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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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 고리 끊으며 승리거둔 호남대, 심기일전 후반기 대반격 노…
지난 5월 14일 광주 보라매 3구장에서 2021 U리그 7권역 6라운드 호남대와 원광대의 경기가 열렸다. 4위 호남대와 5위 원광대는 승점 1점 차이로 양 팀 모두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경기였다. 4-5-1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선 호남대는 GK 박희근, DF 김무진, 김성태, 이성민, 이지환, MF 권우조, 우상호, 송석우, 최…
  
고교축구 승부 조작의 진실 공방 법정에서 판가름 날듯!
축구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2019년 발생한 천안제일고 승부 조작 사건을 기억할 것이다. 지난 2019년 8월 합천에서 열린 추계한국고등연맹전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천안제일고와 재현고의 경기는 전반 천안제일고의 3대0 리드에서 후반 재현고의 4대3 역전승으로 끝났다. 경기 직후 불거진 승부 조작 의혹은 축구…
  
해체의 아픔 딛고 재 부활한 여주FC!
봄볕이 따스한 여주종합운동장은 남다른 설렘이 가득했다. 지난해 갑작스러운 해체 결정으로 그 누구보다 힘든 시간을 겪어야 했던 여주시민축구단이 축구를 사랑하는 시민들의 도움으로 여주FC로 이름을 바꾸어 2021 K4리그에 참가하여 치르는 첫 경기가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이뿐만 아니라 R리그가 없어진 후…
  
2021 K4리그 개막. 양평FC 리그 첫 승 신고!
2021 K4리그 양평FC와 고양시민축구단의 첫 경기가 3월 13일 오후 2시 양평군 소재 용문생활체육공원에서 열렸다. 2021시즌 첫 개막전을 맞아 정동균 단장(양평군수)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지역사회 인사들까지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독려하며 한껏 개막전 분위기를 만들었고, 따뜻한 봄 날씨에 오랜만에 체육공원을 …
  
파죽지세 선문대, 왕중왕전 이어 춘계 우승 왕좌까지 탈환!
한산대첩기에 이어 2021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결승전은 선문대의 우승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선문대와 전주대의 결승전에는 어제보다 많은 학부모들이 운동장을 채웠다. 물론 철저한 방역수칙에 맞춘 입장이었다. 일 년여의 시간 동안 아들들의 경기에 목말랐던 학부모들 역시 소중한 시간을 위해 대회주최 …
  
[춘계대학축구연맹전] 광주대, 8년 만에 우승컵 들어 올려!
19일간의 대장정이 드디어 마무리되었다. 강팀들을 상대로 좋은 경기를 펼치며 결승에 진출한 제주국제대와 광주대의 경기는 짧은 패스의 공격적 축구를 구사하는 제주국제대와 힘과 견고한 수비를 자랑하는 광주대의 맞대결로 서로 다른 색깔의 축구를 보는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었다. 하지만 풀 멤버로 결승…
  
두 번의 패배는 용납할 수 없다.
지난해 왕중왕전 결승전에 이어 다시 맞붙은 선문대와 동국대의 준결승 경기는 많은 관심을 집중시켰다. 왕중왕전 준우승이 아쉬웠던 동국대는 반드시 승리하리라는 각오로 경기에 임했고, 도전장을 받은 선문대 역시 단단히 준비하고 나온 경기였다. 경기 시작부터 동국대는 강한 전방압박으로 선문대의 골문을 두드…
  
한산 대첩기 수도권 전멸, 지방대 돌풍!
삼일절을 맞이한 제57회 대학축구연맹전 준결승전의 진검승부가 펼쳐진 통영은 그야말로 살얼음판이었다. 새벽부터 내리던 빗줄기는 매서운 바람에 실려 통영의 산양구장을 뒤덮었다. 마치 오늘의 경기가 얼마나 힘들지 미리 알려주는 듯한 날씨였다. 비바람이 세차게 몰아치는 정신없는 날씨만큼이나 한 치 앞을 알…
  
간절함과 절실함이 승부를 가른다.! 단두대 매치 4강 대진 완성!
제주국제대와 경희대의 경기는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접전이었다. 경기 시작과 함께 경희대는 작정한 듯 공격을 퍼부었다. 제주국제대 선수들이 미처 전열을 갖추기도 전에 시작된 경희대의 공격은 제주국제대의 골문을 향했지만 골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20분이 흐른 후 제주국제대는 호흡을 가다듬고 자신들의 …
  
총성 없는 전쟁의 16강전은 끝이 났다.
26일 통영 산양스포츠파크와 평림공원에서 열린 한산대첩기와 통영기의 16강 경기가 종료되었다. 본선에 오른 팀들인 만큼 전력 차이는 크지 않을 것이므로 경기 당일의 컨디션과 전술의 차이가 승부를 가를 것으로 예상하였다.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팀들과 새롭게 상위권에 진입한 팀들의 자존심 싸움이 한껏 기대되…
  
경기대 권혁철 감독, 축구부 창단 30년 숙원사업 인조잔디 축구…
경기대학교는 오늘 2월 25일 오후 2시, 경기대 수원 캠퍼스에서 인조잔디 구장 완공식을 진행했다. 30년 전통을 가진 경기대 축구부는 그동안 전통이 무색하게 전용 훈련장 없이 이리저리 옮겨 다니며 훈련을 해야 했고, 해마다 리그 홈경기를 교내에서 치르지 못했다. 그래서 경기대를 거쳐 간 많은 감독들도 끊임없…
  
파주축구센터, 辛丑年(신축년) 소처럼 우직함과 성실하게 준비하…
올해로 창단 6년 차인 파주축구센터에서 함철권 단장을 만나보았다. 경신중고와 중앙대를 졸업하고 완산 퓨마(현 전북)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함철권 단장은 입단 후 무릎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이어가지 못했다. 재활 겸 모교인 서울 경신중에서 후배들과 몸만들기를 하던 중 당시 경신고 김강남 감독의 제의로 잠…
  
”결과는 감독이 책임진다“ 권혁철 감독의 바람대로 본선 진출!
제57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예선전이 모두 마무리되었다. 본선 진출을 미리 확정 지은 팀들은 조 1위를 목표로 달렸고, 승점이 같은 경우 오늘의 경기 결과에 따라 본선 진출 여부가 가려질 팀들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 뛰었다. 오늘 가장 관심을 집중시킨 경기는 단연 1승 1패로 승점이 같…
  
한산대첩기 통영기 예선전 최종 마무리.
22강 대진 확정! 진검 승부만 남았다! 한산대첩기에 이어 통영기의 예선 3차전이 최종 마무리됐다. 이날 경기 결과로 제대로 웃은 팀은 위덕대와 김천대라 할 수 있다. 아주대와 1승 1무로 승점이 같아 비기기만 해도 본선에 오를 수 있던 호남대는 반드시 이겨야 살아남을 수 있던 위덕대의 기세를 꺾지 못하고 본…
  
동국대, 용인대, 홍익대 등 이변 없는 우승 후보들의 무난한 승…
이변 없는 우승 후보들의 순항은 이어졌다. 지난해 우승팀 동국대는 예상대로 세한대를 상대로 가볍게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을 거두었으며, 용인대 역시 칼빈대를 상대로 4:1로 승리를 거두고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제57회 춘계대학연맹전 예선 4일 차. 통영극장은 그야말로 물고 물리는 결과의 연속이었다. 제일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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