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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 미투(me too) 운동이 필요하다!...
기사 작성일 : 18-02-26 09:32




축구계 변화가 과연 있을지?..


축구계 변화가 과연 있을지 의문과 의구심이 많은 가운데,..지도자와 심판계 불만 및 요구사항,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하여 그동안 다루고 싶었지만 함구했던 비하인드 스토리와 반드시 달라지고 바뀌어야할, 적폐문제를 집중적으로 파해 쳐볼 예정이다.

경기 감독관과 심판 평가관에 대한 문제가 많이 대두 되었을 때 마다 이번만 참아 보라고들 했지만, 늘 상 변하지 않던, 고질적 문제에 대하여 파해 쳐볼 예정이다.

특히 심판계는 대한축구협회 심판실과 심판 평가관이 절대적 무소불위 권력을 휘두를 수 있는 위치에 있으면서 한국사회 가장 고질적인 제 식구 감싸기 및 권위의식, 갑질의 표본이 팽배해진 이런 문제에 대해 과연, 심판계 공정한 배정이 정확한 대한축구협회 데이터에 의한 체계적인 관리 하 평가의 기준과 원칙 배정이 과연 객관적이고 민주적으로 이루어졌는지 등 많은 심판계 불만과 목소리를 들었고 실제로 주먹구구식 배정과 평가로 많은 젊고 유능한 심판들이 축구계를 떠나고 있다한다.

경기 감독관 역시 많은 지도자들의 불만이 많았는데, 그이유중 하나, 심판계와 마찬가지로 축구계 선배라는 단한가지 이유인 권위의식에 사로잡혀 후배 지도자들을 가르치려 하거나 무시하는 경향이 대회를 다니다보니 왕왕 보였으며 많은 지도자들 역시 이구동성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심판 평가관과 경기 감독관의 책무는 원활한 경기운영과 경기장내 질서유지 및 관리를 해야 할 위치 아닌가?.명확한 기준과 원칙에 입각한 공정한 업무를 수행해야할 이들이 애매모호 하고 좋은 게 좋은것 아닌가? 라는 두리뭉실한 행동을 보인다는 것은 책임 있는 행동은 아닐 것 이다.

경기장내 진정한 상호존중은 선수와 심판계 뿐만 아니라 경기 감독관과 심판 평가관 자신들 먼저 모든 업무와 일처리 부분에 리스펙트 정신을 실천 할 때 비로서 존중 받을 수 있을 것 이다.오늘은 전체적인 상황, 밑그림만 그려봤다.하지만, 심판계 및 지도자들의 목소리는 빙산의 일각으로 많은 문제점과 개선해야할 문제가 많다고들 한다.
하여 더 많이 들어보고 사실에 입각한 팩트를 중심으로 요즘 여성들에 대한 미투 운동과 같이 축구계 미투를 파해 쳐볼 예정이며, 시리즈로 다뤄볼 계획이다.

반드시 바뀌어야 할 문제이며, 변화가 와야 되며 알량한 권위와 적폐는 사라져야할 것이다.

한국축구신문 이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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