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중왕전에서도 좋은 성적 내고 싶다"
Q. 소감부터 말해달라
- 나만 열심히 한 것이 아니고 우리 모두 다 같이 열심히 뛰었다. 모두 다 열심히 해보자고 다짐했었는데 좋은 결과로 나와서 정말 기쁘다.
Q. 이번 대회에서 가장 힘들었던 경기는?
- 갈현초와 경기가 제일 힘들었다. 갈현초의 수비가 정말 강해서 쉽게 득점을 올리지 못했었다.
Q.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은?
- 글쎄 잘 모르겠다. 드리블이랑 슈팅 그리고 헤딩은 남들 보다 잘 할 자신이 있다. 하지만 더 열심히 연습해서 훌륭한 선수가 되고 싶다.
Q. 앞으로 목표는?
- 왕중왕전이 초등학교 시절 마지막 대회 일 수도 있다. 그래서 이번 대회처럼 모두 다 같이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