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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화랑대기> 첫째날, 경기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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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경주화랑대기가 경주시 일대 14개 구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전국에서 약350여 팀이 참가했으며 10,000명의 선수가 대회에 참가했고 전국의 학부모 약100,000여명이 대회 기간 동안 경주시를 찾는 것으로 잠정 집계되고 있다.
사진=이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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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룡기 대회, 이천중 VS 수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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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룡기 대회에서 이천중 이정철과 수원중 조현승이 볼다툼을 하고 있다.
오룡기 대회에서 코너킥 상황에서 부천여월중 안세훈이 용마중 선수들 보다 앞서 걷어내고 있다.
사진=이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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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록기 대회, 포철공고 VS 장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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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록기 대회에서 포철공고 손준호가 장훈고 선수를 뒤로 한채 오버헤드킥을 시도하고 있다.
백록기 대회에서 동래고 이청웅과 서귀포고 장은규가 볼다툼을 하고 있다.
사진=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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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추계 1,2학년대학축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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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추계1,2학년대학축구대회에서 상지대 김경수가 우석대 수비수들을 뚫고 돌파하고 있다.
전국추계1,2학년대학축구대회에서 명지대 윤정규가 골 문 앞으로 올라온 볼을 잡아내고 있다.
사진=고재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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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16강 축하 만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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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 신라호텔에서 월드컵 대표팀 코칭스태프와 선수들, 유명인사들이 남아공 월드컵 16강 진출을 축하하는 만찬식을 하고 있다.
사진 = 고재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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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로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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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리그(서울남부)에서 광장초 권석준과 SKK FC 은정현이 볼경합을 하고 있다.
사진= 이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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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힘껏! 잡아당겨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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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리그(서울동부)에서 보인고 이승훈이 돌파하자 중대부고 서용균이 옷을 잡아 당기며 몸싸움을 하고 있다.
사진= 이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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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절대 뺏길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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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리그(경기북서)에서 벽제중 김기석과 부천키커스주니어 길태훈이 볼경합을 벌이고 있다.
사진=고재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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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은 누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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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리그(서울북부)에서 삼선초 정현수와 대동주니어FC 김진이 볼경합을 벌이고 있다.
사진=황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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