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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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전남 부산 꺾고 2연승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코치와 선수로 대한민국의 4강을 이끌었던 박항서 감독과 황선홍 감독의 사제대결에서 스승인 박항서 감독이 웃었다 전남은 19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벌어진 리그 6라운드 홈경기에서 부산에 2대1로 승리하며 2연승의 상승세를 탔다. 전반 3분만에 부산의 한정화에게 위협적인 슈팅을…
<K리그> 수원 거침없는 7연승 질주
지는 방법을 잊은 수원의 연승은 이번에도 계속되었다. 수원은 2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리그 6라운드 홈경기에서 지난해 좀처럼 기를 펴지 못한 울산을 2대0으로 꺾고 7연승을 달렸다. 수원은 전반 초반부터 염기훈과 우성용의 활발한 움직임을 앞세운 울산의 공세에 밀려 좀처럼 경기를 풀어나가지 못했…
<K리그>두두 두 골 성남 4연승
용병 두두가 두 골을 넣으며 맹활약한 성남이 대전을 완파하고 4연승을 달렸다. 성남은 19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리그 6라운드 홈경기에서 두 골을 몰아넣은 두두를 앞세워 대전을 3대0으로 꺾었다. 성남은 대전을 맞아 초반부터 맹렬한 기세로 공격을 펼쳤다. 전반 1분 두두의 프리킥을 조동건이 …
<K리그> 교체 투입된 이승렬 1골 1도움 서울 제주 제압
서울이 신예 공격수 이승렬을 앞세워 제주를 물리쳤다. 서울은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리그 6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막판 교체 투입되어 결승골을 넣고 쐐기골을 어시스트하는 등 맹활약을 펼친 이승렬의 활약에 힘입어 제주를 3대1로 꺾었다. 전반 시작과 함께 박주영과 데얀을 앞세워 제주를 몰아…
<K리그>경남 리그 다섯 경기 만에 승리
경남이 5전 6기 끝에 리그에서의 2승째를 달성했다. 경남은 20일 창원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리그 6라운드 인천과의 홈경기에서 2대1로 승리함으로써 대구와의 개막전 승리 이후 리그 다섯 경기 만에 승리를 거두게 됐다. 경남은 일찌감치 선제골을 뽑아내며 승리를 예약했다. 전반 3분 만에 얻은 코너킥이 뒤로…
<N리그>3라운드 관전포인트
1. 홍천이두FC vs 대전한국수력원자력 (홍천종합운동장, 4월 19일 토요일 15:00) ● 경기 번호 : 15 ● 역대 리그 전적 : 2패(원정팀 우세) ● 2006년 통합성적 : 대전(4위) ● 2007년 통합성적 : 홍천(12위), 대전(6위) ● 홍천 Key-Player : MF 노승학 (2008 시즌 1득점) ● 대전 Key-Player : MF 조선우 (2008…
K리그 순위 (5라운드)
순위 팀 승 무 패 점 득 실 차 1 수원 4 1 0 13 11 2 9 2 성남 3 2 0 11 12 3 9 3 서울 3 1 1 10 7 5 2 4 인천 3 1 1 10 5 3 2 5 대구 3 0 2 9 12 10 2…
<K리그>포항 대전 무승부
전남과의 리그 개막전 이후 승리를 거두지 못한 포항이 대전과의 경기에서 또다시 무승부를 기록했다. 포항은 13일 리그에서 아직 1승을 거두지 못한 대전을 홈으로 불러들여 승리를 노렸지만 득점을 하는 데 실패하며 0대0 무승부를 기록했다. 포항은 초반부터 경기 흐름을 주도하면서 데닐손과 남궁도를 앞세워…
<K리그>대구, 리그 무승 전북 또 울려
올시즌 화끈한 공격력을 자랑하고 있는 대구가 리그에서 단 1승도 올리지 못한 전북에 또다시 비수를 꽂으며 상위권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대구는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전북과의 리그 5라운드 경기에서 후반에만 세골을 몰아치며 3대0으로 승리했다. 전북과 초반부터 위협적인 슈팅을 주고…
<K리그>성남 3연승... 인천 첫 패
성남이 무패행진을 달리던 인천마저 물리치고 3연승을 질주했다. 성남은 13일 벌어진 인천과의 리그 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한 골씩을 합작해 낸 용병듀오 모따와 두두의 활약에 힘입어 2대0으로 승리했다. 두 팀은 초반부터 여러 차례 찬스를 주고 받으며 팽팽한 공방전을 벌였지만 아쉽게 골로 연결시키지는 못…
<K리그>수원, 서울 또 이겼다.
지난 2일 컵대회에 이어 13일만에 다시 벌어진 라이벌전은 또다시 수원의 승리로 끝이났다. 수원은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리그 5라운드 경기에서 두 골을 넣은 신영록과 다섯 경기째 무실점을 기록한 수문장 이운재의 활약에 힘입어 서울을 2대0으로 물리치고 리그 독주 채비를 갖췄다. 홈팀인 서울…
<K리그>울산 광주 무승부
상위권 도약을 노리던 울산과 광주가 서로 비기며 아쉬운 승점 1점에 만족해야만 했다. 울산과 광주는 12일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리그 5라운드 경기에서 한 골씩을 주고 받으며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지난 4라운드에서 대구에 일격을 당하며 초반 상승세를 잇지 못한 울산과 강팀들을 상대해 대등…
<K리그>전남 힘겨운 첫승
전남이 경남을 힘겹게 물리치고 마침내 감격의 리그 첫 승을 기록했다. 전남은 13일 광양전용구장에서 벌어진 리그 5라운드 경남과의 경기에서 후반 41분 터진 유홍열의 결승골로 1대0으로 승리하며 다섯 경기만에 리그 첫 승을 신고했다. 시몬과 고기구를 공격 최전선에 배치한 전남은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고 경…
<K리그>조진수 동점골 제주 홈연패 탈출
홈 3연패에 빠져 허우적대던 제주가 부산과 무승부를 기록하며 지긋지긋한 홈경기 연패에서 벗어났다. 제주는 12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리그 5라운드 경기에서 조진수의 동점골로 부산과 1대1로 비겼다. 최근 네 경기에서 승수를 쌓지 못한 제주와 그에 못지않게 정규리그 최근 세 경기에서 승리를 챙기…
<K3리그>포천 창원과 무승부
3연패의 늪에 허우적대던 포천시민추구단(이하 포천)이 창원유나이티드(이하 창원)과 무승부를 거두며 이번 시즌 첫 승점을 올렸다. 포천은 12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K3리그 4라운드 홈경기에서 창원과 1대1로 비겼다. 지난 세 경기에서 불안한 수비조직력과 매끄럽지 않은 패스 연결을 보이며 3연패에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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