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축구협회(회장 조중연)는 지난 5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파주NFC(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서 풋살구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조중연 대한축구협회장과 이인재 파주시장이 참석해 인사말과 축사를 전달하며 자리를 빛냈다.
풋살 팀 FS 서울과 용인 FS가 개장 경기를 갖은 파주NFC 풋살구장은 지난 4월 1일 착공됐으며 8개월간 총 22억원이 투입돼 1천890㎡(571평)의 면적에 14m 높이의 아치형 실내경기장으로 지어졌다.
풋살구장은 풋살대표팀의 전용 경기장과 각급 축구대표팀의 실내 훈련장 용도로 활용될 예정이며, FK리그(풋살리그) 및 각종 국내 풋살대회의 경기장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홍은기 기자
사진제공=K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