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대학팀 축구부 초대 감독으로 프로 출신 고등부 감독 영입
최근 한국 대학생 선수들은 수업, 학점, 군대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축구선수로서의 경력뿐만 아니라 은퇴 후에도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해 걱정이 많을 거라 생각한다.
한편 한국축구는 지속적으로 발전을 이루고 많은 정책들을 쏟아내고 있다.
하지만, 현실을 대하는 고3 학부모님들께서는 만족스럽지 못할 경우가 많을 거라 생각한다.
그러한 가운데 청도대학교는 단순 축구선수만이 아니라 선수들의 미래를 후원하고 지원하여 한중 축구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청도 궈카이 국제학교와 청도대학교간 MOU를 체결, 국제학교에서 6개월간 어학연수 수업을 받고 난 후 청도대학교에 입학을 할 수 있게 시스템을 구축하였다고 밝혔다.
학교 측은 축구와 학업을 병행 하면서 중국, 한국, 그리고 동남아와 유럽까지 축구선수로서 테스트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 현재 중국 4부 리그를 소유하고 있고 3부, 2부 리그까지 창단 및 인수를 목표로 계획 중에 있다고 한다.
꿈이 있는 선수들과 목표가 확실한 선수들에게 중국 청도가 약속의 땅이자 기회의 땅으로 도전의 기회로 삼는다면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으로 관계자는 자신에 찬 의견을 피력했다.
한편, 청도대학팀 축구부 초대 감독으로 프로 출신 고등부 감독을 역임했으며, 팀을 고교 최정상으로 만들었던 감독으로 내정하고 팀 리빌딩을 위하여 선수들을 선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선수모집
대 상: 고3, 대학교1,2학년 재학생 등 편입 가능
인 원: 10여명
모집기간: 상시모집
(어학연수 6개월 후 2020년 9월 입학)
월 회비: 100만원(기숙사 대회비 및 유니폼)
문의 및 상담: 010-5800-2848
(E-Mail hdfc33@hanmail.net)
한국축구신문 이기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