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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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항공고 클럽과 학원의 장점만 살린 복합형 클럽 팀의 선도…
경기 항공고의 새로운 도전! 경기 FC항공 U18, 경기 FC광명 U18 학원 팀에서 클럽 팀으로 전환하며 동반성장 목표! 광명공고에서 2018년 경기 항공고로 이름을 바꾼 2021년부터 경기 FC항공 U18과 경기 FC광명 U18 두 팀으로 분리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최근 학원 팀 선수들이 어려움을 겪는 내신과 과도한 학…
  
신경대와 화성FC MOU 체결로 화성시 축구 육성과 활성화 두 마리…
신경대학교(총장 직무대행 이명희)와 화성FC(화성시 체육회장 김경오)는 5일 화성 종합경기타운에서 화성시 축구 육성과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신경대학교 축구부와 화성FC의 상호협력을 통해 화성시 체육발전 및 관내 축구 육성과 활성화라는 목적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대학축구 결산 ⓶] 2020년 대학축구 최고의 한해를 보낸 …
2020년 대학축구를 화려하게 막을 내리게 만들었던 동국대 안효연 감독의 금년 한해를 돌아보자 하니, 안 감독은 선수시절 5, 6관왕 했을 때 보다 감독으로 이룬 우승의 기쁨은 또 다른 감격으로, 아직도 벅찬 기분을 감출 수가 없다고 밝혔다. 올해 동국대가 이룬 성과는 동국대뿐만 아니라 대학 축구가 생긴 이후 최고…
  
[대학부 결산⓵] 선문대 왕중왕전 우승 주역 안익수 감독
선문대는 안익수 감독이 2018년 부임 후 3년차 왕중왕전 우승이라는 큰 성과를 거뒀다. 2014년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 이후 6년 만에 이룬 우승이어서 더 큰 의미가 있다. 이에 안익수 감독은 운이 좋았다는 겸손함을 보였다. 음악에 비유 하자면, 자신은 지휘자였을 뿐이고 곡의 완성은 선수들 몫이었다고 말하며…
  
사학재단 갑질에 힘없는 비정규 계약직 학원축구 지도자 갈 곳 …
올해 서울시 남부리그 권역1위를 차지하고 전국고등축구리그 왕중왕전 출전, 1,2학년생 위주의 저학년들로 구성 출전한 숭실고는 프로산하 풍생고와 목포공고, 용인태성FC등을 물리쳤지만, 아쉽게도 왕중왕전 결승에 진출한 용인시축구센터 덕영고에 패하면서 8강 진출에 만족 했다. 왕중왕전 경기를 보던 관계자들은 이구…
  
강한 승부사 기질의 용장으로 각인되었던 대신대 최건욱 감독,
호남출신 최건욱 감독은 자존심의 고장 경북 안동고에서 32년 동안 우승 13회, 준우승 7회, 3위 38회의 성적을 거두었고 수많은 국가대표와 프로 선수를 배출한 대한민국 고교축구의 레전드 최건욱 감독이 대학 무대에 진출하여 축구선수로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려는 학생선수들의 지도자로서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
  
BEST OF BEST 신태인FC를 교두보 삼아 축구메카로 발돋움 하고파…
이문희 감독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의리』이다. 전형적인 외강내유형인 이문희 감독은 축구계 김보성이라 불릴 만큼 의리파로 통한다. 주관과 소신이 뚜렷해서 강해보이는 반면, 힘없고 억울한 약자의 손을 들어주고 정도 많아 때로는 눈물도 흘리는 것이 그가 축구계의 김보성이라 불리는 이유이다. 전주공고와 단…
  
팀 창단 첫 왕중왕전 3위, 사이버대 돌풍의 주역 국제사이버대!
2020 대학축구 왕중왕전 4강에 오르는 놀라운 결과를 보여준 국제사이버대 전우근 감독을 만나보았다. 이번 왕중왕전을 돌아보고자 질문을 했다. 전 감독은, 사실 왕중왕전 진출한 것만으로도 만족할 만한 성적이었지만 선수들은 그 이상 목표로 했던 것 같다며, 이기고자 하는 마음이 누구보다 간절했다고 생각한다.…
  
대학축구 역사상 최초 트레블 우승 욕심!
동국대는 3일 오후 1시 경북보건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2020 대학축구 U리그 왕중왕전 4강전 경희대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 3-2 승리를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 진출한 동국대는 오는 5일 오전 11시 선문대와 우승컵을 두고 다투게 된다. 한편, 선문대는 사이버대 돌풍의 주역 국제사이버대를 상대로 1-0…
  
창단 4년차 리그 무패 첫 준우승과 왕중왕전 진출 일궈낸 김천대…
경북 김천에 소재한 이창우 감독이 지휘하는 김천대가 창단 4년 만에 리그 무패 첫 준우승과 함께 왕중왕전 진출의 기쁨을 맛봤다. 경북, 경남, 울산 대학 8권역리그 마지막 경기인 위덕대와 대결에서도 공수 밸런스를 잘 이루면서 3:0 완승을 거두며 6승2무 무패로 울산대 이어 권역리그 준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이…
  
대한축구협회 문체부 행정명령 패싱
코로나19로 인하여 문화체육부에서 결정한 행정명령 중 11월 개최예정인 전국대회 경기장 출입에 관한 부분을 대한축구협회에서 법적 근거 없이 임의 해석 각 시도협회 및 출전 팀과 지도자에게 무관중 공문을 발송, 많은 축구인 및 학부모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코로나19 상황에서 경기장 출입관련 행정명령 권한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가 비상사태 대한축구협회가 직접 나서라…
전 세계 비상사태 일으킨 중국 우한 발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전국 확산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대한축구협회는 사안의 심각성과 중대성을 인지하지 못한 것 아닌가? 의구심이 들게끔 전국 초. 중. 고. 대학부 전국축구대회 주최한 각 시도축구협회 및 연맹 발송한 공문에 의하면 자발적 결정을 하도록 공문을 보낸 …
축구 감독 목숨은 파리 목숨! 학교의 갑질은 언제 없어질까?
서초구 S고 축구부 A지도자는 학교의 일방적인 결정에 의해 재계약이 이루어지지 못하게 되었다. 법적인 조력을 받아 실추된 명예를 회복할 방법을 고민해 보기도 하였지만, 혼란 가운데 선수들이 입을 상처와 이미 틀어져 버린 관계를 고려할 때 실익이 없으리라는 판단에 결국 학교를 떠나기로 했다. 서울시 교육청…
  
내 뒤에는 볼이 없다?..성균관대 우승 뒤에는 홍진웅 있다!..
지난 27일 경남 통영에서 펼쳐진 제55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배 우승컵은 성균관대가 들어올렸다. 단 한 번도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을 차지한적 없었던 성균관대는 지난해 준우승 한까지 날려버리면서 당당히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또, 이 대회 성균관대호를 이끈 지 4개월을 맞은 정성천 감독은 연장전까지 가는 …
  
축구계 미투, 무분별 검증 없고 실적없는 에이전트 적폐청산 필…
요즘 체육계 이어 축구계 한수원 하모감독 성폭력 미투가 전개되 놀라움과 분노 및 공분을 사고 있는 시기, 검증 없는 에이전트의 돌출발언과 행동으로 애궂은 테스트 참가한 선수들에게 상처가 되고 있다. 필리핀 프로팀 테스트 도전 무엇이 문제였고 어떠한 문제점이 노출되었는지. 다뤄보자!.. 1. 테스트 참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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