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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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챔피언십>용인대 VS 동국대, 준결승 티켓 놓고 격돌
U리그 왕중왕을 가릴 8개의 팀이 모두 가려졌다. 올해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대회인 만큼 모든 팀들은 최정상을 차지하기 위해 매 경기마다 온힘을 쏟아 부어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용인대가 16강에서 상지대를 꺾고 8강에 올랐다. 용인대는 25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상지대와의 ‘2011 U리그 챔피언십’ 16…
  
<고등리그왕중왕전>통진고, 갑천고 물리치고 8강행
경기 통진고가 왕중왕전 8강에 올랐다. 권역리그 4위로 왕중왕전에 오른 통진고는 26일 간절곶인조 A구장에서 열린 ‘2011 전국 고등축구리그 왕중왕전’ 16강전에서 강원 갑천고를 꺾고 지난해 32강에 머물렀던 아쉬움을 만회했다. 이날 경기에서 통진고는 전반 초반 강한 압박을 펼치며 공격을 시도하며 갑천고…
  
<중등리그왕중왕전>중등부 최후 네 팀 생존 불꽃 경쟁
포철중, 전국대회 2관왕 원삼중 따돌려 이제 최후 4개 팀만 남았다. 지난 15일부터 각 권역에서 상위 성적을 거둔 64개 팀이 모여 매주 경북 영덕에서 단판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열한 혈전을 펼쳤던 중등부 왕중왕전이 어느덧 결승행을 결정지을 4개 팀만 남은 것이다. 그 중 최후 생존 팀은 경기 능곡중, 경기 풍생…
  
<초등리그왕중왕전>초등부 왕중왕전 4강 대진 확정
김해외동초 전반에만 4골, 창원초에 5-0 대승 첫 판부터 이변이 연출되며 강호들이 줄줄이 짐을 쌌던 초등부 왕중왕전이 어느덧 8강전을 모두 마치고 결승을 향한 마지막 관문에 들어설 4개 팀이 모두 결정됐다. 그 중 가장 먼저 준결승을 확정 지은 팀은 송정서초. 송정서초는 이번 왕중왕전 64강에서 서울 신묵초…
  
<U리그챔피언십>U리그 챔피언십 불꽃튀는 열전 돌입
대학리그 왕중왕을 결정하는 ‘2011 카페베네 U리그 챔피언십’이 21일 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경북 김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 7개의 권역 리그에서 각각 1위부터 4위를 차지한 28개 팀과 각 권역 5위와 6위를 차지한 13개 팀이 플레이오프를 치러 승리한 4개 팀이 챔피언십에 합류해 총 32개 팀이 토너먼트 방…
  
<고등리그왕중왕전>고등부 왕중왕전 22일 울주서 팡파르
고등부 왕중왕전이 22일 울산광역시 울주군에서 펼쳐진다. 이에 앞서 10월 5일 서울 신문로에 위치한 축구회관에서는 이번 왕중왕전에 나서게 될 64개 팀 지도자들이 모인가운데 대진추첨을 가졌다. 대체적으로 무난한 대진 추첨 결과가 나왔다는 의견이 지배적인 가운데 토너먼트 첫 판부터 눈에 띄는 대결이 있다. …
  
<중등리그왕중왕전>중등리그 최강자 가릴 16강 팀 확정
경남 토월중과 8강 티켓 놓고 ‘맞짱’ 중등리그 최강자를 가리는 ‘2011 대교눈높이 전국 중등 축구리그 왕중왕전’ 16강 진출 팀이 모두 가려졌다. 경북 영덕군에서 치러지는 이번 왕중왕전은 전 경기가 토너먼트로 펼쳐지며 전국에서 모인 64개의 팀이 지난 15일 64강을 거쳐 32개의 팀을 가렸다. 이어 다음 …
  
<초등리그왕중왕전>초등부, 우승 후보들 줄줄이 짐쌌다!!
덕성초-성거초, 동명초-송정서초 맞대결 관심 지난 주말 64강전과 32강전이 펼쳐졌던 초등부 왕중왕전은 그야말로 혼전이었다. 먼저 우승후보들이 일찌감치 짐을 쌌다. 그 중 가장 먼저 이변의 주인공이 된 팀은 전주 조촌초. 사실 전주 조촌초는 매년 전국대회에서 꾸준한 성적을 바탕으로 우승의 문턱에 들어선 팀…
  
<서울특별시장기>동명초, 서울특별시장기 제패!!
동명초가 올 시즌 서울시장기 주인공이 됐다. 윤종석 감독이 이끄는 서울 동명초는 지난 8일 서울신묵초운동장에서 막을 내린 ‘제34회 서울특별시장기 초등학교 축구대회’ 결승전에서 ‘난적’ 신정초를 맞아 이날 홀로 두 골을 몰아친 원지식의 맹활약을 앞세워 결국 2 : 0으로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이날 우승…
  
<고교챌린지리그>포철공고, 챌린지리그 정상 등극
포항 포철공고(이하 포철공고)가 2011시즌 챌린지리그 정상에 올랐다. 포철공고는 2일 경기도 파주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11 SBS 고교챌린지리그’ 1, 2위 결정전에서 전북 영생고(이하 영생고)를 맞아 후반 27분 터진 문창진의 결승포를 앞세워 영생고를 1 : 0으로 물리쳤다. 이로써 이날 승리를 거둔 포철공고…
  
<U리그>경기대, 한라대 꺾고도 플레이오프 진출 실패
경기대가 한라대를 제압하고도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경기대는 지난달 30일 용인축구센터 제 1구장에서 열린 ‘2011 U리그' 수도권영동리그 18라운드에서 한라대를 상대로 경기가 끝날 무렵 막판 집중력을 발휘하여 이지호와 최낙민의 연속골에 힘입어 2 : 0 승리를 거뒀다. 이미 왕중왕전 진출이 좌절된 경…
  
<고등리그>군산제일고 이무영 2골, 고창북고 6-2 격파
고등부 호남리그에서 군산제일고가 고창북고를 물리치고 무패로 리그 일정을 마감했다. 군산제일고는 10월 1일 전주공고운동장에서 펼쳐진 ‘2011 대교눈높이 전국 고등축구리그’ 호남리그 최종 라운드에서 각각 두 골을 몰아친 이무영과 김승준 그리고 주전선수들의 골고른 활약에 힘입어 고창북고를 6 : 2로 물리쳤…
  
<중등리그>부평동중 자존심 싸움서 웃었다!!
중등부 인천리그에서 부평동중이 마지막에서 웃었다. 신호철 감독이 이끄는 부평동중은 1일 송도LNG구장에서 펼쳐진 ‘2011 대교눈높이 전국 중등축구리그’ 인천리그 마지막 15라운드 맞대결에서 두 골을 몰아친 전정권의 활약을 앞세워 광성중에 4 : 2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지난 라운드까지 승점 1점 차 뒤진…
  
<초등리그>울산 삼호초, 시즌 무패‘유종의 미’
초등부 울산리그에서 삼호초가 올 시즌 무패의 성적으로 리그일정을 모두 소화했다. 삼호초는 1일 삼호초 운동장에서 열린 ‘2011 대교눈높이 전국 초등축구리그’울산리그 제2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전하초에 6 : 0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삼호초는 올시즌 총21경기에 나서 17승 4무(승점 55) 무패의 성적으로 …
  
<전국체전>경기 성균관대, 메달향해‘힘찬 스타트’
경기도 대표 성균관대가 전국체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고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성균관대는 6일 경기도 고양 중산근린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제 92회 전국체육대회’축구종목에서 경남대표 인제대를 상대로 3 : 0 완승을 거뒀다. 기분 좋은승리를 거두고 다음 라운드로 진출한 성균관대는 메달권 진입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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