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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창립 75주년 기념 리셉션 성료 |
| 기사 작성일 :
08-09-2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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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년 조선축구협회로 시작해 올해로 75주년을 맞는 대한축구협회 창립 기념 리셉션이 400여 명의 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2충 크리스탈볼룸에서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과 이회택 부회장 등 국내 축구계 저명 인사들과 프랭크 로위 호주축구협회장과 모토아키 이누카이 일본축구협회장, 벨라판 AFC 사무총장
등 해외 인사들이 대거 참여했다.
19일 벌어진 한·일 OB올스타전에 나서는 홍명보, 고정운, 노정윤, 이상윤, 유상철, 최용수, 윤정환 등 한국 선수들과 가모 슈 감독과 이하라, 라모스 등 일본 선수들도 밝은 표정으로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KBS아나운서인 최승돈, 이지연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정몽준 회장의 환영사를 비롯, 국내외 각계인사들의 축사와 선물 증정식, 공로상 시상과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이 되었다.
일정상의 이유로 참가를 하지 못한 제프 블라터 FIFA회장도 영상 메시지를 통해 축하의 뜻을 전해왔다.
한편 포항과 전남 프로구단을 창단하고 지원함과 동시에 축구 전용구장을 건설하여 한국축구발전에 크게 이바지 한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 축구협회장으로 재직할 당시 많은 팀들의 창단을 유도하고 국제대회를 창설한 정덕진 전 대한축구협회장, 1954년 스위스 월드컵에 출전함과 동시에 1, 2회 아시안컵 우승의 주역인 故 최정민 前 국가대표, 선수와 코치로 각각 1, 2회 아시안컵 우승을 일궈낸 축구원로 박재승 옹, 프로리그 출범에 기여한 이원홍 前 문공부 장관, 1996년 이후 대한축구협회를 공식 후원하며 협회 이미지를 제고하고 한국축구 발전에 크게 기여한 나이키사가 협회 창립 75주년 공로상을 수상했다.
본 행사가 열리기 전 벌어진 전시행사에는 1923년 만들어진 최초의 축구 응원가 필사본과 한국전쟁 당시 한강을 건널 수 있도록 축구선수들에게 제공된 도강증, 50년대 축구공 제작 작업도구,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축구화로 알려진 故 최정민 선수의 축구화,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입상증명서와 홍명보 선수의 승부차기 사용구, 역대 대표팀 유니폼 등이 전시되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신필중 기자(pjshin@weeklysocc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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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분석 - 아프리카 최강 카메룬, 그들은 우리에게 무엇을 남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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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연맹(회장 김석한)과 강진군(군수 황주홍)이 U-15국제대회를 개최하면서 초청했던 아프리카의 최강 카메룬 팀이 우승컵을 안고 돌아갔다.
카메룬 팀은 자신들의 명성을 확인이라도 시키듯 인상적인 플레이를 펼쳤고 최강의 면모를 여지없이 과시하고 돌아갔으나 그들의 플레이를 지켜본 우리 지도자들은 충격을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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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평 O.B 축구 성황리에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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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O.B 축구회(회장 이종환)가 주최한 제12회 서울·평양 O.B축구대회(경·평전)가 200여 명의 축구계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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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승표, "축구인의 불같은 투지와 투명성으로 협회 개혁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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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승표 (축구연구소이사장)씨의 대축 차기 회장 출마가 가시권에 들어왔다. 지난 5월을 기점으로 보폭을 조심스럽게 넓이면서 표밭을 다져나가고 있다. 공식적인 출마 선언 만 잠시 유보한 상황으로 시기를 놓고 숨고르기를 하고 있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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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창립 75주년 기념 리셉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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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년 조선축구협회로 시작해 올해로 75주년을 맞는 대한축구협회 창립 기념 리셉션이 400여 명의 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2충 크리스탈볼룸에서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과 이회택 부회장 등 국내 축구계 저명 인사들과 프랭크 로위 호주축구협회장과 모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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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회장, 축구 명예의 전당 헌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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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로 16년간의 대한축구협회장 임기가 끝나는 정몽준 회장의 흉상 제막식이 19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내 위치한 월드컵 기념관에서 거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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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연맹, 비 공인구 대회사용구로 채택 배경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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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가 대회를 승인한 공식대회에서 비 공인구가 사용된다는 것은 유례가 없는 중대 사안으로 협회의 권위 추락과 이미지 손상은 물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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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연, 다져 좋은 디딤돌 밝고 성큼성큼 회장실 입성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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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연 부회장의 출마설은 그 뿌리가 깊다. 뿌리만 깊은 것이 아니라 가지도 다양하게 뻗어 있다. 전반적으로 보면 공조직과 사조직 등으로 양분할 수 있으며 조직의 칼라도 총천연색이다.
그렇다고 조중연 부회장이 회장 출마를 염두에 두고 의도적으로 만들어 놓은 조직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오랜 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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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회장 선거, 조중연. 허승표. 강성종 등 3파전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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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축에서는 조중연 부회장의 출마로 내부 의견이 모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국가대표 팀이 대북한전에서 다시 무승무를 기록하면서 조중연 카드가 급부상했다는 소문이 무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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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만 감독 현역 심판 검찰에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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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부경고(전 경남상고) 이차만 감독이 제주 백록기 고교축구대회 16강전에 투입됐던 현역 심판을 검찰에 ‘승부조작 혐의’로 진정하고, 부산 지검은 현역 심판을 소환하여 판정에 하자가 없는지 집중조사를 벌이는 사태가 벌어져 전 축구계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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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청소년클럽 축구대회 성황리에 막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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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부여군 구드래구장에서 이틀간 벌어진 제1회 국민생활체육 전국 청소년클럽 축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국민생활체육 전국축구연합회와 국민체육진흥공단과 공모하여 올해 처음 열린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에서 소외되어 왔던 청소년들에게 축구를 통해 새로운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장이 되었다.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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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연맹, '호치민 시티 컵' 대표감독 선임 놓고 극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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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축구연맹(회장 변석화)이 오는 9월 말 베트남에서 열리는 '호치민 시티컵'의 지휘봉을 잡게 될 감독 선임의 후유증으로 심각한 내홍을 겪고 있다.
현재 연맹은 태백시에서 추계연맹전을 열고 있다. 태백에 온 감독들의 주 관심사는 대회의 경기 상황보다는 연맹대표 감독 선임에 대한 뒷얘기가 우선순위를 차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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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호 실업축구연맹 회장 사임..12월 공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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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혐의로 기소돼 징역 6년을 선고 받은 이계호 한국실업축구연맹 회장이 자진 사임했다.
실업연맹은 23일 "임시 대의원총회를 열고 이계호 회장의 자진 사임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올해 말까지 임기가 남아 있던 이 회장은 이에 따라 기간을 다 채우지 못한 채 불명예 퇴진하게 됐다.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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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포항, 제철가 형제 전남 꺾고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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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이 FA컵 3연패를 노리던 ‘제철가 형제’ 전남을 물리치고 8강에 올랐다.
포항은 20일 광양전용구장에서 벌어진 16강전에서 종료직전 터진 노병준의 극적인 결승골에 힘입어 전남을 1대0으로 꺾고 작년 결승전에서의 패배를 설욕했다.
전반부터 팽팽한 접전을 벌이던 두 팀은 슈바와 김기동이 후반 과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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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천, 전혀 뜬금없는 소문에 곤혹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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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에서 열리고 있는 추계연맹전에서 19일 오후부터 박이천 (인천 유나이티드 기술담당 부단장)씨의 고교 회장 차기 선거 출마설이 파다하게 떠돌았으나 전혀 사실무근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소문의 진원지는 경북의 모 고교감독이 최초 발설자로 알려졌으나 당사자인 박이천 씨는 20일 오후 기자와의 통화에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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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원로들의 초가을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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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원로들이 초가을을 맞아 모처럼의 나들이를 했다.
삼척에서 추계연맹전을 진행하고 있는 고교연맹(회장 유문성)이 원로들을 초청하여 만찬을 베풀었다.
펠리스호텔 일식당에서 열린 만찬에는 OB축구협회 이종환 회장과 유인갑 부회장, 박승옥 실무 부회장 등 30여 명의 원로 축구인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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