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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부 왕중왕전>‘전통’ 한양공고 4강 싸움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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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명문 한양공고가 왕중왕전 4강에 올랐다.
이원철 감독이 이끄는 한양공고는 3일 경기도 안산시 원시구장에서 열린 고교선수권 겸 고등부 왕중왕전 8강에서 돌풍의 주역 거제고를 3 : 2로 물리쳤다.
사실 한양공고는 왕중왕전에서는 지난 2010년 16강 진출이 최고의 성적이었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 한양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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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챔피언십>8강전 경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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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1 : 2 예원예술대
울산대 0 : 1 건국대
성균관대 1 : 1 영남대
0 PK 3
연세대 1 : 0 광주대
4강전 11월 3일 (강원도 동해시)
예원예술대 : 건국대 (11시, 전용 1구장)
영남대 : 연세대 (13시, 전용 1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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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부 왕중왕전>경신고, 한양공고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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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고와 한양공고가 왕중왕전 상승세를 이어갔다. 반면 우승후보 0순위 언남고는 승부차기 패배의 아픔을 겪었다.
먼저 경신고는 지난 31일 안산 원시구장에서 열린 고등부 왕중왕전 16강전에서 경남공고에 1 : 0으로 승리를 거뒀다.
지난 32강전에서 부산 동래고를 1 : 0으로 물리치고 이날 경기에 나선 경신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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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챔피언십>성균관대, 디펜딩 챔피언 홍익대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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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가 디펜딩 챔피언 홍익대를 잡았다.
강영철 감독이 이끄는 성균관대는 지난 30일 강원도 동해웰빙레포츠타운에서 열린 ‘2012 까페베네 U리그 대학선수권 챔피언십’ 16강에서 지난해 우승팀 홍익대에 2 : 0으로 승리를 거뒀다.
승리를 거둔 성균관대는 8강에 오르게 됐고 홍익대는 대회 2연패에 대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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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 중등부 왕중왕전 4강 대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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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부터 각각 강원도 홍천과 충북 제천 일대에서 열렸던 초·중등부 왕중왕전 4강 대진이 모두 확정됐다.
홍천에서 열린 초등부의 우이초-동명초, 신정초-대전 중앙초의 4강 싸움으로 압축됐다. 특히 4개 팀 가운데 서울 팀이 세 팀이 올라 이번 왕중왕전에서는 서울 팀들이 강세를 보였다.
먼저 우이초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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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부 왕중왕전>한양공고, 우승후보 보인고 침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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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명가’ 한양공고가 올 시즌 전국대회 2관왕의 보인고를 침몰시켰다.
이원철 감독이 이끄는 한양공고는 지난 28일 경기도 안산시 풍경구장에서 열린 고등부 왕중왕전 32강에서 보인고와 승부차기 까지 가는 접전 끝에 5 : 4로 승리를 거뒀다.
이번 대회 첫 라운드에서 울산 학성고를 4 : 2로 뿌리친 한양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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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부 왕중왕전> 우승후보들 연이어 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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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부 왕중왕전에서 우승후보들이 연이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가장 먼저 지난해 왕중왕전에 오른 포철중의 경우 64강에서 짐을 쌌다. 포철중은 지난 20일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린 중등부 왕중왕전 64강 토너먼트 대월중과 맞대결에서 0 : 1로 패하고 말았다.
이날 대월중은 전반 17분 제현우의 선제포를 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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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 왕중왕전> 대동초, 성거초 꺾고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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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강원도 홍천에서 막을 올린 초등부 왕중왕전. 20일과 21일 각각 토너먼트로 펼쳐진 64강전과 32강전을 모두 소화하고 주말 홍천에 다시 모이게 될 16개 팀이 결정됐다.
먼저 32강 맞대결에서 전국 강호끼리 싸움이라 관심을 모았던 서울 대동초와 충남 성거초의 맞대결에서는 대동초가 승리를 장식했다.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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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언남고 서울 축구 자존심을 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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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에서 언남고가 서울 축구의 자존심을 살렸다.
정종선 감독이 이끄는 언남고는 지난 17일 대구에서 막을 내린 전국체전 축구부문 남자 고등부 결승에서 대회 돌풍의 주인공 청주 대성고를 4 : 0으로 잠재웠다.
이로써 언남고는 지난 8월 추계연맹전 우승에 이어 이번 전국체전도 휩쓸며 올 시즌 2관왕에 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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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청주 대성고 20년 만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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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에서 충북 대표로 나선 청주 대성고가 20년 만에 결승에 올랐다.
청주 대성고는 지난 15일 대구 강변구장에서 열린 전국체전 남자 고등부 준결승에서 충남 천안제일고를 2 : 1로 물리쳤다.
이날 대성고는 전반 15분 박민석의 대포알 같은 슈팅이 상대 골 망을 가르며 먼저 앞서나갔다.
이후 반격에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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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각 시도 자존심 싸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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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시도의 자존심을 걸고 지난 11일부터 혈전을 펼치며 대구벌 일대를 뜨겁게 달군 전국체전 축구종목 12일 현재 각 부문 경기 진행 상황을 살펴봤다.
먼저 남자고등부의 경우 서울 대표로 나선 언남고가 부산 대표 부경고를 물리쳤다. 양 팀 모두 매년 전국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릴 만큼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는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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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주말리그 왕중왕전 누가 웃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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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주말리그도 어느덧 7개월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진정한 챔피언을 가릴 64개 팀이 살아남았다.
지난 4, 5일 서울 신문로에 위치한 대한축구협회에서는 조중현 회장을 비롯해 왕중왕전에 오른 각 팀 지도자들이 모인 가운데 왕중왕전 대진추첨식을 가졌다.
우선 이번 왕중왕전에는 리그 우승팀에 대한 배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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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치열했던 중부 2권역, 건국대 우승으로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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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했던 중부 2 권역에서 건국대가 마지막에 웃었다.
공문배 감독이 이끄는 건국대는 지난 27일 영흥체육공원에서 열린 ‘2012 카페베네 U리그’ 중부 2권역리그에서 경기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를 맞아 두 골을 몰아치며 2 : 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마지막 라운드서 승점 3점을 보탠 건국대는 올 시즌 11승 2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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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챌린지리그>동북고 리그 5위 왕중왕전 진출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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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북고과 왕중왕전 진출에 실패했다. 제주 서귀포고는 막차로 왕중왕전 진출권을 거머쥐었다.
왕중왕전 진출에 한 가닥 희망을 남겨뒀던 동북고는 지난 22일 이미 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수원 매탄고를 홈인 구리챔피언스파크로 불러들었다. 이날 경기에서 동북고는 승리를 거둘 경우 다른 경기 결과에 따라 왕중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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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리그>경신고, 마지막 경기 패, 하지만 서울 북부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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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고가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패했지만 서울 북부리그에서 정상에 올랐다.
윤상철 감독이 이끈 경신고는 지난 21 오후 6시 서울 용마폭포공원에서 열린 고등부 서울 북부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중랑 FC에 0 : 1로 패했다.
하지만 이날 패배에도 불구하고 경신고는 올 시즌 12승 3무 5패(승점 39)를 기록하며 2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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