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로그인 |  회원가입 |  구독신청
<N리그>3라운드 관전포인트
기사 작성일 : 08-04-18 16:54
4월 19일 열릴 경기에 대한 관전 포인트....


1. 홍천이두FC vs 대전한국수력원자력 (홍천종합운동장, 4월 19일 토요일 15:00)
● 경기 번호 : 15
● 역대 리그 전적 : 2패(원정팀 우세)
● 2006년 통합성적 : 대전(4위)
● 2007년 통합성적 : 홍천(12위), 대전(6위)
● 홍천 Key-Player :  MF 노승학 (2008 시즌 1득점)
● 대전 Key-Player :  MF 조선우 (2008 시즌 1득점)
● 홍천과 대전의 경기이다. 조금씩 경기력이 올라가고 있는 홍천은 이번 라운드 홈 첫 승을 준비한다. 대전 역시 지난해와는 확실히 다른 모습으로 경기를 진행하고 있어 양 팀의 멋진 대결이 기대 된다.

양 팀의 전적은 현재 1무 1패로 동룔이나 홍천이 득점수에서 1점 앞서고 있는 상황, 아직까지 승리를 기록하지 못한 두 팀으로서는 승리에 목마른 상태이다.

홍천은 이번 시즌 대거 젊은 피를 수용 한박자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고 있고, 대전 역시 기존과는 다른 공격축구로 변신해 나아가고 있다.

이런 두 팀의 대결이다 보니 초반부터 빠른 경기 전개를 통한 눈이 즐거운 경기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계속되는 홈경기에서 승리를 못한 홍천의 홈 첫 승 신고냐 명가 부활을 알리는 대전의 첫 승이냐 누가 이기더라도 축제가 될 수 있는 경기가 시작된다.

2. 안산할렐루야 vs 예산FC (안산‘와’스타디움, 4월 19일 토요일 15:00)
● 경기 번호 : 16
● 역대 리그 전적 : 6승 1무 2패(홈팀 우세)
● 2006년 통합성적 : 안산(4위), 예산(11위)
● 2007년 통합성적 : 안산(6위), 예산(11위)
● 안산 Key-Player :  FW 홍지인 (2008 시즌 1득점)
● 예산 Key-Player :  MF 이상민 (2008 시즌 1득점)
● 리그 초반 아직 탄력을 받지 못하고 있는 안산과 예산의 경기이다.

리그 초반 다소 주춤하는 모습을 보인 안산은 홈에서의 경기로 부활을 노린다. 안산 최강의 투톱인 성호상, 이성길 선수의 복귀로 공격력이 살아나고 있어 이번 라운드 승리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예산은 공격력에서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선수들간의 호흡이 차츰 맞아 가고 있는 상황이라 이번 라운드 이변을 기대해 볼만 하다.

역대 전적에서는 안산의 절대적 우세이나 경기는 종료 휘슬이 울려봐야 아는 것이기 때문에 이 번 경기 역시 기대되는 한판이다.

관록의 투톱을 내세우는 안산이냐 패기의 신인들로 뭉친 예산이냐 종료 휘슬 후에 경기 결과가 기대 된다.
● 이벤트 행사 - 악단의 경기전 축하공연 / 사인볼 증정 / 경품추첨

3. 부산교통공사 VS 울산현대미포조선 (부산구덕운동장, 4월 19일 토요일 14:00) - 부산경남방송(KNN) 생중계
● 경기 번호 : 17
● 역대 리그 전적 : 1승 1무 2패(원정팀 우세) 
● 2006년 통합성적 : 부산(6위), 울산(1위)
● 2007년 통합성적 : 부산(5위), 울산(1위)
● 부산 Key-Player :  FW 이재영 (2008 시즌 1득점, 2도움)
● 울산 Key-Player :  FW 김영후 (2008 시즌 3득점)
● 2008 시즌에 들면서 선수들 모두 고른 활약을 보이며 거센 바닷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부산과 이번 시즌 완벽하게 부활한 최강의 득점 머신 김영후 선수가 이끄는 울산과의 경기이다.

두 팀은 현재 리그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라운드 승부는 리그 초반 선두를 가름 할 수 있는 중요한 일전이다.

부산은 특유의 신바람 축구로 이재영 김진일 조성래 선수 등이 고른 활약을 보이고 있어 최고의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울산 역시 골넣는 수비수 김봉겸, 최강의 공격수 김영후 선수가 버티고 있는 명실상부 내셔널리그 최강의 팀이다.

이런 리그 수위의 선수들이 버티고 있는 두 팀의 경기는 단연 이번 라운드 최고의 경기가 될 것이다. 또한 지난 후기리그 부산 홈 개막전에서 부산이 승리한 경험이 있어 부산의 안방 불패이냐 울산의 설욕전이 되느냐 하는것도 경기를 즐기는 즐거운 포인트가 될 것이다.

상승세의 두 팀이 대결하는 최고의 경기가 기대되어 진다. 이 경기는 부산경남방송(KNN)으로 생중계된다.
● 이벤트 행사 - 사인볼 증정 / 추첨을 통해 축구화 세트, 자전거, 리플리카 증정               

4. 김해시청 VS 창원시청 (김해종합운동장, 4월 19일 토요일 15:00)
● 경기 번호 : 18
● 역대 리그 전적 :  無
● 2006년 통합성적 : 창원(7위)
● 2007년 통합성적 : 창원(9위)
● 김해 Key-Player : MF 양동철 (2008 시즌 1득점)
● 창원 Key-Player : MF 최명성 (2008 시즌 2득점)
● 새로운 경남 라이벌 김해와 창원의 경기이다. 김해는 지난 홈경기서 노원과 무승부를 기록하며 상승세가 다소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여전히 강력한 신생팀에는 변함없는 사실이다.

창원역시 기세를 타면 어떤 팀도 막을 수 없는 파괴력을 보이는 팀으로 현재 2연승을 기록 이미 엔진에 불이 붙은 상황이다.

상승세의 양 팀이 붙는 이번 경기는 새로운 경남권 시청 라이벌 전이라 더욱더 불꽃 튀는 경기가 예상된다.

공간 활용역이 좋은 김해의 승리냐 창원의 리그 초반 안방불패가 원정에서도 불패가 되느냐 내셔널리그 새로운 라이벌 탄생을 알리는 멋진 경기가 예상된다. 

5. 고양KB국민은행 VS 천안시청 (고양종합운동장, 4월 19일 토요일 15:00)
● 경기 번호 : 19
● 역대 리그 전적 : 無
● 2006년 통합성적 : 고양(2위)
● 2007년 통합성적 : 고양(7위)
● 고양 Key-Player : MF 김요환 (2008 시즌 1도움)
● 천안 Key-Player : DF 구현서 (2008 시즌 2득점)
● 리그 초반 다소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고양과 또 하나의 신생팀 돌풍의 주역인 천안의 경기이다.

현재 2라운드까지 진행된 시점에서 고양의 분위기는 다소 가라앉아 있는 상황이다. 경기력은 좋은나 결과가 나오지 않는 모순된 상황이 계속 되고 있다.

그러나 언제나 시동이 걸리면 달려 나갈 수 있는 여력과 실력을 가지고 있는 리그 최강자중 한 팀이기 때문에 이번 홈경기에서 부활탄을 쏘아 올릴지가 관심이다.

이에 맞서는 천안역시 신생팀답지 않은 노련한 플레이와 리그의 빠른 적응으로 좋은 경기력을 보이고 있어 쉽게 볼 수 있는 상대는 아니다.

아직 득점포가 가동 되지 않은 고양 부동의 스트라이커 고민기 선수의 부활도 이번 경기의 관심사이다.

리그 최강의 창을 가진 고양의 부활탄이냐 고양을 잡고 확실한 강자로 태어날 신생팀 천안이냐 역대 전적의 첫 발을 승으로 장식하고 싶은 양 팀의 멋진 대결이 기대된다. 

6. 노원험멜 VS 인천코레일 (노원마들스타디움, 4월 19일 토요일 15:00)
● 경기 번호 : 20
● 역대 리그 전적 : 2승 5무 3패 (원정팀 우세)
● 2006년 통합성적 : 노원(10위), 인천(5위)
● 2007년 통합성적 : 노원(8위), 인천(4위)
● 노원 Key-Player : FW 김관호 (2008 시즌 1득점)
● 인천 Key-Player : MF 이성재 (2008 시즌 1득점)
● 1승 신고를 하지 못한 노원과 연승에 도전하는 인천의 경기이다.

새로운 연고지로 새롭게 태어난 노원은 이번 2번째 홈경기에서 승리를 향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인천 역시 지난 전기리그와 같은 흐름을 만들기 위해 이번 라운드 승리를 챙기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상황이다.

이런 두 팀의 의지가 맞붙는 이번 경기 역시 최고의 경기가 될 것이다. 두 팀 모두 득점력에서 파괴력을 보여 주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지난 라운드 키 플레이어들이 활약이 시작 득점포가 가동된 이상 이번 라운드 화끈한 골잔치가 예상된다.

이번 라운드 구단의 이름에 변화를 준 두 팀의 맞대결과 더불어 1승의 신고냐 연승의 시작이냐 도 관심이 대상이 될 기대되는 경기이다. 따뜻한 봄날씨에 가까운 경기장에서 박진감 넘치고 재미있는 경기를 관람하는것도 최고의 소풍이 될 것이다. 


7. 강릉시청 VS 수원시청 (강릉종합운동장, 4월 19일 토요일 19:00)
● 경기 번호 : 21
● 역대 리그 전적 :  4무 6패(원정팀 우세)
● 2006년 통합성적 : 강릉(8위), 수원(3위)
● 2007년 통합성적 : 강릉(3위), 수원(2위)
● 강릉 Key-Player : FW 김민구 (2008 시즌 2득점)
● 수원 Key-Player : FW 박종찬 (2007 시즌 12득점, 3도움)
● 출전불가선수 : 수원시청 DF 정재운, MF 홍정민 (KFA 징계)
● 리그 초반 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강릉과 수원의 경기이다. 지난 홈경기 충격의 역전패를 당한 강릉으로서는 절치부심 이번 라운드 강릉의 축구 열기만큼이나 뜨거운 구슬땀을 흘리며 승리에 도전한다.

수원 역시 주력선수인 캡틴 박희완, 수비와 허리의 주축인 양종후 이수길 선수가 복귀 한층 탄탄해진 전력으로 승리에 도전한다.

역대 전적은 강릉의 절대 약세이나 강릉은 12번째 선수인 홈 관중의 열화 같은 응원이 있기 때문에 쉬이 넘볼 수 없는 상대이다.

또한 강릉은 매경기 골이 터지면서 날카롭게 다듬어진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어 수원에게는 큰 위협 요소가 될 것이다.

수원 역시 주전이 대거 빠진 상황에서 무득점 2연패에 부진에 빠져있지만 명가는 여전히 명가로서 이번 라운드 주전 선수의 대거 복귀를 통해 달리진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난 후기리그 최고의 신데렐라 박종찬 선수의 부활포도 함께 기대해 본다. 부진을 떨치기 위한 양 팀의 치열한 접전이 기대 된다.
[한국축구포탈 Copyright ⓒ 한국축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으로   맨위로
  
FC안양 제 5대 감독으로 김형열 감독 선임.
FC안양 제 5대 감독으로 김형열 감독 선임. 안양중-안양공고-국민대를 졸업한 안양 출신 김형열 신임 감독은 지난 2001년 KB국민은행 축구단에서 감독으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2004년 전북 현대의 수석코치, 2007년 성남 일화의 코치로서 총 두 차례 AFC 챔피언스리그 4강에 진출하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20…
[보도자료] 조민국 울산 감독, 3월 K리그 '이달의 감독…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선두를 달리고 있는 울산의 조민국(51) 감독이 K리그가 새롭게 선정하는 '이달의 감독' 첫 주인공이 됐다. 조민국 감독은 올 시즌 처음으로 울산을 맡아 지난 3월 한 달 간 K리그 클래식 4승 1패(승률 80%)의 호성적으로 팀을 1위에 올려뒀다. 특히 홈에서 열린 3경기 모두 승리하며 프로팀 …
  
[포항][ACL 공동취재] 산둥루넝 2 - 4 포항스틸러스 경기 상보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포항은 2일 중국 지난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산둥 루넝(중국)과의 챔피언스리그 E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 4-2로 이겼다. 포항은 적지에서 귀중한 승점 3을 챙기면서 2승 2무(승점 8)로 산둥(승점 5)을 밀어내고 조 1위로 올라…
K리그의 모든 것 담은 2014 K리그 오피셜 가이드 ‘토크 어바웃 …
K리그의 모든 정보가 담긴 유일한 가이드북이 나왔다. 2014년 K리그 오피셜 가이드북 ‘토크 어바웃 K리그(TALK ABOUT K LEAGUE)’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1부리그)와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2부리그)의 모든 정보를 담은 국내 유일의 K리그 공식 가이드북이다. 이번 K리그 오피셜 가이드…
K리그, ‘유소년 축구 저변확대’ 위한 실무자 워크샵 개최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31일 오후 축구회관 2층 다목적회의실에서 K리그 구단 실무자를 대상으로 연맹의 ‘유소년 축구 저변확대사업‘에 관한 워크샵을 개최했다. 연맹은 K리그 구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3 K리그 유소년 저변확대 현황 소개 ▲2014 K리그 유소년 저변확대 목표 및 …
  
[울산][ACL 공동취재] 귀저우-울산 양팀 감독, 선수 기자회견 전…
중국 구이저우성 구이양 올림픽 스포츠 센터. 오후 5시 10분(현지시간). 귀저우 런허 궁레이 감독. 장청린 선수 울산 현대 조민국 감독. 김치곤 선수 *양 팀 다 1시간씩 이뤄진 공식훈련을 전부 공개할 정도로 4월 1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4차전에 대한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조민국…
  
[울산][ACL 공동취재] 울산 귀저우 현지 기사-조민국 감독 인터…
"김신욱이 없었으면 좋겠다." K리그 클래식(1부리그) 울산 현대는 2014 시즌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리그에서는 4승1패(승점12)로 선두에 올라있다. 또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도 2승1무(승점7)로 순항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진격의 거인' 김신욱(26)이 있다. 김신욱은 이번 시즌 리그에서 5…
K리그 유소년 후원사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유소년축구장학금 전…
2014년 3월 30일, 서울 – K리그 유소년발전프로그램 후원사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함께하면 더 즐거운 축구-볼 트래핑 이벤트’를 통해 적립한 유소년 축구 장학금을 K리그에 전달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국제 아마추어 풋살대회 ‘스탠다드차타드은행 트로피컵 로드 투 안필드 2014(이하 트로피컵 201…
  
K리그 임직원, 보육원 찾아 봄맞이 대청소 봉사활동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28일 오후 서울 관악구 남현동 소재 상록보육원에서 봄맞이 대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연맹 임직원들은 보육원 주방의 기기와 묵은 때를 씻어내고, 건물의 유리창을 말끔히 닦으며 환경정비를 위해 일손을 모았다. 이밖에 주변 텃밭을 가꾸고 낙엽을 정리하는 등 봄…
  
<K리그> 최강희 감독, 700만원 제재금 부과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은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상벌위원회(위원장 조남돈, 이하 '상벌위')를 열고 지난 3월 26일 K리그 클래식 2014 4라운드 전북-포항 경기 후 공식기자회견에서 심판 판정에 대해 부적절한 발언을 한 최강희 감독(전북)에게 제재금 700만원을 부과했다. …
  
K리그 역대 최고의 감독은?
'황선대원군' 황선홍 포항 감독이 26일 전북전을 승리로 이끌며 K리그 통산 100승 고지에 올랐다. 황선홍 감독은 231경기, 45세 8개월 12일만에 K리그 통산 100승 고지를 밟으며 K리그 감독으로 역대 3번째 최단 경기, 역대 3번째 최연소 K리그 통산 100승 기록을 달성했다. 앞서 최단 경기로 K리그 통산 100승을 달성한…
  
승격을 향해! K리그 챌린지 주말 개막
프로축구 2부리그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개막전 5경기가 이번 주말인 22일과 23일 일제히 열린다. 출범 2년차를 맞은 K리그 챌린지는 강원, 대구, 대전이 새롭게 합류한 가운데 안산을 연고로 새 시즌을 맞는 안산경찰청 등 총 10팀이 열전을 벌인다. 챌린지에는 K리그의 유일한 외국인 감독인 알툴 …
  
[ACL]최강희 감독, "K리그 경험 풍부한 선수들이 큰 역할 보여줄…
“해외에서 뛰는 한국 축구 선수들도 대부분 K리그를 거친 선수들이다.” 최강희 전북 현대 감독은 17일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 톈허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공식 기자회견에서 다소 무례한 질문을 받았다. 중국 CN21의 장진쉬안 기자는 “최 감독이 대표팀을 맡았을 때 이동국을 포함해 전…
  
K리그 챌린지 10개 구단, 미디어데이서 입담 대결... 시즌 각오 …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개막을 5일 앞두고 10개 구단 감독과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올 시즌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은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아산정책연구원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디어데이는 감독 및 선수들의 …
  
17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미디어데이 개최, 출사표 밝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프로축구 2부리그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개막을 앞두고 각 구단 감독과 대표 선수가 출사표를 밝히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미디어데이’를 오는 17일 서울 아산정책연구원에서 개최한다. 미디어데이에는 K리그 챌린지 10팀 감독과 함께 각 팀을 대표하는 김오규(강원), 노병준(대구…
 1  2  3  4  5  6  7  8  9  10    
맨위로
SMS 알림

프로축구연맹 김완태심판 ..
목포공고 축구부 후원회 개..
신태인중 축구부 후원회 개..

스타스포츠 이용약관 개인보호정책 02-3127-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