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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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꿈 펼칠 드림스타디움 건립하겠다”
허승표, 유력 후보 세 명 중 가장 먼저 출사표 사재 50여억원 출현... 1만 2천명 석 전용구장 건립 제51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축구계 야권 인사로 분류되던 허승표(63) 한국축구연구소 이사장이 유력 후보로 꼽히는 세 명 중 가장 먼저 출마를 선언하며 본격적인 경선 레이스가 시작되었…
새해 예산 762억 규모 10% 증가
대한축구협회는 9일 오전 2008년 결산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694여억원보다 10% 증가한 762여억원을 새해 예산으로 심의, 의결했다. 예정된 시간보다 5분가량 늦어진 10시 35분부터 시작되어 1시간 30여분에 걸쳐 진행된 이번 이사회에서는 2008년 결산액 55,456,512,449원과 2009년 예산안 76,240,288,646원(현물 4…
  
2009년은 나의 해... 소띠 축구스타들 누가 있나?
2009년 새해가 밝아왔다. 누구나 새로운 한 해를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맞이하겠지만 소띠 해에 태어난 축구선수들에게 올해를 맞는 각오는 더욱 남다를 것이다. 올 한 해를 자신의 해로 만들겠다는 소띠 축구 스타들은 누가 있을까? 월드컵 본선행 우리에게 맡겨라 - 이근호, 박주영 한국의 월드컵 7회…
  
<인터뷰>변일우 서울시 협회장
변일우 서울시축구협회장이 효창구장을 찾았다. 군용담요를 연상시켰던 구장은 상큼한 초록색 인조잔디구장으로 변모한 모습이었다. 구장 외형은 거의 예전 모습 그대로였으나 경기장 안으로 들어서자 새로운 타탄트랙으로 단장되었고 인조잔디도 말끔하게 조성되어 구장 분위기는 전혀 달랐고 생소함마저 들 정도였…
  
이현창, 이천시에 K3구단 창단 준비중
이현창(61, 전한국철도감독) 씨가 이천시(시장 조영돈(61))에 구단을 창단한다. 고향에 뼈를 묻겠다는 각오로 창단하는 구단이지만 지역의 경제사정 등을 감안하여 K3로 일단 방향을 잡았다. 조영돈 이천시장은 이 감독과는 죽마고우로 축구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인사로 알려져 있어 이현창 감독의 구상처럼 1-2년 내…
  
오규상, “나의 시대를 활짝 열겠다”
오규상(56) 씨가 제5대 한국여자연맹회장에 취임했다. 지난 1월3일 오후 울산 현대호텔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전국에서 온 축하객으로 대성황을 이뤘다. 각 시 도 회장, 연맹 회장들과 전국에서 온 축구인 등 약400여명이 참석하여 식장은 발 디딜 틈도 없었다. 오규상 회장은 경신고와 고려대를 거친 대표선수 출신으…
  
강원도협회, 권은동 신풍에 정영환 전격 사퇴
권은동(신화 건설대표) 씨의 강력한 신풍에 노장 정영환 씨가 결국 손을 들고 말았다. 강원축구협회장 선출은 말 그대로 난전과 난산의 연속이었다. 차기 회장을 선출하기 위한 총회는 2번이나 타의로 연기를 할 수밖에 없었다. 11월 30일 오후 경포 현대호텔. 당초 예정된 시간보다 20여분이나 늦게 나타난 …
  
조직 우세 조중연. 인물 상큼 허승표. 22일 진검 승부
오는 22일 벌어질 한판 진검승부를 놓고 차기 회장 선거의 유력 후보인 조중연 허승표 씨가 출전 채비를 서두르고 있으며 잠재적 출마자인 강성종 씨도 고심을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차기 회장 선거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16개 시 도 협회장, 7개 연맹 회장들의 선출도 이미 완료된 상황이다. …
  
누가 천재 청년 조원광을 품에 안을 것인가
천재 소년 선수로 각광을 받았던 조원광(23. 인천 유나이티드)의 이적이 프로 축구계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 프로선수 중 해외 진출 3호를 기록한 조원광은 현재 2개 프로 구단과 이적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적료가 한 푼도 없는 입장으로 연봉 조건만 맞는 어느 팀이라도 이적이 가능하다. 지난…
  
이 놈의 리그제를 어떡해야 한단 말인가
이 놈의 리그제를 어떡해야 한단 말인가 협회의 입장은 27일 오전까지는 완강했다. 리그제 유보는 절대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이 돌덩이처럼 확고하다. 김재한 리그제 추진위원장은 ‘정부와의 기나긴 협의가 끝났고 정책의 일관성을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면담에서 재확인했다. 그러나 제아무리 확고한…
  
협회, ‘리그제 유보 없다’면서도 탄력 운영안 검토 시사
내년에 전면 실시될 예정인 리그제를 앞두고 일선 고교 지도자들과 협회가 기나긴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힘겨루기 양상이다. 지난 23일은 일단 협회가 판정승을 거둔 모양세로 마무리 됐지만 사태는 아직도 불씨는 남겨 놓은 것이 사실이며 29일에 지도자들의 문광부로 몰려가 벌일 집단 면담이 중대고비가 될 전…
  
본지 선정 2008년 10대 뉴스
1.차기 회장 선거, 조중연. 허승표. 강성종 등 3파전 유력 차기 회장 선거에 나설 후보들의 윤곽이 점차 드러나고 있다. 대축에서는 조중연 부회장의 출마로 내부 의견이 모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국가대표 팀이 대북한전에서 다시 무승무를 기록하면서 조중연 카드가 급부상했다는 소문이 무성하다. 재야에서는 허…
  
본지 선정 2008 10대 뉴스
6.인천시축구협회, 선수 구타와 인권보호의 사각지대인가 일부 일선 지도자들의 선수 폭행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일부 지도자들의 선수 폭행을 제지하고 앞장서서 선도해야 할 지역 축구계 고위 관계자들이 경기장 곳곳에서 자행되는 선수 폭행에 대해 수수방관하거나 애써 외면하고 있다는 현실이…
강신우, 브레이크 고장 난 트럭인가
강신우(51) 협회이사가 ‘언남고 최승호(40) 코치로 부터 폭행을 당했다’며 지난 23일 송파경찰서에 상해진단서를 첨부하고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1일 서울시축구협회장 선출을 마치고 회의장을 나서던 강. 최 씨 등이 거친 몸싸움을 벌이는 과정에서 “최 코치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는 것이 강…
  
변일우 서울시 축구협회장 당선
서울시축구협회(이하 시협) 경선이 막을 내렸다, 조병성 회장과 변일우 전무의 ‘배반의 동거’는 치열한 경선으로 종말을 맞았다. 선거의 숙명이 결국 결과를 도출해야 하고 승자와 패자가 극명하게 갈릴 수밖에 없다고는 하지만 회장과 전무가 벌인 치열한 경선은 개운치 않은 뒷맛을 남겼다. 시협 선거는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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