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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감독의 공룡의 나라 고성FC-U15, 거대한 공룡으로 자리매김 하고파!
기사 작성일 : 21-07-15 15:31


경남 고성FC U15 김기현 감독




비상을 꿈꾸며 구슬땀을 흘리는 고성FC U15 선수단




주연습장 고성 스포츠파크 경기장




선수단 버스




웨이트시설



박종환, 조광래, 허정무 감독의 지도를 받아 배운 축구, 이제는 제자들에게 제대로 돌려주겠다!
성장에 맞추어 기본과 인성에 충실한 지도를 하다 보면, 성적은 자연스레 나올 것이다.

자신의 축구 지도자론 “성적”보다는 “기본기“다고 밝힌 김기현 감독은 경남 토월중과 경남FC U15 감독을 거쳐 2019년 고성FC U-15 창단과 함께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선수 및 지도자 생활과 고성FC 선수단 구성을 들여다보면, 마산 합포초, 마산 창신중, 거제고, 경희대를 거쳐 허정무 감독 시절에 주니어대표와 올림픽 상비군으로 활약 후 조광래 감독 시절과 박종환 감독 시절에 안양 LG와 대구FC에서 프로선수생활을 했다.

이후 토월중과 경남FC U15 감독을 역임 후 현재 고성FC에서 이재연 필드, 최재원 GK, 2명의 재활 및 치료 팀 닥터와 함께 코칭스텝을 꾸렸으며, 1학년 11명, 2학년 14명 등 총 30명의 선수들로 구성된 팀을 운영 중이다.

한편, 창단 2년 차로 접어든 신생팀 고성FC는 3학년이 없는 1, 2학년만으로 전국중등축구리그 경남권역에 출전하여 현재 6승 3패로 총 16팀 중 6위를 달리고 있다.

경남 고성은 스포츠 메카 전지훈련지 최적의 도시로 2020년 스포츠 산업대상 우수지자체로 선정될 만큼 백두현 고성군수를 비롯한 고성군체육회, 축구협회의 축구에 대한 지원과 관심이 여느 지역보다 특별하여 그동안 중등부 축구부가 없었던 이곳 고성FC의 팀 창단과 함께 운영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연간 2억원 가량의 예산 지원을 아낌없이 지원을 해주고 있다.

그렇다 보니 김기현 감독은 축구하기 최적의 경기장 인프라와 함께 저렴한 회비 및 부족한 면이 전혀 없는 후생복리가 보장된 이곳에 오고자 하는 선수와 및 학부모들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김기현 감독은 이러한 지원과 후원에 보답하고자 팀 운영하기 위한 선수들의 양적 증가보다 질적으로 소수의 정예 우수선수들을 선발하여 집중적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편, 고성FC는 대회비, 의류비, 동계훈련비, 성과급, 식대 등 일체의 수익자 부담 비용이 전혀 없으며, 월 40만원의 회비로만 운영하고 있다.
특이사항으로 축구부 선수 전원에게는 월 5만원의 기프트 카드를 지급하여 용돈으로 사용케 하고 있기에 실질적인 회비는 월 35만원에 불과한다.
 
축구시설 인프라를 소개하자면, 고성 스포츠파크와 고성 종합운동장, 고성군 체육센터내 학교, 숙소, 운동장, 식당, 체육관, 재활치료실, 웨이트장 등 최상의 운동환경과 시설을 갖추었으며 선수단의 이동 동선 역시 매우 짧다.
또, 중등부 축구팀으로는 보기 드물게 재활 및 치료실을 운영하여 2명의 팀 닥터가 선수들의 부상 방지 및 재활 등 중점 관리를 한다.

고성FC U15 김기현 감독은 고성군의 관심과 예산 지원에 힘입어 과거 토월중, 경남FC U15 때보다 고성FC를 최고의 원팀과 우수선수 육성 및 배출을 하는 게 꿈이다.
또한, 진정 도덕적으로 신뢰와 존경받는 지도자로 거듭나고자 부단한 노력을 기울일 것도 밝혔다.

한편, 중등부 이어 초등부 고성FC U12를 이끄는 유원민 감독은 현재 5학년 이하로 선수들이 구성되어 있지만, 경남지역의 강팀들에는 쉽게 지지 않는 고춧가루 팀으로 불릴 만큼 성장 발전하고 있다.
우수선수로 육성될 수 있는 재목들을 발굴하여 배출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성FC는 7월24일부터 경남 고성에서 개최되는 제58회 청룡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에 역시 출전할 예정이다.

고성FC U-15 선수모집(상시)

모집인원
중학생 1학년 – 포지션별 약간명
월 회비 - 40만원
대회비- 동계훈련비, 대회비, 의류비 등 지원

상담문의
감독 – 김기현 (010-4040-6288)
코치 – 이재연 (010-5012-2054)
GK 코치 – 최재원 (010-8514-8121)


한국축구신문 이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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