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헌 대축 홈페이지 에디터이자 인터풋볼 기자가 지난 1일 새벽 3시 별세했다. 향년 36세.
고인은 지난 29일 열린 AFC 어워드 취재차 말레이시아를 방문 중 뇌졸중으로 쓰러져 치료를 받았으나 결국 심장마비로 운명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고인은 생전 초중고 아마추어 축구를 비롯해 여자축구 그리고 대표팀 등 축구에 관한 모든 부문의 축구취재를 다니며 항상 살아있는 글과 사진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6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3일 오전이다.(02-2072-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