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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삼중 GK 박재형
기사 작성일 : 11-06-03 01:17







원삼중의 든든한 문지기 박재형은 민첩성과 순발력이 이미 중학교 수준을 넘어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소체 결승에서 페널티킥 선방을 비롯해 무실점으로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이기동 기자(niceguy@weeklysocc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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