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서 전국 심판 체육대회 개최
전국 심판들의 화합의 장이 열렸다. 지난 13일 개최한 ‘제 5회 대한축구협회 전국 심판 체육대회’가 전국 16개 시·도 600여명의 심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졌다.
승부조작 자전 결의 및 심판들의 1년간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경기도 심판협의회의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축구, 배구 등의 경기를 갖고 은퇴식과 공로상 시상, 감사패와 장학금을 전달하며 행사를 마쳤다.
한편 내년에 치러질 제 6회 전국 심판 체육대회는 강원도 심판협의회에서 주관한다.
홍은기 기자
사진=이기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