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태용 K리그 홍보대사.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유상철 K리그 홍보대사.(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강사’ 신태용, ‘홍보 전사’ 유상철... 홍보대사로 다양한 역할 맡아 구단 방문
K리그 챌린지 선수단 소양교육과 홈경기 홍보활동 수행
K리그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신태용과 유상철이 선수단 소양교육 강사와 홍보 전사로 K리그 챌린지(2부) 현장을 찾는다고 13일 밝혔다.
신태용 홍보대사는 13일 충주 험멜 선수단을 대상으로 하는 소양교육 강사로 나선다. 신 홍보대사는 '프로선수의 마음가짐과 경기에 임하는 자세'라는 주제로 자신의 선수 경험과 감독 시절 이야기를 들려주며 선수단을 독려했다.
유상철 홍보대사는 K리그 챌린지 초대 챔피언 상주 상무의 홈경기장과 부천FC1995 경기를 이틀에 걸쳐 찾아간다. 오는 16일 K리그 챌린지 우승 시상식이 거행되는 상주시민운동장을 찾아 응원메시지 영상 촬영, 그라운드 인사, 팬사인회, 포토타임 등 다양한 홍보 활동으로 팬들을 만난 다음 17일에는 부천과 FC안양의 K리그 챌린지 경기를 찾아 팬사인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석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