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K 리그는 매주 월요일 저녁 수원, 군산, 여주에서 열리고 있다.
전반기를 마감하는 이때, 여주는 어느덧 WK 리그가 생활의 일부분이 되어버린 듯 하다. 매 경기마다 500여 명의 관중이 꾸준히 선수들을 찾아오고 있는 것이다.
가족, 친구와 함께 관중석 한 켠에 자리잡고 박진감 있는 여자축구를 마음껏 즐기다 가는 것이다.
선수들도 그에 보답하는 플레이를 보여줄 것이 분명하고!
이에 여주는 WK 리그 제 1지역으로 거듭날 준비를 마쳐가고 있다.
김성환 기자(scholes@weeklysocc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