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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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 고등연맹전> 대륜고 수비수 김성훈
대륜고 중앙수비수 김성훈은 안정된 수비력을 과시하며 팀이 강호들을 연파하고 준우승을을 차지하는데 공을 세웠다. 2학년이지만 게임을 읽는 능력이 뛰어나 수비라인을 잘 조율하면서 상대 공격을 예측하여 지능적인 수비를 하는 김성훈은 183cm의 키를 바탕으로 하는 제공권도 좋은 수비수다.
  
<추계 고등연맹전> 영등포공고, 우승의 비결은 정통적인 …
영등포공고(이하 영공)은 학원에서 정통적인 공격 스타일을 가진 팀으로 분류된다. 특히 양 측면의 사이드 공격이 화려하면서도 날카롭고 가공할 폭발력을 지닌 것으로 평가된다. 영공은 결승에서 대륜고를 맞아서도 양 측면 공세를 다양하게 펼쳤다. 유대현(11번)과 김수빈(8번)은 그와 같은 전통을 그대로 이…
  
<추계 고등연맹전> 영등포공고 우승 이끈 노수진은 누구인…
영등포공고(이하 영공)의 우승은 한마디로 노수진 감독의 절치부심의 작품이며 오늘의 우승의 영광을 되살릴 수 있었던 것은 노수진 감독이 버티고 있었기에 가능했다. 학원 축구의 명문고라는 영공이지만 전국 대회 결승에 올라온 것이 만 14년 만이다. ‘대표선수의 산실’ 이라는 명성과는 너무나 다른 현실에 처…
  
<추계 고등연맹전> 벌떼 군단 대륜고, 전상식 감독은 누구…
대륜고 돌풍이 매섭다. 예선에서부터 강호들을 파죽지세를 격파했다. 보인고를 승부차기에서 5 : 4로. 포철공고를 2 :1 로 격파했으며 부천 진영정보고를 3 : 0으로 가볍게 일축하면서 결승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대구 대륜고 돌풍의 주역은 누가 뭐래도 전상식(36) 감독. 전 감독은 고교 감독 중 최연소 감독 …
  
<추계 고등연맹전> 4강전 스케치
추계 연맹전에서 최대 이변의 몰고 오면서 진영정보고는 ‘도깨비 팀’ 이라는 별명을 듣고 있다. 그러나 진영은 준결승전에서는 도깨비 방망이를 잃어버린 것처럼 무기력했다. 특히 GK의 취약점은 경기를 지켜보기에도 안타깝기만 했다. 그렇게 특별하게 위험한 상황이 아님에도 맥없이 곧잘 자책성 짙은 골을 허용…
  
<추계 고등연맹전> 4강전 스케치
대륜고, 한선남 결승 골로 백록기 우승 제철고 제압 대구 대륜고와 광양제철고가 결승 진출을 놓고 사투를 벌였다. 두 팀의 경기가 이 대회 실질적인 결승전이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비중 있는 경기였다. 대륜고는 파죽의 기세로 4강에 진출한 반면 광양제철고는 천신만고 끝에 4강에 진출하는 역경을 겪었다.…
  
양산중 중등연맹 왕중왕전 우승
최건택 감독이 이끄는 양산중이 한국중등축구연맹(U-15, 회장 김석한) 왕중왕전 겸 국제대회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첫 경기부터 준결승까지 모두 세 골 이상을 넣는 막강한 공격력을 자랑하며 결승에 오른 양산중은 24일 벌어진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결승전에서 춘계연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강호 …
  
<추계 고등연맹전> 중동고 등 서울 팀 강세, 9팀이 16강에…
08 추계연맹전에서는 서울 팀들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언남고, 대신고, 대동세무고, 여의도고, 장훈고, 경희고, 중동고, 중대부고, 영등포공고 등 9팀이 16강에 진출하는 강세를 나타냈다. 다음으로는 전남과 경기가 보약세를 유지했다. 포철공고와 풍생고의 탈락은 충격으로 받아들여졌고, 진영정보고와 초지고…
  
<추계 고등연맹전> 삼척시 전체가 온통 축제분위기, 숙박…
삼척시에서 이처럼 큰 경기가 열리는 것은 거의 14년만이다. 삼척은 인구 7만의 소도시였지만 축구를 사랑하고 즐기는 마음만큼은 여느 도시를 능가했다. 경기장에는 축구팬들의 발길이 꾸준하게 이어졌으며 수준 높은 고교경기를 관전하면서 학원축구의 새로운 재미에 빠져들었다. 특히 23사단 장병들의 헌신적인 지…
  
<추계 고등연맹전> 진영정보고, 도깨비 팀으로 변신 승부…
20일 오후가 되면서 16강 윤곽이 점차 드러났다. 19일과 20일 이틀간 벌어진 16강전의 문턱을 넘어선 팀들은 꿀맛 같은 하루의 휴식을 갖게 된다. 연맹전은 4강까지 연장전 없이 32강을 가리며 무승부 일 경우 승부차기로 승. 패를 가리 게 된다. 이런 대회 규정 때문인지 승부차기로 승패를 가리는 경기가 유…
  
<추계 고등연맹전> 대륜고, 포철공고에 후반 3골 연달아 …
대구 대륜고의 강호 포철공고와의 경기에서 불같은 투지로 축구의 재미를 만끽시킨 대역전극으로 끝났다. 대륜고는 전반 선제골을 허용하며 고전했으나 후반에 불같은 투지를 앞세워 포철공고를 끝까지 몰아 붙였다. 특히 후반에 터진 3골은 골 모두가 멋진 골이었으며 포철공고의 명색을 무색하게하는 장면들이었다.…
  
<추계 고등연맹전> 여의도고, 풍생 제압
풍생고와 여의도의 경기에서도 파란이 일어났다. 여의도가 전반 2골을 앞서며 가볍게 풍생고를 일축하는 듯 했으나 풍생고가 후반에 2골을 연달아 때려 넣으면서 결국 승부차기로 들어갔다. 성남 풍생고는 주전 GK가 신병으로 출전하지 못하면서 필드선수를 GK로 투입하는 응급처방을 썼으나 결국 승부차기에서 여의도…
  
<추계 고등연맹전> 추계연맹전, 1급 심판 대거 투입 판정 …
이번 삼척시에서 개최된 추계연맹전에는 심판진도 1급 심판들이 대거 투입됐다. 이건민, 김성호, 강성호, 김영수, 이영균, 정우진 씨 등 선임심판들 중심으로 차출됐으며 심판총책은 김용대(전 프로심판 위원장)씨. 경기감독관 총책은 박영태 씨가 투입됐다. 선임 심판들이 투입된 영향 때문인지 경기장은 판정의 잡…
  
<추계 고등연맹전> 고교 추계연맹전 16강, 강팀들 승부차…
강원도 삼척에서 열린 08추계연맹전은 올 해 고교축구를 총결산하는 대회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끈다. 고교 팀 중에서 강팀들은 거의 출전했고, 프로에서 육성하는 클럽팀 중 7개 팀들까지 가세하면서 대회는 열기로 가득했고 수준도 높아졌다. 그러나 전력의 평준화와 날씨의 영향으로 인해 유난스럽게도 이번 …
김해중 탐라기 왕중왕 등극
김해중이 제9회 탐라기 전국중학교축구대회 왕중왕에 오르며 올해 첫 전국대회 정상을 차지했다. 삼다그룹에서 우승을 차지해 각 그룹 우승팀 네 팀이 벌이는 왕중왕전 토너먼트에 진출한 김해중은 19일 벌어진 영주그룹 우승팀 공릉중과의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 전반 20분과 후반 17분에 연이어 골을 뽑아내며 두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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