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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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리그>김은중 두 골 원맨쇼... 제주, 울산 격파
제주가 안방에서 울산을 격파하고 B조 선두에 오르며 8강행을 확정 지었다. 박경훈 감독이 이끄는 제주는 2일 제주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포스코 컵 B조예선 제 4라운드 울산과의 대결에서 혼자 두 골을 터트린 김은중의 맹활약에 힘입어 경기 종료직전 김신욱이 한 골을 만회하는데 그친 울산을 3 : 1로 제쳤다. …
<K리그>루시오 1골 2도움... 경남 수원잡고 A조 2위 도약
경남이 혼자 1골 2도움을 펼치며 원맨쇼를 펼친 루시오의 활약에 수원을 제치고 A조 2위에 오르며 8강행을 확정 지었다. 경남은 2일 창원 축구센터에서 열린 리그 컵 대회 A조 풀리그 제 4라운드 수원과의 맞대결에서 전반 9분과 후반 35분 루시오와 윤빛가람의 연속골과 후반 42분과 후반 종료 추가시간에 김인환이 두…
<K리그>슈바, 김명중, 지동원 연속골... 전남 홈에서 강원…
전남이 홈에서 강원을 완파하고 홈 팬들에게 짜릿한 승리를 안겼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전남은 2일 전남 광양축구전용구장에 열린 ‘2010 포스코 컵’ 제 4라운드 강원과의 경기에서 이날 나란히 골을 터트린 슈바, 김명중, 지동원의 연속골에 힘입어 강원을 3 : 0으로 물리쳤다. 그동안 리그 컵에서 1무 2패의 …
  
<WK리그>수원FMC, 파죽의 4연승 선두 질주
지난해 최하위에 머물렀던 수원FMC가 파죽의 4연승을 올리며 단독선두 질주 체제에 들어섰다. 이성균 감독이 이끄는 수원FMC는 3일 화천생활체육주경기장에서 펼쳐진 2010 WK리그 제 9라운드 서울시청과의 경기에서 박지우의 결승골에 힘입어 서울시청에 1 : 0 신승을 거뒀다. 전반을 미드필더부터 치열한 공방전 …
<K3리그>양주, 한골차로 마르티스에 신승
양주시민축구단(이하 양주)이 A조 8위를 달리고 있는 서울FC마르티스(이하 마르티스)를 상대로 힘겹게 승리를 거두고 승점 3점을 확보했다. 지난 22일 강북구민운동장에서 열린 양주와 마르티스의 경기는 양주의 일방적인 경기로 펼쳐질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양 팀은 팽팽한 접전을 펼쳤다. 양주는 전반 3분에 …
<K3리그>전주, 신생팀 상대로 가볍게 승리
전주EM(이하 전주)이 인터리그 첫 경기에서 신생팀인 춘천시민구단(이하 춘천)을 홈으로 불러들여 가볍게 누르며 승리했다. 지난 22일 전주대운동장에서 펼쳐진 이날 경기는 전반 초반부터 전주가 춘천을 강하게 몰아붙이며 공세를 이어갔다. 그 결과 전주는 전반 시작하자마자 득점에 성공했다. 전반 2분 전주 박…
<K3리그>서유, 아산에 4골 몰아치며 승리
서울유나이티드(이하 서유)가 아산시민축구단(이하 아산)과의 인터리그 원정경기에서 전·후반 각각 2골씩 기록하며 손쉬운 승리를 거뒀다. 지난 22일 아산 이순신종합경기장에서 펼쳐진 이날 경기는 비가 내리는 악천후 속에서 경기가 진행됐다. 하지만 굳은 날씨도 승리를 향한 서유의 의지를 꺾지는 못했다. 서…
<K3리그>용인, 종료 직전 실점 승점 1점에 만족
용인시민축구단(이하 용인)이 광주광산FC(이하 광주)를 용인종합운동장으로 불러들여 치른 인터리그 첫 경기에서 경기종료 직전 광주에 통한의 동점골을 내주며 무승부를 기록해 승점 1점을 챙기는데 그쳤다. A조 3위로 전기리그를 마친 용인과 B조 4위인 광주가 만난 이날 경기는 팽팽한 접전으로 펼쳐졌다. 또한 비…
<내셔널리그>대전, 서관수 결승골로 천안에 승리
대전한국수력원자력(이하 대전)이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천안시청(이하 천안)을 상대로 서관수의 결승골에 힘입어 신승을 거두며 상위권으로 도약했다. 지난 25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천안과 대전의 리그 12라운드 경기는 접전에 접전을 거듭한 팽팽한 경기로 펼쳐졌다. 전반 초반부터 양 팀의 경기는 팽…
<내셔널리그>수원, 김한원의 헤딩골로 승리
수원시청(이하 수원)이 신생팀인 목포시청(이하 목포)을 홈으로 불러들여 접전 끝에 주장이자 에이스인 김한원의 다이빙 헤딩골에 힘입어 힘겹게 승리를 거뒀다. 지난 25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과 목포의 12라운드 한판 대결이 펼쳐졌다. 수원은 올해 탄생한 신생팀 목포와 첫 대결이라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
<내셔널리그>용인과 인천, 한 골씩 내주며 뼈아픈 무승부
용인시청(이하 용인)이 인천코레일(이하 인천)을 상대로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동점골을 허용하며 무승부를 기록해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 지난 25일 용인시축구센터에서는 3위 용인과 4위 인천의 1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양 팀은 모두 상위권에 있는 팀들로 이번 경기를 잡으면 선두로 올라설 수 있는 절…
  
<K리그>성남, 울산 난타전 끝 무승부
성남과 울산이 서로 세 골씩 주고받은 난타전을 펼친 끝에 결국 승부를 가리지 못했고 서울 역시 광주와 원정경기에서 전 후반 득점 없이 비기는 바람에 네 팀 모두 승점 1점씩 올리는데 만족 해야만 했다. 성남은 23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리그 컵 대회 B조 풀리그 첫 경기 울산을 맞아 전반 34분 울산 페널티 에…
<K리그>모따, 황진성 연속골... 포항, 대구잡고 첫 승
포항이 23일 대구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10 포스코 컵 C조 1라운드 대구와의 원정경기에서 모따와 항진성의 연속골에 힘입어 장남석이 한 골을 만회 하는데 그친 대구를 2 : 1로 물리치고 리그 컵 대회 첫 승을 알렸다. 활기차고 가벼운 몸놀림을 선보이며 홈 팀 대구를 상대로 압박해 나가던 포항은 전반 29분 대구 왼…
<K리그>정성훈, 이승현, 이정호 연속골... 부산, 대전격파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부산이 2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리그 컵 대회 C조 1라운드 대전과의 경기에서 정성훈, 이승현, 이정호의 연속골에 힘입어 대전을 4 : 1로 격파하고 첫 승을 거두며 순조로운 항해를 시작했다. 전반 초반부터 공격적인 모습으로 대전과의 경기에 나선 부산은 전반 16분 대전 산토스의 반…
<K리그>이요한 결승골... 전북, 경남에 승
지난 시즌 K리그 챔피언 전북이 올 시즌 리그에서 돌풍의 주역의 손꼽히는 경남에 승리를 거두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전북은 2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리그 컵 대회 A조 1라운드 상대 경남을 맞아 전반 34분 강승조의 선제골로 앞서 나가다 후반 14분 경남 안성빈에게 동점을 허용했지만 후반 38분 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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