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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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 중등연맹전> 각 그룹별 16강 예선 조 추첨식장에서 …
각 그룹 별 추첨이 이뤄진 수원시체육회관은 감독들이 환성과 탄성으로 가득했다. 플라스틱 상자에서 밀봉된 투표지를 뽑아내는 감독들의 손길은 가볍게 떨렸다. 특히 우승후보로 분류되는 강팀들이 모여 있는 ‘봉황그룹’의 조 추첨 순서는 숨죽이는 분위기속에서 진행됐다. 특히 중학 감독들 중에서 ‘신의 …
  
<추계 중등연맹전> 조별 예선 분석 - 저학년
인천 만수중이 연맹전 1학년 대회에서 돌풍을 예고했다. 만수중은 29일 오후 3시 수원고 운동장에서 열린 1학년 대회 첫 경기에서 전주 해성중을 만나 2 : 1로 따돌리고 값진 승리를 거뒀다. 중학축구 최고의 거장 조만복 감독이 이끄는 만수중은 전통의 명문답게 경기를 주도했다. 특히 만수중 신민규 선수는 대형 …
  
<추계 중등연맹전> 조별 예선 분석 - 봉황그룹
'죽음의 그룹' 봉황 그룹은 매 경기 피를 말리는 가운데 진행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각 조의 1-2위의 전력은 한눈 우열을 가리기가 쉽지 않다는 전망이 나왔다. A조의 1위는 울산 현대가 2위는 경기 이천이 각각 올라갔다. B조 1위는 부평동중, 2위는 서울 장평이 막차를 탔다. C조는 경기 태성이 1위를, 안산 …
<추계 중등연맹전> 조별 예선 분석 - 백호그룹
A조는 부산진이 막강한 전력을 선보이며 1위를 거머쥐었고, 강원 주문진도 파란을 일으키며 조 2위로 예선 통과의 대열에 합류했다. B조는 경기 신평이 1위를 서울 장평이 1패를 당했으나 예산 통과를 이뤄냈다. C조는 부산 사하가 가볍게 1위를 거머쥐었으며, 서울의 경희가 2위로 예선전을 뛰어넘었다. D조…
  
<추계 중등연맹전> 조별 예선 분석 - 충무그룹
A조는 남창이 기세를 올리며 조별 1위를 차지했고, 부산 동래가 모처럼 2위로 예선을 통과하는 저력을 보였다. B조에서는 1위에 경북 강구가 중앙무대에 모처럼 진출했으며, 2위는 부산 신라가 그 모습을 화려하게 나타냈다. C조는 강팀으로 평가받는 용인 원삼이 1위를 차지했고, 2위는 구미 금오가 중앙무대에 얼굴…
  
<추계 중등연맹전> 조별 예선 분석 - 화랑그룹
화랑그룹도 서울 팀들이 군단을 이뤘다. A조에서는 세일과 도봉이 1-2위를 차지했고 B조에서는 1위 울산 학성, 2위는 마산 중앙이 차지하며 각각 예선을 통과했다. C조는 1위를 제주 중앙, 2위는 경기 오산중이 차지했다. D조는 1위를 제주 서귀포, 2위는 경기 양평이 진출했다. E조는 서울의 한…
  
<추계 중등연맹전> 조별 예선 분석 - 청룡그룹
'청룡 그룹'은 큰 이변 없이 예선 경기를 치뤘다는 평가를 내릴 수 있다. 부산 장평중이 무리 없이 예선 경기를 마쳤으며 서울의 배재중도 조 2위로 그룹 16강에 진출했다. 배재중의 진출은 정말 오랜만이라는 평가를 받을 만하다. 청룡그룹 A조 1위는 부산 장평중이 차지했으며 서울의 배재중이 2위로 예선을 …
<중등 추계연맹전> 수원은 강팀들의 무덤, 상대보다 더 두…
추계 연맹전 예선탈락의 아픔을 겪은 팀 중에는 우승 후보로 꼽히던 팀들이 많다는 점이 유독 눈길을 끈다. 특히 광주 북성중과 전남 장흥중 경기 통진중 이리동중은 우승 후보로 평가되던 팀들이었으나 조 예선에서 이외의 복병을 만나 고전하며 탈락하고 말았다. 예선에서 탈락한 팀들은 '죽음의 조'에 속한 …
  
<추계 중등연맹전> 수원시 대회 유치는 남연식 회장과 축…
수원시에서 이번 연맹전이 열리게 된 이면에는 김석한 중등연맹회장과 김용서 수원시장의 상호 간의 두터운 신뢰와 찰떡궁합으로 인해 성사됐다는 설이 대회장 주변에 파다하다. 김석한 회장은 수원시가 적극적으로 추계연맹전 유치에 나서고 있다는 정황을 김경수 전무이사와 실무자들의 보고를 통해 알고 있었지만 …
  
<추계 중등연맹전> 둔촌, 강적 현대 맞아 승부차기로 제압…
서울의 둔촌중(감독 이강욱)이 올해 중학 최고의 강팀이라는 평가를 받는 현대중을 침몰시키는 최대의 파란을 일으켰다. 둔촌중은 전반에 선제골을 잡으며 앞서 나갔으나 후반20분에 동점골을 허용하면서 최악의 위기에 몰렸다. 올해 중학 축구 최고의 팀이라는 평가를 맡는 강적 현대를 맞은 둔촌중은 실점 위기를 …
  
수원시개최 추계중등연맹전
올 추계중등연맹전은 모처럼 수도권에서 열린다는 점이 특징이다. 수도권에서 거의 6년 만에 대회가 열리게 되자 각 팀 관계자들과 학부모들은 쌍수를 들어 환영하고 있다. 수도권에서 사통팔달의 대표적인 도시로 알려진 수원이기에 먼저 시간을 대폭 절약할 수 있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전국 각지에서 참가하는 …
  
광양제철고, 금호고 꺾고 백록기 우승
지난 고교챌린지리그 결승에서 울산현대고에 승부차기 끝에 아쉽게 우승을 내준 광양제철고가 백록기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광양제철고는 28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16회 백록기 전국고교축구대회 결승전에서 호남라이벌 금호고를 1대0으로 물리치고 2년 만에 대회 정상에 오르면서 두 번…
백록기 13일간의 열전 돌입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백록기 전국고교축구대회가 지난 16일 개성고와 원주공고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13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전국의 강호들이 총망라된 99개 팀이 25개조로 나뉘어 뜨거운 열전을 벌이게 될 이번 대회는 19일까지 팀당 두 게임씩 조별 예선을 치른 뒤 각 조 1, 2위 팀들이 21일부…
  
추계 중등연맹전 25일 킥오프
한국중등축구연맹(회장 김석한) 제44회 추계연맹전이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12일간 수원시내 1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146 개 팀이 참가해 열전을 벌이는 이번 대회는 청룡, 화랑, 충무, 백호, 봉황 등 다섯 개 그룹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각 그룹은 다시 3~4 팀씩 여덟 개 조로 나뉘어 28일까지 팀 당 두 경…
현대고 챌린지리그 초대 챔프 등극
울산의 U-18팀인 현대고가 힘겹게 고교 챌린지리그 초대 챔프에 등극했다. 현대고는 11일 광양전용구장에서 벌어진 결승 2차전에서 광양제철고(전남)와 전, 후반 90분을 득점없이 비긴 후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부차기에서 4대3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해 명실상부한 고교축구의 최강으로 발돋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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