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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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축 회장선거 1월22일 확정
대한축구협회 차기 회장을 선출하는 총회가 1월22일로 확정되면서 협회장 선거전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약 30일간의 본격적인 레이스가 펼쳐지는 것이다. 유력 후보 중 한명인 조중연 씨가 먼저 시동을 걸었다. 지난 12월11일 오후 자신의 절대적인 지지 세력으로 볼 수 있는 65회 송년 모임 참석하여 ‘제주에서 후…
  
직장인 축구 한-일 교류전 스케치
평화정공:오사카선발팀 4:2 승리 임페리얼컵 제10회 전국직장인축구(스포츠조선, 페르노리카 코리아 공동주최) 전국 결선대회 챔피언스리그(1부리그) 우승팀인 평화정공은 오사카 쓰루미로쿠치 경기장에서 오사카선발팀과의 한-일 교류전 1차전에서 4대 2로 이겼다. 평화정공이 상대한 오사카선발팀은 일본국체…
강원축구협회, 총회 무기한 연기
강원도축구협회가 차기 회장 선출을 놓고 표류하고 있다. 시간이 흘러 갈수록 논란은 점점 더 가열되고 있으며 내분도 심각한 양상으로 변질되어 버렸다. 특히 지난 11월29일 열린 이사회가 대의원 정족수 미달로 파행으로 끝이 나면서 회장 출마를 선언한 3명의 후보와 각 후보를 지지하는 인사들 간에 감정의 골은 …
  
“리그제 실시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
지난달 11일 축구협회와 문화체육관광부, 교육과학기술부 등이 공동으로 발표한 초, 중, 고등부 주말 리그제 실시에 대해 대다수의 지도자가 반발을 하고 있는 가운데 축구협회 송기룡 기획실 부장이 주말 리그제 실시가 축구협회가 아닌 정부의 강력한 의지에 의해 실시되는 점을 피력하고 이에 대한 지도자들의 양해와 협…
  
각 연맹, 결산 보고서를 정밀 분석해보니…
각 연맹이 ‘08년 결산 보고서’를 총회에 제출했다. 결산 보고서를 본사가 입수하여 정밀 분석해본 결과, 각 연맹의 살림살이는 대체적으로 운영에 여유가 있고 풍족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상당수 연맹은 알뜰하게 살림을 하면서 적립금을 늘려나가고 있었다. 각 연맹의 적립금이 늘어나면서 "과연 적립금을 뭣 때…
축구협, K3리그 '승부조작' 진상조사 착수
대한축구협회가 아마추어 축구리그인 K3리그에서 발생한 '승부조작' 사건에 대한 진상조사에 들어갔다. 축구협회는 25일 김재한 상근부회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경찰 조사와 별도로 K3리그의 감독과 선수들을 대상으로 구체적인 승부조작 내용을 파악하기로 했다. 조사위원회에는 협회…
  
고교 지도자들,‘무조건 따라와’에 반발
고교 축구계가 크게 술렁거리고 있다. 협회가 전격적으로 내년부터 실시하겠다고 나선 리그제 전환에 대해 일선 고교 지도자들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일선 고교 지도자들이 협회의 정책 결정에 대해 리그대책위(위원장 최건욱) 구성하고 집단적으로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선 것은 거의 유례가 없는 …
  
오규상 씨 제5대 여자연맹 회장에 추대
여자축구연맹 부회장 겸 울산현대 미포조선 단장인 오규상 씨가 제5대 여자축구연맹 회장에 추대되었다. 여자축구연맹은 27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대의원 40 명이 참가한 가운데 만장일치로 오규상 씨를 차기 회장으로 추대했다. 오규상 여자연맹 신임회장은 수락 인사말에서 “여자 연맹의 발…
여자축구 'WK리그' 내년 출범…
'아름다운 축구(Beautiful Football)'를 슬로건으로 내건 여자축구 실업 연중리그인 'WK리그(Women's Korea Football League)'가 내년에 출범한다. 한국여자축구연맹은 27일 낮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사업설명회를 갖고 WK리그 엠블렘과 개요, 일정, 운영 방안 등을 발표했다. 연맹은 산하에 리그…
  
허승표, 밀고 당겨주는 동력도 없이 어떻게 정상에…
"뒤에서 밀고 앞에서 당겨준다고 해도 정상에 오르기는 쉽지 않은 일인데..." 26일 오후, 이용수 후보가 대학연맹 회장선거에 출마했다가 9표 차이로 낙선하는 현장을 지켜본 모 축구 원로가 진한 한숨을 밑바탕에 깔고 내뱉은 독백이다. 사실 허승표 캠프 안에서 각 연맹 회장 선거에 출마하려거나 이미 출마를 선언…
  
백현식 후보 부산시 축구협회장 재선 성공
백현식 현 부산시축구협회장이 재선에 성공하며 앞으로 4년간 계속 부산시 축구협회를 이끌게 됐다. 부산시축구협회는 26일 협회 사무실에서 2009 정기 대의원대회를 열고 투표 끝에 백현식 현 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선임했다. 백 후보는 15명의 대의원 가운데 협회 이사 자격이 끝난 지 1년 이 채 되지 않…
  
한국중등축구연맹, 김석한 회장 만장일치 재선
김석한(52) 중등연맹회장이 재선에 성공했다. 중등연맹은 26일 오후 4시 한강호텔에서 열린 정기 대의원 총회에서 단독 입후보 한 김석한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연맹 정기 총회에는 전체 대의원 51명 중 48명이 참석하는 참석률을 보였다. 김석한 회장은 초대 회장에 이어 2대 회장으로 재선되면서 오는 …
  
대학축구연맹, 변석화 후보 이용수 후보에 9표 차 신승
대학연맹 제9대 회장에 변석화씨가 재선됐다. 전임 회장의 잔여임기 2년까지 합쳐 2003년부터 6년간 연맹을 이끌어 온 변석화 회장은 이로서 2012년까지 4년간 대학연맹을 이끌게 됐다. 이번 회장 선거에 대의원 69명이 참석했으며 변석화 후보는 38명의 지지를 얻어 56.7%의 득표를 했으며 이용수 후보는 29명의 지지…
  
김석한 중등연맹 회장 장학금 쾌척
김석한 중등연맹 회장이 지난 86년 선교차 멕시코를 방문한 이후 열병에 걸리면서 하반신 마비가 된 자신의 중동중 선배이자 전 국가대표 수비수 출신 황재만 씨의 차남 황대균 선수에게 300만원의 장학금을 쾌척했다. 김 회장은 70년대 국가대표 선수로써 롱스로인으로 명성을 날린 아버지에 이어 축구선수 생활을 …
  
유소년 연맹, 김휘 후보 단독 입후보 만장일치로 재선출
유소년연맹은 11월19일 오전11시 경주 힐튼호텔에서 열린 정기 대의원 총회에서 단독 입후보 한 김휘씨를 차기 회장으로 재선출했다. 총회는 전체 대의원 70명 중 61명이 참석하여 약87%의 참석률을 보였다 총회는 임원 선출 순서를 진행할 임시 의장으로 이정식(황지초 감독)씨를 선출했다. 이정식 임시의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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