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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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희 전북 협회장 인터뷰
전북축구협회 수장직을 맡은 지 2개월 만에 금석배를 치러낸 유창희 회장은 결승전 당일인 지난달 28일 동시간대에 수송근린공원과 월명종합경기장에서 연이어 벌어진 초등부와 고등부 시상식에 참석하는 등 정신없이 바쁜 와중에도 불구하고 연신 밝은 표정을 지어냈다. 시상식이 모두 끝나고도 김진국 협회 전무이…
  
금석배 고등부 정명고 김영화 감독 인터뷰
코치로 시작해 23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정명고에 몸담아왔던 김영화 감독은 만면에 미소를 머금고 있기는 했지만 2005년 10월 무학기 우승 이후 햇수로 4년 만에 우승을 차지 했다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담담했다. 군산제일고와의 결승전 후 김 감독은 비교적 여유있는 표정으로 인터뷰에 응했다. · 우승 소감은? …
  
금석배 초등부 전북조촌초 안대현 감독 인터뷰
해남동초와의 결승전 승부차기에서 초조한 기색을 좀처럼 감추지 못하던 안대현 전북조촌초 감독은 우승이 확정된 순간에도 두 눈을 질끈 감은 채 한동안 숙였던 고개를 쉽게 들지 못했다. 지인들과 학부모들의 축하 인사에 힘겹게 고개를 든 안 감독은 인터뷰가 이뤄지는 동안에도 한껏 상기된 표정을 감추지 못함과 동시…
  
춘계연맹전 우승 보인중 심덕보감독 인터뷰
중동중과의 왕중왕전 결승전에서 중동중의 공격을 막아내며 어려운 승부에서 승리를 거두며 왕중왕전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보인중 심덕보 감독은 담담하게 협회 관계자들과 악수를 하고, 학부모의 축하를 받았다. 인터뷰 내내 우승의 감격을 선수들에게 돌리며, 그라운드에서 기쁨을 나누는 선수들에게 시선을 떼지 않는 …
  
언남고, 춘계 고등연맹전 제패
연장 후반 언남고의 김민혁이 쇄도하며 골을 밀어 넣는 순간, 숨 막혔던 경기에 종지부를 찍으며 감격의 환호성이 질렀다. 올 시즌 첫 전국대회에 출전해 우승을 이룬 언남고(이하 언남)는 산뜻하게 첫 대회를 마무리하게 됐다. 지난 1일 진주 모덕 체육공원에서 벌어진 제45회 춘계 한국 고등학교 축구연맹전 결승…
  
<백운기> 백암고 네 번째 우승 감격
승부차기의 묘미를 만끽하며 기적 같은 우승을 차지한 백암고(이하 백암)가 다시 한 번 백운기의 패권을 차지했다. 백암은 지난달 28일 광양 공설 운동장에서 벌어진 제11회 백운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결승전에서 부경고(이하 부경)를 맞아 전.후반 80분과 연장전 20분 동안 득점 없이 마치고 승부차기까지 가는…
  
<금석배> 정명고 전반에만 세 골... 군산제일고 ‘와르르…
금석배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신흥강호 정명고가 무서운 기세의 홈팀 군산제일고 마저 집어삼키고 우승을 차지하며 4년 만에 전국대회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정명고는 지난달 28일 월명종합경기장에서 벌어진 2009 금석배 전국학생축구대회 고등부 결승전에서 전반에만 세 골을 뽑아내며 3대1로 군산제일…
  
보인중, 춘계중등연맹전 우승
보인중(이하 보인)이 맨체스터로 가는 영국행 비행기 티켓을 거머쥐었다. 지난 27일 강진 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프리미어 컵 출전 자격 및 춘계 한국 중등(U-15) 축구 연맹전 결승에서 강호 중동중마저 1:0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준결승에서 강호 경신중을 물리치고 올라온 보인중…
  
<금석배> 해남동초 - 조촌초 결승 맞대결
전남해남동초와 전북조촌초가 대망의 결승전에서 만나게 됐다 해남동초와 조촌초는 27일 수송근린공원에서 벌어진 2009 금석배 전국학생 축구대회 초등부 4강전에서 전북부안초와 서울신정초를 각각 2대1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다. 부안초와 0대0으로 비긴 채 후반에 나선 해남동초는 후반 시작하자마자 윤진의 …
2월 27일 금석배 경기 결과
94. 전남해남동초 2:1 전북부안초 95. 전북조촌초 2:1 서울신정초 이상 수송근린공원
2월 26일 춘계고등학교연맹전 8강 경기결과
65 광주숭의고 : 서울언남고 0 : 3 66 서울대신고 : 경기수원고4 : 1 이상 모덕구장 67 경기신갈고 : 서울재현고 1 : 1 (5 PK 4) 68 경기통진고 : 경남창원기계공고 1 : 1 (4 PK 3) 이상 문산스포츠파크A
  
<금석배> 군산제일고, 10년만에 정상도전
군산제일고가 지역 라이벌 이리고를 물리치고 10년만에 전국대회 결승에 올랐다. 제일고는 26일 월명종합경기장에서 벌어진 2009 금석배 전국학생 축구대회 4강전에서 후반에만 두 골을 뽑아내며 이리고를 2대0으로 눌러 이겼다. 두 골차의 승리였지만 그다지 쉽지만은 않은 승부였다. 제일고가 전반 34분 한 차…
  
서울신정초, 금석배 '축포'
13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20일부터 치러진 2009 금석배 전국학생 축구대회 초등 저학년부 정상의 영광은 서울 신정초에 돌아갔다. 조별 예선전뿐만 아니라 8강전에서 경남남해초에 3대0 완승을 거둔데 이어 준결승에서도 전북부안초를 상대로 무려 5골을 뽑아내는 막강한 공격력을 과시하면서 5대1 대승을 거두고…
  
<금석배 초등부> 8강 토너먼트 빅 게임 예고
이미 4강이 가려진 고등부에 이어 초등부도 예선을 마치고 우승팀을 가리기 위한 토너먼트에 돌입하게 됐다. 지난 17일부터 3일간 벌어진 1차 리그에서 각 조 1, 2위로 통과한 20개 팀들이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수송근린공원과 중앙고 운동장 등 두 곳 경기장에서 2차 리그를 벌인 결과 다시 10개 팀으로 압축된데 …
  
<금석배 고등부> “우승으로 가는 길목 반드시 이긴다”
대회가 어느덧 종반으로 치달으면서 이제 대망의 우승까지는 준결승과 결승, 두 개의 관문만이 남았다. 조별 예선부터 숨가쁘게 달려온 2009 금석배 전국학생 축구대회 고등부는 24일 벌어진 8강전 네 경기를 통해 4강전에 오르는 네 개의 팀이 결정되었다. 26일 벌어지는 4강전은 전통의 명문 한양공고와 신흥 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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