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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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화랑대기> 화랑대기 열흘간의 열전 마무리
저학년 157개 팀, 고학년 198개 팀 등 총 350여 개 팀들이 출전하며 매머드급 규모를 자랑한 2008 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축구대회가 14일 고학년부 각 그룹 결승전 7경기를 끝으로 열흘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고학년부 A그룹 결승에서는 서울이문초가 충남성거초를 2대1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칠십리배 춘계연맹…
추계고등연맹전 14일 개막
한국고등학교축구연맹(회장 유문성)이 주최하는 제44회 추계한국고등학교연맹전이 14일부터 오는 26일까지 13일간 강원도 삼척에서 벌어진다. 삼척종합운동장 등 6개 경기장에서 나뉘어서 치러지게 되는 이번 대회는 내놓으라하는 고교강호들을 모두 포함한 112개의 팀이 네 팀이 한 조씩 28개 조로 나뉘어 총 167경…
  
<경주 화랑대기> 어이없는 오심, 골 무효처리로 경기 1시…
서울 난우초와 김해 외동초의 저학년대회에서는 올 화랑대기 최악의 판정번복 사고가 일어나 대회 이미지와 심판 신뢰성에 먹칠을 하는 불상사로 이어졌다. 난우초와 외동의 경기에서 벌어진 오심 해프닝은 심판의 판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 모 주심은 부심이 오프사이드 기를 들고 있는 상…
  
<경주 화랑대기> 어이없는 오심, 골 무효처리로 경기 1시…
서울 난우초와 김해 외동초의 저학년대회에서는 올 화랑대기 최악의 판정번복 사고가 일어나 대회 이미지와 심판 신뢰성에 먹칠을 하는 불상사로 이어졌다. 난우초와 외동의 경기에서 벌어진 오심 해프닝은 심판의 판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 모 주심은 부심이 오프사이드 기를 들고 있는 상…
  
<경주 화랑대기> 고참 심판과 감독관 등 대거 투입, 운영…
경주 화랑대기의 특징은 미래 한국축구의 주역들의 '인큐' 라는 점이다. 꿈나무들의 육성과 함께 초보심판들이 실기를 익히는 육성의 장이라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특징이다. '화랑대기' 는 이제 막 심판으로 입문한 초보 심판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무대이기도 하며 실기능력에 대한 테스트도 받고 또 자신의 능력도 …
  
<경주 화랑대기> 학년 7개 그룹. 저학년 4개 그룹과 챌린…
경주 화랑대기의 특징은 고. 저학년을 가리지지 않고 전 선수들에게 골고루 출전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으며, 7개 그룹 리그에서 탈락한 팀들에게도 또 한 차례의 부활전을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다. 7개 그룹에서 탈락하면 곧바로 짐을 싸야하는 타 대회와는 다르게 화랑대기는 ‘챌린저 대회’ 에 재출전하여 ‘패자 …
  
화랑대기 폭염속 열전 돌입
한국유소년축구연맹(회장 김휘)가 주관하는 2008 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축구대회가 지난 4일 부산구포초와 일본 기후 FC의 개막경기와 경주시장의 환영만찬을 시작으로 1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총 205개교 355개 팀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는 알천구장, 축구공원 등 11개 구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 초등…
<추계 중등연맹전> 봉황그룹 토너먼트 전적
16강 현대 1 - 1 (PK4-5) 둔촌 부평동 2 - 1 과천문원 태성 2 - 0 대성 완주 0 - 2 보인 안산부곡 0 - 2 동북 안산원곡 1 - 0 이천 역곡 3 - 0 정왕 중동 5 - 1 구산 8강 둔촌 0 - 3 부평동 태성 3 - 1 보인 동북 4 - 2 안산원곡 역곡 1 - 1 (PK4-5) 중동 4강 부평동 3 - 0 태성 동북 3 - 0 중동
  
<추계 중등연맹전> 봉황그룹, 동북의 작은 영웅 이경창의 …
수원 월드컵구장에서 열린 봉황그룹 결승전은 한국 중학축구의 진수를 보여준 멋진 한판의 경기였다. 서울의 전통적인 강호 동북은 우세한 미드 필더진을 앞세워 부평동중을 거세게 밀어붙였다. 동북이 전반에 퍼부은 슛 만 11개, 부평의 골대를 강력하게 흔든 슛도 3개나 됐다. 슈팅의 수치만 따진다면 7 : 3으로 동북의 …
<추계 중등연맹전> 백호그룹 토너먼트 전적
16강 부산진 2 - 1 제주제일 신평 0 - 2 청학 사하 0 - 0 (PK5-4) 부천여월 중대부 4 - 1 연천 발곡 1 - 1 (PK5-4) 경기광주 충의 3 - 1 주문진 안동 1 - 1 (PK 5-6) 서울장평 청구 2 - 2 (PK3-4) 경희 8강 부산진 1 - 0 청학 사하 1 - 6 중대부 발곡 3 - 2 충의 서울장평 2 - 1 경희 4강 부산진 1 - 0…
  
<추계 중등연맹전> 백호 그룹, 발곡 지능적인 경기 운영으…
의정부 발곡의 신승이었다. 스코어도 1 : 0 이었다. 그것도 연장전에서 승패가 판가름이 났다. 발곡은 우세한 전력을 지녔으면서도 부산진의 투지를 꺾지 못했다. 가만큼 부산진은 악착같은 플레이로 맞섰다. 슈팅도 비슷했다. 발곡이 슈팅수에서도 밀렸다. 발곡이 전. 후반 연장전을 통 털어 슛을 날린 것이 9개인 반면 부…
<추계 중등연맹전> 충무그룹 토너먼트 전적
16강 남창 1 - 0 석관 강구 1 - 0 율전 원삼 1 - 1 (PK5-4) 아현 덕천 0 - 0 (PK4-2) 용마 재현 2 - 0 동래 능곡 3 - 3 (PK5-4) 금오 예산 0 - 4 신라 협성 1 - 2 경신 8강 남창 0 - 0 (PK0-3) 강구 원삼 3 - 1 용마 재현 1 - 1 (PK4-3) 능곡 신라 1 - 4 경신 4강 강구 1 - 1 (PK5-4) 원삼 재현 1 - …
  
<추계 중등연맹전> 충무그룹, 재현중 전통의 경신중 잠재…
결승전에 나선 재현중의 기세는 남달랐다. 특히 4강전에서 만난 ‘영원한 우승후보' 경신중과의 승부차기에서 11 : 10으로 승리하면서 절대 절명의 고비를 넘어선 것이다. 승부차기는 11명 까지 릴레이로 이어졌다. 경신의 마지막 키커가 골대를 넘기는 실축을 하면서 결승 진출이 확정되자 안진용 감독은 두 손으로 …
<추계 중등연맹전> 화랑그룹 토너먼트 전적
16강 세일 1 - 0 효정 울산학성 0 - 0 (PK4-5) 군포 제주중앙 1 - 4 남수원 서귀포 3 - 0 광희 한양 1 - 1 (PK3-5) 마산중앙 백마 0 - 2 오산 포철 3 - 0 양평 풍생 3 - 1 도봉 8강 세일 2 - 0 군포 남수원 2 - 1 서귀포 마산중앙 2 - 2 (PK5-3) 오산 포철 3 - 1 풍생 4강 세일 1 - 4 남수원 마산중…
  
<추계 중등연맹전> 화랑그룹, 포철의 막강한 화력에 남수…
남수원중은 우승후보로서 손색이 없는 팀. 더구나 홈팀이기도 해서 더욱 우승욕심을 가질만 했다. 그러나 팀 내부의 사정은 이런 기대와는 전혀 딴판이었다. 남수원중은 9월 말에 거의 대부분의 선수들이 수원중학교로 둥지를 옮긴다. 김석철 감독은 중학축구 최고위 맹장인 김석철 감독은 ‘팀 내부사정으로 사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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