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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일 프로축구 올스타 8월 2일 도쿄서 ‘별들의 전쟁’
기사 작성일 : 08-03-26 10:11



K리그와 J리그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8월 2일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4일 도쿄 JFA(일본축구협회) 하우스에서 J리그 대표단과 기자회견을 열고 한일 올스타전 일정을 발표하면서 올해 열리는 제1회 대회명을 ‘조모 컵(JOMO CUP) 2008로 정했다고 밝혔다.

 한일 프로축구 올스타전에서의 팀 구성은 K리그와 J리그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수들 중 18명을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으며, 용병은 최대 3명까지만 선발이 가능하다. 감독과 코칭스태프는 각 리그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선정될 예정이다.

  경기는 전·후반 각각 45분 씩 90분으로 진행되며 무승부일 경우 연장전은 치르지 않게 된다.

 우승 팀에는 조모컵 트로피가 주어지며 최우수 선수에게는 상금 100만 엔과 부상이 주어지게 된다. 준우승팀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는 50만 엔의 상금이 수여된다.

  한·일 올스타전은 양 국의 리그 수준을 직접 가늠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는 만큼 A매치 못지않게 흥미로운 일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내년에 한국에서 열리게 될 제 2회 대회의 일정과 장소는 추후 협의를 통해 결정하기로 했으며 올스타전에 앞서 양국 유소년 선발간의 경기가 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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