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로그인 |  회원가입 |  구독신청
  
[대학 왕중왕전] “공은 둥글다” 우석대, 우승 후보 연세대와 …
역시 결과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었다! 지난 8월 추계연맹전 이후 가파른 상승세의 우석대, 권역별 리그에서 용인대를 물리치고 우승 거둔 왕중왕전 강력한 우승 후보 연세대 상대로 지난해 패배를 완벽한 설욕, 올해 3관왕으로 왕중왕전 우승 후보 0순위 용인대는 고려대를 상대로 전후반 혈투 끝 진땀 승부차기 승리. …
  
[K4리그] 우승 포천시민축구단, 준우승 시흥시민축구단, K3 자동…
지난 11월 6일 K4 정규리그의 마지막 30R 경기, 1.2위를 최종 결정하는 중요한 경기가 여주종합운동장과 시흥종합운동장에서 각각 열렸다. 2021시즌 내내 최고의 컨디션으로 1위를 지켜온 포천시민축구단은 여주FC를 상대로 마지막 경기를 치르고, 하반기에 맹렬한 기세로 연승을 거두며 2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린 시흥…
  
“청운(靑雲)의 열정으로 꿈을 채워라!”
1995년 개교한 청운대학교(충남 홍성군 소재)는 2022년 축구부 창단을 앞두고 선수선발을 위한 신입생 정시모집을 실시한다. 축구부 창단을 예정하고 있는 청운대학교는 학교발전과 충남지역 축구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새롭게 창단되는 청운대학교 축구부 감독으로는 박철우 감독이 내정…
  
‘오늘이 없으면 내일이 없다’ 경민대학교 권수만 감독의 좌우…
2021년 창단한 경민대학교 축구부에서 꿈을 가진 2022 새내기 선수를 모집한다. 축구선수로서의 발전뿐만 아니라 축구인으로서의 발전, 그리고 사회에서 필요한 인재 양성을 목표로 창단한 경민대 축구부는 2022년 권수만 감독을 초대감독으로 영입해 출발한다. 2022년 수시모집은 생활기록부만으로 실시하여 선수들의 …
  
평택 국제대학 초대 감독으로 돌아온 고교축구 명문 과천고 신화…
경기도 평택시 장안동에 위치한 사립전문대학인 국제대학교는 1997년 평택 공업전문대학으로 설립된 2/3/4년제 전문대학이다. 1998년 평택공과대학으로 교명을 바꾼 후 현재 국제대학교로 교명을 확정지었다. 컴퓨터와 자동차, 의료, 엔터테인먼트, 유아교육 등 전문기술 분야의 인재양성에 역량을 키워오던 국제대학…
  
강철 부대 김천대, 팀 창단 첫 2021 U리그 권역 우승!
2021 U리그도 거의 마무리 되어가는 가운데 10권역 김천대와 대구대의 경기가 15일 김천대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 경기 결과에 따라 김천대는 우승을 조기 확정 지을 수도 있고, 그렇지 못하면 마지막 경기 결과까지 지켜보아야 하는 중요한 경기였다. 그래서인지 경기전부터 김천대 선수들은 파이팅이 넘치는 모습을 …
  
전국체전, 체육계 반발 우려에도 불구하고 결국 고등부만 개최
제102회 전국체전 축소 개최 결정… 사상초유 고등부만 참가키로 금일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 브리핑서 "코로나19 감염 확산 막기 위해 불가피" 밝혀 2021년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가 규모를 대폭 줄여 고등부만 출전하는 대회로 치러진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른 …
  
구미대학교 수시 1차, 축구부 선수모집
전문대 학생 1인당 연평균 장학금 ‘2020년 전국 1위’ 차지한 구미대 1인당 연간 482만원 장학금 지급 취업률로 6년 연속 1위 및 최근 10년간 평균 취업률 81% 전국 1위 차지!.. 이런 가운데 축구불모지 경북 구미에서 지난 2019년 창단된 구미대학교에서는 K리그 원년(1980년) 우승팀인 할렐루야 축구단과 수원 삼성…
  
[추계대학연맹전] 백두대간기 창과창의 대결 상지대 vs 용인대 …
40개 팀의 불꽃 튀는 접전이 이어진 끝에 남은 네 팀. 최강자를 가를 결승을 목전에 둔 네 팀의 경기가 시작되었다. 제57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4강에서 맞붙은 상지대와 인천대, 성균관대와 용인대의 경기를 앞두고 긴장감이 태백 고원구장에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먼저 고원 1구장에서는 상지대와 인천…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왕좌? 숭실대 vs 선문대 승자
창단 첫 전국대회 4강 진출 기록한 KC대의 값진 3위! 제57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4강에 오른 팀들은 모두 개막전부터 예사롭지 않은 경기를 치르며 대회를 시작한 팀들이다. 대구예술대를 상대로 첫 경기를 치른 숭실대는 김영무 감독이 그동안 숭실대에서 코치로 선수들을 지도하다가 지난해 감독대행을 맡…
  
고대가 고대했다! 한 점 주고도 여유 있는 어우용, 용인대!
흥미진진, 5분 후를 예측하기 힘들었다. 고려대와 전주기전대의 경기 이야기다. 8강에서 울산대를 상대로 힘든 경기를 했던 고려대와 수원대의 허를 찌르며 4강에 오른 전주기전대의 경기는 시작부터 정신이 없었다. 킥오프 휘슬과 함께 움직인 양 팀 선수들을 살펴보던 중 갑자기 전주기전대 골대가 시끄럽다. 전반…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고려대 vs 전주기전대, 단국대 vs 용…
전국적으로 폭염이 예고된 12일, 태백 고원경기장도 예외는 아니었다. 바람조차 잠잠한 덕분에 선수들은 이번 대회 가장 힘든 더위와의 싸움을 벌여야 했다. 호랑이들의 대결로 관심을 집중시킨 고려대와 울산대의 경기는 전반 13분 고려대 박호민의 선취골로 고려대가 앞서가며 전개되었다. 서로 공방을 주고받으…
  
안암골 호랑이냐? 울산 호랑이냐?…. 누가 찐 호랑이일까?
태백 고원구장에서는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16강전이 시작되었다. 창과 방패의 대결을 예고했던 상지대와 울산대의 경기는 예상과는 달리 창과 방패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은 경기였다. 전반 두 팀은 공격과 수비를 번갈아 하며 탐색전을 벌이며 상대의 허를 찌를 기회를 엿보고 있었고 어느 쪽도 득점하지 못한 채 전…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32강 이변 속출 속 강력한 우승 후보 우…
본선 토너먼트의 시작, 32강전은 예측불허의 경기들이 속출했다. 모든 경기가 한순간도 놓치기 아까운 재미있는 승부들이 온종일 이어졌다. 상지대와 가톨릭관동대의 대결은 전반 내내 관동대의 공격과 상지대 수비의 싸움이었다. 팽팽한 균형은 68분 관동대에 의해서 깨졌다. 시종일관 관동대의 공격을 잘 막아내던…
  
태백산기 1,2학년 대학축구, 물러설 수 없는 본격적인 서바이벌 …
32강 대진 추첨 결과 고려대와 인천대, 상지대와 가톨릭관동대, 광주대와 울산대, 홍익대와 아주대, 호남대와 안동과학대, 청주대와 국제사이버대의 피하고 싶은 강호들끼리의 맞대결이 펼쳐지게 되어 벌써 기대가 된다. 태백산기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예선 마지막 경기가 펼쳐진 태백은 그야말로 전쟁터라 불리울 만…
 1  2  3  4  5  6  7  8  9  10    
맨위로
SMS 알림

프로축구연맹 김완태심판 ..
목포공고 축구부 후원회 개..
신태인중 축구부 후원회 개..

스타스포츠 이용약관 개인보호정책 02-3127-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