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8 추계연맹전에서는 서울 팀들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언남고, 대신고, 대동세무고, 여의도고, 장훈고, 경희고, 중동고, 중대부고, 영등포공고 등 9팀이 16강에 진출하는 강세를 나타냈다. 다음으로는 전남과 경기가 보약세를 유지했다.
포철공고와 풍생고의 탈락은 충격으로 받아들여졌고, 진영정보고와 초지고의 약진은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추계연맹전 16강전은 삼척종합운동장과 강원대구장 등 2곳에서 벌어지며 오전 10시부터 경기를 갖는다.
서울 팀들이 9팀이나 16강에 진출했으나 첫 경기에서부터 서울의 언남고와 대신고가 맞붙고, 경희고와 중동고가 맞붙어 초반에 탈락하는 서울 팀들이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광양제철고와 맞붙는 장훈고의 경기결과에 따라 서울 팀들의 약진이 어떤 결과를 나타낼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