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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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판정 굉장히 아쉬워”
대신중 이성열 감독은 1대0으로 패하면서 경기가 끝나자 아쉬운 듯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그도 그럴 것이 종료 불과 2분을 남기고 심판의 석연찮은 판정으로 인해 페널티킥을 결승골을 허용하면서 패했기 때문이다. 이 감독은 페널티킥 상황에 대해 굉장히 아쉬워하면서 경기를 마치고 경기 감독관에게 하소…
  
중동중 이승욱 감독 인터뷰
Q. 우승의 소감과 우승의 원동력이 있다면? - 우승해서 너무 좋다. 주요선수가 부상으로 이번 대회 출전하지 못해서 어렵다고 생각했 지만 배움의 일환으로 이번 대회에 임했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각각 스타일이 다른 상대와의 경기를 위해서는 그 때마다 전술이나 전략이 바뀌는데 선수들이 잘 이해 해주고…
  
[무학기] 통영고 우승에 한걸음 더 가깝게 다가서
6일 마산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개막전에서 마산공고(이하 마공) 서울가락고와의 A조 첫 경기에서 승부차기 끝에 PK 5-4(1-1)로 승리했다. 마공은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쥐었다. 마공은 전반 38분 가락고의 골 마우스 정면에서 주호신이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가락고의 골망을 갈랐다. 그러나 마공은 …
  
금석배 고등부 초반부터 이변 속출
지난 6일부터 군산에서 열리고 있는 2008 금석배 축구대회 고등부에서 초반부터 이변이 속출하고 있다. 첫날 벌어진 경기에서 군산 제일고가 추계 연맹전 2연패의 위업을 달성한 광주 금호고와의 4조 조별예선 첫 경기에서 2학년생 장민채와 주광선의 연속골로 2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첫 이변의 드라마를 연출했…
  
중동중 대신중 꺾고 우승
지난 3월 열린 춘계연맹전 청룡그룹에서 우승한 중동중이 제27회 서울특별시 종별축구선수권 대회겸 KFA 서울특별시 중학교 2차리그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중동중은 2일 오후 서울 목동운동장에서 벌어진 결승전에서 대신중을 1대0으로 꺾고 또한번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대신중 재학생들의 열띤 응원 속에…
U리그 개막... 고연전 무승부
1일 5개 대학에서 동시에 개막한 U리그에서 영원한 라이벌 고려대와 연세대가 네 골을 주고 받는 접전 끝에 끝내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 허정무 국가대표팀 감독, 박성화 올림픽대표팀 감독, 홍명보 올림픽대표팀 코치 등 양교가 배출한 축구계 인사들이 대거 참여하고 경기 시작 전부터 양교…
  
이리고, 막강한 공격력으로 고교축구선수권 정상에 올라
해남 우슬경기장에 주심의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마자 이리고의 약 800여명의 재학생들이 함성을 지르며 운동장으로 뛰어나왔다. 반면 반대편의 통영고 응원단은 조용해졌다. 그러나 곧 교가를 부르면서 평정심을 찾은 모습이 대견스러웠다. 사실 모처럼 축구경기장에서 재학생들의 교가 합창을 들 을 수…
  
이리고 통영고 결승진출
이리고와 통영고가 제 63회 전국고교축구선수권대회 우승을 놓고 격돌하게 됐다. 이리고와 통영고는 23일 해남 우슬공원 축구전용경기장에서 벌어진 4강전에서 보인고와 장훈고를 4대1과 1대0으로 각각 따돌리고 대망의 결승에 진출했다. 대동세무고와의 8강전에서 3대0의 완승을 거두며 여유있게 준결승전에 진출…
  
춘계 연맹전 2연패 이끈 연세대 신재흠 감독
Q. 2연패를 달성한 소감은? #. 무척 기쁘다. 올 시즌을 앞두고 9명의 주축 선수들이 프로로 가고 부상선수들이 많아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터키 전지훈련에서 팀을 많이 정비할 수 있었고 경기에 나선 선수들이 열심히 뛰어줘서 좋은 결과가 나왔다. Q. 우승의 원동력이 있다면? #. 아까도 말했지만 9명의 선배들…
  
연세대 춘계연맹 2연패
지난해 춘, 추계 대학연맹전에서 우승과 준우승 차지한 연세대가 춘계연맹전에서 2연패를 달성하며 대학축구의 절대강자로 부상했다. 연세대는 22일 광양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전주대와의 제44회 전국춘계 대학축구연맹전 결승경기에서 두 골을 뽑아낸 새내기 최정한을 앞세워 2대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
  
창단 후 첫 대회에서 우승으로 이끈 문성고 유재영 감독
Q. 우승의 소감은? #. 처음으로 출전한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해서 기쁘고 고생해 준 선수들에게 고맙다. Q. 팀을 창단하고 어려움이 많았을 듯 한데? #. 팀을 만들고 1년 동안 힘든 부분이 다소 있었지만 코치진들과 선수들이 열심히 해줘서 오늘의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Q. 상대가 강호 경신고였는데…
  
강릉 문성 전통의 강호 경신 꺾고 우승
지난해 5월 창단한 강릉 문성고가 처녀 출전한 전국대회에서 우승의 영광을 차지하며 고교축구계의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문성고는 18일 대구시민운동장에서 벌어진 제37회 문화체육관광장관기 전국고교축구대회결승전에서 전통의 강호 경신고를 꺾고 처음 출전하는 전국대회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결승전답게 …
동일중앙초 초등부 정상 등극
부산 동일중앙초등학교가 제7회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 초등부 왕좌에 올랐다. 동일중앙초는 10일 강진 축구전용구장에서 벌어진 초등부 결승전에서 성덕초에 1대0으로 승리하면서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동일중앙초는 8일 벌어진 준결승에서 하남중앙초와 득점 없이 비긴 후 추첨을 통해 결승에 오른 성덕초와…
  
신갈고 춘계연맹전 3연패 위업 달성
명문 용인 신갈고가 춘계연맹전 3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신갈고는 14일 남해 스포츠파크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제44회 한국고등학교축구연맹전 결승전에서 막강한 공격력을 자랑하는 광운전자공고(이하 광운전공)을 3대0으로 완파하고 사상 최초로 춘계연맹 3연패를 일궈냈다. 여의도고와의 준결승전에서 연장까지…
  
신갈고 박재철 선수 - 막강 신갈고 공격의 열쇠
제44회 춘계 한국고등학교축구연맹전에서 대회 최우수선수에 뽑힌 미드필더 박재철의 활약이 없었다면 신갈고는 공격을 풀어나가는데 꽤나 어려움을 겪었을 것이다. 박재철은 수비진으로부터 공을 이어받아 게임의 흐름을 조율하며 적절한 타이밍에 공격수들에게 찔러주면서 많은 찬스를 만들어내는가 하면 출증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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