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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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난타전 끝에 원정서 승리
천안 FC(이하 천안)가 무려 아홉골을 주고 받는 난타전 끝에 창원유나이티드(이하 창원)을 힘겹게 물리쳤다. 천안은 19일 마산대학교 인조잔디구장에서 벌어진 리그 6라운드 경기에서 창원에 5대4로 신승했다. 천안은 전반 3분만에 김수용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전반 5분 전햇빛의 골로 동점을 만들었다. …
  
<K3리그> 전주 온고을 접전 끝에 남양주 제압
전주 온고을FC(이하 온고을)이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는 접전 끝에 남양주시민축구단(이하 남양주)를 꺾었다. 온고을은 19일 전주 덕진체련공원에서 벌어진 리그 6라운드 남양주와의 경기에서 시종일관 접전을 벌인 끝에 3대2로 신승했다. 두 팀은 몇 차례의 슈팅을 주고 받으며 골을 노렸지만 서로 상대 수비를 …
<K3리그> 용인 전주 꺾고 1위 고수
용인시민축구단(이하 용인)이 전주EM(이하 전주)를 꺾고 계속해서 리그 선두자리를 유지했다. 용인은 19일 전주대운동장에서 벌어진 2008 다음 K3리그 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대0의 승리를 거두며 리그 선두 자리를 지켰다. 용인은 전반 초반 전주와 한 차례씩 위협적인 슈팅을 주고 받았지만 골로 연결되지 않았…
<K3리그> 서울 파죽의 4연승
디펜딩 챔피언 서울유나이티드(이하 서울)가 파죽의 4연승을 내달리며 선두 용인을 승점 1점차로 바짝 뒤쫓았다. 서울은 19일 잠실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K3리그 5라운드 경기에서 포천시민축구단(이하 포천)을 3대1로 꺾고 4연승을 질주했다. 서울은 전반 11분 상대 수비의 실수에 힘입어 손쉽게 선제골을 뽑아…
<K3리그> 광산 FC 양주 꺾고 4위로 점프
광주 광산 FC(이하 광주)가 양주시민축구단(이하 양주)를 힘겹게 물리치고 4위로 올랐다. 광주는 19일 호남대학교 운동장에서 벌어진 리그 5라운드 홈경기에서 시종일관 접전을 벌인 끝에 양주에 1대0으로 승리했다. 4라운드까지 패기와 체력을 앞세워 공격적인 축구를 선보였던 광주는 경기 초반부터 실수를 거…
<K3리그> 경주 홈 2연승 휘파람
경주시민축구단(이하 경주)이 다섯골을 몰아치며 아산유나이티드(이하 아산)를 꺾고 홈 2연승을 달렸다. 경주는 19일 경주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리그 6라운드 경기에서 아산과 여덟 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5대3으로 승리했다. 초반부터 볼을 많이 소유하며 아산의 골문을 두드리던 경주는 전반 6분 왼쪽 측…
<내셔널리그> 안산 네 골 폭발 예산에 완승
안산 할렐루야(이하 안산)가 내셔널리그 홈개막전에서 네 골을 폭죽처럼 터트리며 예산FC(이하 예산)을 완파했다. 안산은 19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리그 3라운드 홈경기에서 네 골을 몰아치며 예산에 4대0으로 완파하고 홈개막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안산은 예산을 맞아 초반부터 강한 공세를 펼치며 전…
<내셔널리그> 부산 울산 선두다툼... 무승부
지난 2라운드까지 나란히 2연승을 달린 것도 모자라 골득실까지 같아 공동선두에 오른 부산교통공사(이하 부산)과 울산현대미포조선(이하 울산)이 단독 선두 자리를 놓고 맞대결을 벌였으나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두 팀은 19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벌어진 리그 3라운드 경기에서 전, 후반 90분간 팽팽한 접전을 펼쳤…
<내셔널리그> 대전 홍천 제물로 시즌 첫 승
대전 한국수력원자력(이하 대전)이 원정에서 귀중한 첫 승을 따냈다. 대전은 19일 홍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3라운드 경기에서 홍천 이두(이하 홍천)을 경기종료 10분을 남기고 한 골씩을 주고받는 접전을 벌인 끝에 2대1로 물리치고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 대전은 전반 23분 조선우의 패스를 받은 조…
<내셔널리그> 노원 험멜 또 무승부
노원 험멜(이하 노원)이 리그 세 번째 경기에서도 무승부를 기록했다. 노원은 19알 노원 마들경기장에서 벌어진 인천 코레일(이하 인천)과의 홈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원정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초반부터 노원을 강하게 밀어붙이던 인천은 전반 15분 선제골을 뽑아내며 경기를 리드하기 시작했다. 노…
<내셔널리그> 김해 창원에 신승
김해시청(이하 김해)이 2연승을 달리던 창원시청(이하 창원)을 힘겹게 꺾고 공동선두에 골득실에서 뒤진 3위에 올랐다. 김해는 19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리그 3라운드 경기에서 창원을 1대0으로 힘겹게 따돌리고 2승째를 챙겼다. 상위권을 다투는 팀들의 경기인 만큼 두 팀의 경기는 초반부터 치열하…
<내셔널리그> 고양 천안꺾고 첫 승
앞선 두 경기에서 1무 1패로 주춤하며 실업리그 강호의 자존심이 살짝 구겨진 고양국민은행(이하 고양)이 천안시청(이하 천안)을 꺾고 시즌 첫 승을 올렸다. 고양은 19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리그 3라운드 홈경기에서 천안을 1대0으로 물리치고 세 경기만에 첫 승을 따냈다. 전반 37분 왼쪽 코너킥 상황…
<내셔널리그> 강릉시청, 수원시청과 아쉬운 무승부
2라운드에서 막판 페널티킥 동점골을 내주며 다잡았던 승리를 놓쳤던 강릉시청(이하 강릉)이 3라운드에서도 아쉽게 무승부를 기록했다. 강릉은 19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리그 3라운드 홈경기에서 선제골을 넣고도 자책골로 동점을 헌납하며 1대1로 비겼다. 김민구를 중심으로 공격을 펼친 강릉은 전반 9…
<K리그> 포항 화끈한 공격으로 대구 완파
포항이 모처럼 폭발적인 득점력을 과시하며 전남과의 개막전 이후 리그 다섯 경기 만에 승리를 거뒀다. 올시즌 좀처럼 디펜딩 챔피언의 위용을 보여주지 못했던 포항은 19일 포항스틸야드에서 벌어진 대구와의 리그 6라운드 홈경기에서 남궁도, 황재원, 노병준의 릴레이골로 대구를 3대0으로 완파했다. 박원재의 …
<K리그> 조재진 두 골 전북 역전승으로 시즌 첫 승
전북이 리그 여섯 경기만에 짜릿한 역전승으로 뒤늦은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전북은 19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리그 6라운드 광주와의 경기에서 두 골을 먼저 내주고도 후반에만 세 골을 득점하는 집중력을 보이며 마침내 리그 첫 승을 올렸다. 전북은 미드필드 숫자를 많이 세운 광주에 주도권을 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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