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룡 그룹'은 큰 이변 없이 예선 경기를 치뤘다는 평가를 내릴 수 있다.
부산 장평중이 무리 없이 예선 경기를 마쳤으며 서울의 배재중도 조 2위로 그룹 16강에 진출했다. 배재중의 진출은 정말 오랜만이라는 평가를 받을 만하다.
청룡그룹 A조 1위는 부산 장평중이 차지했으며 서울의 배재중이 2위로 예선을 통과했다.
서울의 문래가 조 2위를 차지한 것은 이변에 가까운 사건이나 경기를 할수록 좋아지는 팀 특성을 부시할 수 없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B조 1위는 경남 양산이 차지했고, 2위는 서울의 문래중이 통과하면서 우승 전선을 향해 진군을 시작했다.
C 조 1위는 서울의 용강과 2위는 경기 대월이 진출했다.
D조에선 강원 황지가 돌풍을 일으키며 16강에 진출했고, 대구 대서가 2위로 예선을 통과하는 기염을 토했다.
E조에선 부산 김해가 1위로 예선을 통과했으며, 포천 일동이 2위로 예선을 통과했다.
F조는 홈팀인 수원의 삼일이 1위로 통과했고, 서울의 목동이 2위로 진출하면서 돌풍을 예고했다.
G조는 용인 백암이 1위를 차지했고, 2위는 경기 포천이 차지했다. 백암은 추첨에서
H조에서는 1위를 순천 매산, 2위는 전북 해미가 차지했다.
청룡그룹에서는 서울 팀들의 강세가 눈에 두드러졌으며 경기 팀들의 약진이 맹위를 떨쳐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