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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리그>강릉 다잡은 승리 아쉽게 놓쳐
기사 작성일 : 08-04-18 15:26
강릉시청 1 - 1 천안시청


신생팀 천안시청(이하 천안)을 상대로 첫 승을 노리던 강릉시청(이하 강릉)이 다잡았던 승리를 놓쳤다.

 강릉은 12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리그 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경기 막판 동점골을 허용하며 1대1로 비겨 첫 승의 기회를 다음으로 미뤄야했다.

 경기 시작과 함께 주도권을 잡기 시작한 강릉은 전반 13분 유진오가 페널티에어리어 오른쪽에서 강한 왼발 인사이드 슈팅을 노렸지만 천안 골키퍼 조동욱에게 막히며 아쉽게 찬스를 놓쳤다.

 강릉은 이후에도 미드필드 지역에서부터의 강한 압박과 스피드한 공격 전개로 천안을 공격했지만 전반 36분 김덕중이 찬 프리킥이 골문을 살짝 빗나가는 등 좀처럼 골을 얻지 못했다.

 후반에도 공세를 늦추지 않은 강릉은 후반 6분 터진 김민구의 선제골로 마침내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김민구는 페널티에어리어 왼쪽에서 골키퍼 조동욱과 1:1 상황에서 침착하게 오른발 슈팅으로 골을 뽑아냈다.

 좀처럼 공격을 펼치지 못하던 천안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그러나 천안은 여러 번의 득점 찬스를 잡았지만 성급한 마무리로 인해 번번히 찬스를 놓치며 그대로 패배할 것처럼 보였다.

 패색이 짙던 후반 47분 천안은 극적으로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상대 수비의 반칙으로 얻어낸 페널티킥 찬스를 구현서가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패배의 위기에서 벗어났다. 골키퍼 이현민이 손을 대봤지만 골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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