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챌린저스리그> 포천 - 양주, 혈투 끝에 2 - 2 무승부
|
|
올 시즌 우승 후보로 손꼽히는 포천시민축구단(이하 포천)과 양주시민축구단(이하 양주)의 경기에서 양 팀은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무승부를 기록했다.
지난 5월 28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Daum 챌린저스리그 2011’ 제 11라운드 B조 1위의 포천과 A조 2위의 양주 두 강팀이 경기를 치러 축구팬들의 큰 관심을 모…
|
|
|
<내셔널리그> 울산현대미포조선, 수원시청 3 - 2 제압 3연…
|
|
내셔널리그의 강호 울산현대미포조선(이하 울산)이 최근 3연패를 기록했던 부진한 기록을 씻고 수원시청(이하 수원)을 상대로 3 : 2 짜릿한 승리를 따냈다.
지난 FA컵 32강에서 K리그 팀을 꺾고 16강에 오른 울산과 수원의 맞대결에 팬들의 많은 관심이 쏠렸다.
지난 5월 27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치러진 양 팀의 1…
|
|
|
|
<K리그> 전북-포항 선두 다툼 치열
|
|
K리그 전북과 포항의 선두 다툼이 치열하다. 먼저 토요일 경기에서 포항에 잠시 선두자리를 내줬던 전북은 승부조작 파문으로 팀 분위기가 어수선한 대전을 잡고 다시 하루 만에 선두자리를 되찾았다.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29일 오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제12라운드 대전…
|
|
|
<WK리그> 고양대교 11연승으로 전반기 마무리
|
|
고양대교가 파죽의 11연승 행진을 달렸다. 박남열 감독이 이끄는 고양대교는 30일 경남 함안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진 ‘IBK 기업은행 2011 WK리그’ 제11라운드 서울시청과 맞대결에서 2 : 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고양대교는 11전 전승으로 전반기를 마감하며 리그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
또한 고양대교는 불과 11…
|
|
|
|
<K리그> 워크숍서 승부조작 및 부정행위 근절 서약운동 열…
|
|
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가 축구계를 혼란으로 몰고 온 승부조작 사건에 대한 재발과 부정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서약식을 시행했다.
지난 1일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K리그 워크숍’에서 K리그 16개 구단 선수와 감독 및 코치진, 심판과 임직원 등 1천 100여명은 ‘도박 및 부정행위 근절 서약서’에 서명을 하고 …
|
|
|
<FA CUP> 2011 ‘하나은행 FA CUP’ 16강 대진 추첨
|
|
2011년 프로팀과 아마추어팀을 통틀어 우승팀을 가리는 ‘하나은행 FA CUP’ 16강의 대진 추첨 및 대표자 회의가 26일 오후 2시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 5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K리그 13개 팀과 내셔널리그 3개 팀이 32강전 토너먼트에서 승리를 기록하며 16강 무대에 진출했다.
챌린저스 리그 사상 최초로 FA컵…
|
|
|
<WK리그> 고양대교, 현대제철 꺾고 10연승
|
|
고양대교가 또 이겼다. 박남열 감독이 이끄는 고양대교는 23일 충북 보은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IBK 기업은행 2011 WK리그’ 제10라운드 현대제철과 맞대결에서 2 : 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고양대교는 올 시즌 개막이후 10연승 행진을 달리며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 반면 이날 경기에 패한 현대제철은 6승 2무 2…
|
|
|
|
<K리그> 전북, 로브렉 결승골···리그 선두 등극
|
|
전북이 강원을 물리치고 승점 3점을 올리며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전북은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제11라운드 경기에서 로브렉의 결승포에 힘입어 강원에 1 : 0 신승을 거뒀다.
이로써 전북은 7승 1무 3패(승점 22)로 포항과 승점에서 동률을 이뤘지만 골득실에 앞서 리그 선두…
|
|
|
|
<내셔널 리그> 부산, 인천 2 - 1 제압…선두 도약
|
|
21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생명 2011 내셔널리그’ 11라운드 인천코레일(이하 인천)과 부산교통공사(이하 부산)와의 경기에서 부산이 홈팀 인천을 2 : 1로 제압했다.
전반 18분 정상훈의 선제골로 앞서나간 부산은 곧바로 인천 이경민이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면서 동점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40분 박승민이 …
|
|
|
<ACL> K리그 전북·수원·서울 나란히 8강행
|
|
‘K리그는 강했다’ ACL 16강전에서 K리그 전북, 수원, 서울이 나란히 승리를 거두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서울은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ACL 16강전에서 방승환과 데얀, 고명진이 각각 1골씩 기록하며 가시마를 3 : 0 으로 격파하고 8강 진출 티켓을 따냈다.
전반 시작부터 양 팀은 기선을 제압하기 위…
|
|
|
|
<챌린저스리그> 포천, 전주에 4 - 1 승리 8경기 무패행진
|
|
지난 7일 전주대학교운동장에서 열린 ‘DAUM 챌린저스리그 2011’ 8라운드에서 포천시민축구단(이하 포천)은 전주EM(이하 전주)에 4 : 1로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포천은 8라운드까지 6승 2무로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B조 선두자리를 지켜냈고 전주는 최근 3경기에서 승리를 챙기지 못하고 2승 3무 3패로 A조 5위를 기록했다…
|
|
|
<내셔널리그> 인천코레일, 선두 울산현대미포조선 2 - 1 …
|
|
인천코레일(이하 인천)이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울산현대미포조선(이하 울산)을 2 : 1 로 격파했다. 지난 7일 인천문학보조구장에서 열린 ‘2011 삼성생명 내셔널리그’ 제 9라운드에서 인천은 강팀 울산을 홈으로 불러들여 두 골을 몰아넣은 문병우에 힘입어 이진우에게 선제골을 내준 울산을 2 : 1 로 꺾고 역전승을 …
|
|
|
<K리그> 전북 김동찬 결승골, 울산 잡고 선두 등극
|
|
전북이 마침내 K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제9라운드 울산과 맞대결에서 후반 6분 터진 김동찬의 결승골에 힘입어 1 : 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이날 승점 3점을 추가한 전북은 최근 4연승을 달리며 6승 1무 2패(승점 19)로 포항을 …
|
|
|
<러시앤캐시컵> 포항·경남 컵대회 8강 진출
|
|
포항과 경남 그리고 부산과 울산이 나란히 컵 대회 8강에 올랐다. 먼저 항선홍 감독이 이끄는 포항은 11일 창원축구센터에서 펼쳐진 ‘러시앤캐시컵 2011’ A조 5라운드 경남과 맞대결에서 후반 34분 모따의 결승골로 2 : 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포항은 4승 1패(승점 12)를 기록하며 조 1위로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경…
|
|
|
<ACL> 서울, 행운의 조 1위로 16강 행
|
|
아시아챔피언스리그(이하 ACL)에서 서울이 행운의 조 1위를 차지하며 16강에 올랐다.
서울은 11일 중국 항저우 황룽스타디움에서 펼쳐진 ACL F조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중국 슈퍼리그 항저우 그린타운(이하 항저우)과 1 : 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하지만 서울은 12일 새벽(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타논 빈 모하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