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심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012 대한축구협회 심판체육대회가 지난 6과 7일 이틀간에 걸쳐 강원도 삼척에서 열렸다.
특히 이번 심판 체육대회에는 김대수 삼척시장을 비롯해 권종철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 김주성 협회 사무국장, 많은 축구원로와 약1000여명의 심판들과 가족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체육대회를 위해 협회측에서 일부 경비를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각 시 도의 심판의 명예를 걸고 한 자리에 모인 이들은 본 목적인 체육대회를 통해 열띤 경쟁은 물론 또 하나의 목적인 화합과 소통의 장과 더불어 심판위상을 재정립 하는 계기를 가졌다.
또한 이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심판 은퇴 후 퇴직금 및 신분 보장등 향후 처우 개선이 시급하다는 의견을 모았다.
글 사진 이기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