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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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승부사 기질의 용장으로 각인되었던 대신대 최건욱 감독,
호남출신 최건욱 감독은 자존심의 고장 경북 안동고에서 32년 동안 우승 13회, 준우승 7회, 3위 38회의 성적을 거두었고 수많은 국가대표와 프로 선수를 배출한 대한민국 고교축구의 레전드 최건욱 감독이 대학 무대에 진출하여 축구선수로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려는 학생선수들의 지도자로서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
  
BEST OF BEST 신태인FC를 교두보 삼아 축구메카로 발돋움 하고파…
이문희 감독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의리』이다. 전형적인 외강내유형인 이문희 감독은 축구계 김보성이라 불릴 만큼 의리파로 통한다. 주관과 소신이 뚜렷해서 강해보이는 반면, 힘없고 억울한 약자의 손을 들어주고 정도 많아 때로는 눈물도 흘리는 것이 그가 축구계의 김보성이라 불리는 이유이다. 전주공고와 단…
  
팀 창단 첫 왕중왕전 3위, 사이버대 돌풍의 주역 국제사이버대!
2020 대학축구 왕중왕전 4강에 오르는 놀라운 결과를 보여준 국제사이버대 전우근 감독을 만나보았다. 이번 왕중왕전을 돌아보고자 질문을 했다. 전 감독은, 사실 왕중왕전 진출한 것만으로도 만족할 만한 성적이었지만 선수들은 그 이상 목표로 했던 것 같다며, 이기고자 하는 마음이 누구보다 간절했다고 생각한다.…
  
대학축구 역사상 최초 트레블 우승 욕심!
동국대는 3일 오후 1시 경북보건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2020 대학축구 U리그 왕중왕전 4강전 경희대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 3-2 승리를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 진출한 동국대는 오는 5일 오전 11시 선문대와 우승컵을 두고 다투게 된다. 한편, 선문대는 사이버대 돌풍의 주역 국제사이버대를 상대로 1-0…
  
창단 4년차 리그 무패 첫 준우승과 왕중왕전 진출 일궈낸 김천대…
경북 김천에 소재한 이창우 감독이 지휘하는 김천대가 창단 4년 만에 리그 무패 첫 준우승과 함께 왕중왕전 진출의 기쁨을 맛봤다. 경북, 경남, 울산 대학 8권역리그 마지막 경기인 위덕대와 대결에서도 공수 밸런스를 잘 이루면서 3:0 완승을 거두며 6승2무 무패로 울산대 이어 권역리그 준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이…
  
대한축구협회 문체부 행정명령 패싱
코로나19로 인하여 문화체육부에서 결정한 행정명령 중 11월 개최예정인 전국대회 경기장 출입에 관한 부분을 대한축구협회에서 법적 근거 없이 임의 해석 각 시도협회 및 출전 팀과 지도자에게 무관중 공문을 발송, 많은 축구인 및 학부모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코로나19 상황에서 경기장 출입관련 행정명령 권한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가 비상사태 대한축구협회가 직접 나서라…
전 세계 비상사태 일으킨 중국 우한 발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전국 확산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대한축구협회는 사안의 심각성과 중대성을 인지하지 못한 것 아닌가? 의구심이 들게끔 전국 초. 중. 고. 대학부 전국축구대회 주최한 각 시도축구협회 및 연맹 발송한 공문에 의하면 자발적 결정을 하도록 공문을 보낸 …
축구 감독 목숨은 파리 목숨! 학교의 갑질은 언제 없어질까?
서초구 S고 축구부 A지도자는 학교의 일방적인 결정에 의해 재계약이 이루어지지 못하게 되었다. 법적인 조력을 받아 실추된 명예를 회복할 방법을 고민해 보기도 하였지만, 혼란 가운데 선수들이 입을 상처와 이미 틀어져 버린 관계를 고려할 때 실익이 없으리라는 판단에 결국 학교를 떠나기로 했다. 서울시 교육청…
  
내 뒤에는 볼이 없다?..성균관대 우승 뒤에는 홍진웅 있다!..
지난 27일 경남 통영에서 펼쳐진 제55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배 우승컵은 성균관대가 들어올렸다. 단 한 번도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을 차지한적 없었던 성균관대는 지난해 준우승 한까지 날려버리면서 당당히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또, 이 대회 성균관대호를 이끈 지 4개월을 맞은 정성천 감독은 연장전까지 가는 …
  
축구계 미투, 무분별 검증 없고 실적없는 에이전트 적폐청산 필…
요즘 체육계 이어 축구계 한수원 하모감독 성폭력 미투가 전개되 놀라움과 분노 및 공분을 사고 있는 시기, 검증 없는 에이전트의 돌출발언과 행동으로 애궂은 테스트 참가한 선수들에게 상처가 되고 있다. 필리핀 프로팀 테스트 도전 무엇이 문제였고 어떠한 문제점이 노출되었는지. 다뤄보자!.. 1. 테스트 참가한…
  
한파추위 몰아닥친 동장군 칼바람도 잠재운 동강대 창녕극장 연…
전국이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이곳 창녕에도 매서운 칼바람이 이어졌다. 하지만, 대회 참가한 선수들의 혈기 왕성한 체력과 현란한 개인기량이 어우러져 동장군 추위보다 보는 이들의 눈과 잔뜩 추위에 움츠러든 몸을 가만 놔두질 않게 청춘 향연의 극장이 매 경기 연출됐다. 지난해 디펜딩 챔피언 홍익대와 호원대의 개…
  
동강대 박승수 감독 광주 월곡초 축구부에 삼백만원 후원
대학 축구계 ‘지략가’로 통하는 박승수 감독은 지난 2014년 베트남에서 열린 ‘BTV-CUP국제축구대회’에서도 대학선발팀 코치로 참여해 대한민국의 우승을 견인했다. 또 특수체육 분야 박사학위자로 2013∼2015년 3년 연속 한일대학축구정기전 세미나에서 주제 발표를 하기도 했다. 박 감독은 한국대학축구연맹 이사도…
  
홍익대 국제축구대회 정상에 올라.
23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2018 JFC 국제대학축구대회 결승전에서 박창현 감독이 이끄는 홍익대는 일본 도카이대를 상대로 4-3 승리하며 국제축구대회 정상을 차지했다. 우승을 거둔 박창현 감독이 이끄는 홍익대는 올 초 1,2학년 대학축구대회 우승이후 참가한 첫 국제대회 우승을 거두면서 다가올 2019년을 대비 팀 리…
  
축구계 미투(me too) 운동이 필요하다!...
축구계 변화가 과연 있을지 의문과 의구심이 많은 가운데,..지도자와 심판계 불만 및 요구사항,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하여 그동안 다루고 싶었지만 함구했던 비하인드 스토리와 반드시 달라지고 바뀌어야할, 적폐문제를 집중적으로 파해 쳐볼 예정이다. 경기 감독관과 심판 평가관에 대한 문제가 많이 대두 되었을 때…
  
(단독) 전세진 수원 삼성 제주 전훈 전격 합류!.
수원 삼성의 유스팀 매탄고 특급 해결사 전세진 선수는 수원 구단과의 극적 타결로 7일 제주에서 훈련 중인 수원 전지훈련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6일 모 언론 보도에 따르면, 수원 측 박창수 단장과 서정원 감독의 적극적인 중재에 따른 설득으로 전세진과 전격적인 합의에 따라 수원 구단 입단 및 전지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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