서 열린 한산대첩기와 통영기의 16강 경기가 종료되었다. 본선에 오른 팀들인 만큼 전력 차이는 크지 않을 것이므로 경기 당일의 컨디션과 전술의 차이가 승부를 가를 것으로 예상하였다.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팀들과 새롭게 상위권에 진입한 팀들의 자존심 싸움이 한껏 기대되…
  
경기대 권혁철 감독, 축구부 창단 30년 숙원사업 인조잔디 축구…
경기대학교는 오늘 2월 25일 오후 2시, 경기대 수원 캠퍼스에서 인조잔디 구장 완공식을 진행했다. 30년 전통을 가진 경기대 축구부는 그동안 전통이 무색하게 전용 훈련장 없이 이리저리 옮겨 다니며 훈련을 해야 했고, 해마다 리그 홈경기를 교내에서 치르지 못했다. 그래서 경기대를 거쳐 간 많은 감독들도 끊임없…
  
파주축구센터, 辛丑年(신축년) 소처럼 우직함과 성실하게 준비하…
올해로 창단 6년 차인 파주축구센터에서 함철권 단장을 만나보았다. 경신중고와 중앙대를 졸업하고 완산 퓨마(현 전북)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함철권 단장은 입단 후 무릎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이어가지 못했다. 재활 겸 모교인 서울 경신중에서 후배들과 몸만들기를 하던 중 당시 경신고 김강남 감독의 제의로 잠…
  
”결과는 감독이 책임진다“ 권혁철 감독의 바람대로 본선 진출!
제57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예선전이 모두 마무리되었다. 본선 진출을 미리 확정 지은 팀들은 조 1위를 목표로 달렸고, 승점이 같은 경우 오늘의 경기 결과에 따라 본선 진출 여부가 가려질 팀들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 뛰었다. 오늘 가장 관심을 집중시킨 경기는 단연 1승 1패로 승점이 같…
  
한산대첩기 통영기 예선전 최종 마무리.
22강 대진 확정! 진검 승부만 남았다! 한산대첩기에 이어 통영기의 예선 3차전이 최종 마무리됐다. 이날 경기 결과로 제대로 웃은 팀은 위덕대와 김천대라 할 수 있다. 아주대와 1승 1무로 승점이 같아 비기기만 해도 본선에 오를 수 있던 호남대는 반드시 이겨야 살아남을 수 있던 위덕대의 기세를 꺾지 못하고 본…
  
동국대, 용인대, 홍익대 등 이변 없는 우승 후보들의 무난한 승…
이변 없는 우승 후보들의 순항은 이어졌다. 지난해 우승팀 동국대는 예상대로 세한대를 상대로 가볍게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을 거두었으며, 용인대 역시 칼빈대를 상대로 4:1로 승리를 거두고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제57회 춘계대학연맹전 예선 4일 차. 통영극장은 그야말로 물고 물리는 결과의 연속이었다. 제일 먼…
  
태풍의 눈 광주대, 고려대 꺾고 조1위!
제57회 춘계 대학연맹전은 첫날 경기팀들의 조1위 탈환을 위한 경쟁과 본선 진출권을 따기 위한 양보 없는 승점 싸움이 치열하게 벌어졌다. 오늘 경기까지 2승을 거둬 본선 진출을 먼저 확정 지은 팀은 광주대, 연세대, 경희대, 제주국제대, 순복음총회신학대, 호원대, 조선대 등이다. 평림구장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
  
세 번째 맞대결 숙적 전주대에 승리 거둔 홍익대,
대회 이틀째 경남 통영에서는 오전부터 선수들의 열기로 뜨거웠다. 지난달 1.2학년 대회 우승과 준우승팀인 용인대와 호남대는 각각 김천대와 김해대를 상대로 고학년 춘계대회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었다. 먼저 호남대는 김해대와의 경기에서 전반에만 4골을 몰아넣으며 골 잔치를 기대하게 했지만…
  
“웬만해선 그를 막을 수 없다” 승부사 이태엽 감독!
이태엽 감독의 현역 선수 시절은 화려했다. 전통의 명문 광주 금호고와 서울시청, 국민은행 등에서 선수 시절을 이어가면서 최우수선수상과 최다득점왕의 기록을 남기며 국가대표로 이름을 날리던 선수 이태엽은 풍부한 경험과 승부사다운 열정은 젊은 감독들 못지않으면서 지도자로서도 명장의 반열에 올라섰다. 자신…
  
연고대 등 우승 후보의 이변 없는 승리, 박진감 경쟁 시작!
2월 17일 경남 통영시 산양스포츠파크에서 제57회 춘계대학연맹전 그 서막이 올랐다. 오전 10시 30분 건국대와 수원대의 경기를 포함, 네 개 구장에서 예선 첫 경기가 열린 산양스포츠파크에는 갑작스러운 한파와 함께 매서운 바람이 귀를 때렸다, 경기 시작 전 입구에서는 선수들과 관계자들의 발열 체크와 소독이 …
  
긴 겨울잠 끝 봄의 기지개를 켜면서 개막되는 꿈의 향연,
지난해 코로나로 인해 두 차례 연기되어 추계보다 늦은 10월에 춘계 연맹전을 치러야 했던 한국대학축구연맹은 좀처럼 진정되지 않는 코로나 상황에 긴장하며 대회를 준비했던 제57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이 17일 경남 통영에서 그 막을 연다. 다행히 지난 1월, 앞서 열린 KBS N 1.2학년 대학축구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
 1  2  3  4  5  6  7  8  9  10    
맨위로
SMS 알림

프로축구연맹 김완태심판 ..
목포공고 축구부 후원회 개..
신태인중 축구부 후원회 개..

스타스포츠 이용약관 개인보호정책 02-3127-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