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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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협회장배>언남고, 10년 만에 정상 탈환
언남고 3 - 1 영등포공고 언남고가 10년 만에 정상의 자리를 되찾았다. 정종선 감독이 이끄는 언남고는 26일 효창운동장에서 막을 내린 서울시협회장배 결승에서 연장전 끝에 영등포공고를 3 : 1로 물리쳤다. 이로써 언남고는 지난 2001년 대회 우승 이후 10년 만에 다시 한 번 대회 장상에 오르는 감격을 맛봤다. …
  
<서울특별시협회장배>구로중 이청규 결승골 우승 이끌다!!
중등부 우승컵은 구로중이 차지했다. 노창태 감독이 이끄는 구로중은 26일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막을 내린 ‘험멜코리아배 겸 제30회 서울특별시축구협회장배 축구대회’ 중등부 목동중과 결승전에서 연장 이청규의 극적 결승포에 힘입어 목동중을 1 : 0으로 물리쳤다. 이로써 구로중은 지난 2010년 1월 군산에서 열…
  
<서울특별시협회장배>신정초, 올해도 우리가 챔피언!!
신정초가 초등부 우승컵의 주인공이 됐다. 함상헌 감독이 이끄는 신정초는 지난달 26일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막을 내린 ‘험멜코리아배 겸 제30회 서울특별시축구협회장배 축구대회’ 결승에서 광장초를 맞아 강현우, 권오석, 이민의 연속포를 앞세워 이준혁이 한 골을 만회하는데 그친 광장초를 3 : 1로 물리쳤다. 이…
  
<대학축구결산>대학 상향평준화, 내년 더욱 기대
올해로 출범 4년째를 맞은 U리그가 7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2011년의 막을 내렸다. 지난 4월 1일 개막을 시작으로 펼쳐진 ‘2011 U리그’는 11월 11일 열린 챔피언십 결승전을 마지막으로 플레이오프 신화를 만든 홍익대가 우승을 거두고 피날레를 장식했다. 지난해보다 참가팀이 늘어 69개의 대학이 출전한 이번…
  
<고교축구결산>2011 고교 축구 ‘춘추전국’ 시대
올 한해도 어느덧 저물어 간다. 벌써 12월이다. 흐른 시간만큼 올 시즌 고교축구역시 지난 3월 군산에서 열린 금석배와 광양에서 열린 백운기를 시작으로 9개월 동안 최고를 향한 열정으로 쉴 틈 없이 달려왔고 어느덧 11월 왕중왕전을 끝으로 벌써 한 시즌 농사를 모두 마쳤다. 사실 올 시즌은 지난해 말부터 전…
  
<수원시장기>삼일공고, 수원시장기 우승
삼일공고가 수원공고를 꺾고 수원시장기 우승을 차지했다. 박금렬 감독이 이끄는 삼일공고는 16일 수원 영흥구장에서 열린 ‘제 8회 수원시장기 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 후반 종료직전 터진 박승욱의 천금 같은 역전골에 힘입어 극적으로 우승컵을 손에 넣었다. 결승전답게 팽팽한 균형을 이어가던 양 팀의 경기는…
  
<서울시협회장배>26日, 효창서 서울시 최강자 결판!
서울시 학원축구 최정상을 가리는 ‘험멜코리아배 겸 제 30회 서울특별시 축구협회장배 축구대회’가 지난 9일부터 오는 26일까지 18일간 치러진다. 초등부 19개 팀과 중등부 33개, 고등부 20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초등부는 6학년, 중·고등부는 3학년 선수들이 제외된 채 펼쳐지며 오는 26일 효창운동장에서 …
  
<U리그>홍익대, 울산대 꺾고 U리그 챔피언십 우승
홍익대가 2011 U리그 챔피언에 등극했다. 김종필 감독이 이끄는 홍익대는 11일 울산대운동장에서 펼쳐진 ‘2011 카페베네 U리그 챔피언십’ 결승에서 황재현, 이건희, 심동운의 연속골을 앞세워 홈에서 경기를 치른 울산대에 3 : 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홍익대는 지난 8월 영광에서 열린 전국대학축구대회 결승에…
  
<초등리그왕중왕전>김해 외동초, 2011 王中王접수!!
경남 김해 외동초가 마지막에서 웃었다. 이정호 감독이 이끄는 김해 외동초는 6일 서울월드컵보조경기장에서 펼쳐진 ‘2011 대교눈높이 전국 초등축구리그 왕중왕전’ 결승에서 강성추 감독이 이끄는 광주 송정서초에 2 : 1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김해 외동초는 지난 8월 경주에서 열린 화랑대기 그룹우승을 차지한…
  
<고등리그왕중왕전>‘무적’신갈고, 고교 챔피언 등극
신갈고가 2011년 고교축구의 최강자 자리에 올랐다.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1 대교눈높이 고등리그 왕중왕전' 대망의 결승전에서 신갈고가 현대고를 제압하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결승전답게 팽팽하게 이어지던 양 팀의 경기는 전반을 득점 없이 마쳤지만 후반 신갈고가 차명훈과 조석재의 연속골로 한…
  
<중등리그왕중왕전>포철중, 중등리그 王中王되다
포철중이 2011년 중등리그 최정상에 올랐다. 프로축구 K리그 산하 유소년 팀 간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2011 대교 눈높이 중등리그 왕중왕전’ 결승전에서 포항스틸러스 U-15팀인 포철중이 성남일화 U-15팀 풍생중을 꺾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경기 내내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의 팽팽한 접전을 펼치던 두…
  
<U리그챔피언십>홍익대 VS 울산대 마지막 승부!!
최후 생존 두 팀만 남았다. 올 시즌 리그 최고의 팀을 가리는 U리그 챔피언십에서 울산대와 홍익대가 우승을 놓고 마지막 승부를 펼치게 됐다. 먼저 결승에 오른 팀은 울산대였다. 이상철 감독이 이끄는 울산대는 29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2011 카페베네 U리그 챔피언십’ 준결승 한남대와 맞대결에서 연장 후…
  
<중등리그왕중왕전>풍생중 VS 포철중, 대망의 한판승부
풍생중 김원범 결승골, 능곡중 2-1 격파 경기 풍생중과 경북 포철중이 피할 수 없는 한판 승부를 벌인다. 중등리그 최강자를 가릴 ‘2011 대교눈높이 전국 중등 축구리그 왕중왕전’ 결승전에서 풍생중과 포철중이 맞붙게 됐다. 전국 각 권역리그 상위 64개 팀이 모여 지난 15일부터 토너먼트를 펼쳐 살아남은 풍…
  
<초등리그왕중왕전>초등부 왕중왕 놓고 한판 붙자!!
광주 송정서초와 김해 외동초가 초등리그 최강자 자리를 놓고 운명의 대결을 갖는다. 지난 15일부터 전라북도 정읍에서 펼쳐진 ‘2011 대교눈높이 전국 초등 축구리그 왕중왕전’은 전국 64개 팀이 참가해 열전을 벌였고 최종전만을 남겨두고 있다. 최종전에서 맞붙을 송정서초와 외동초는 지난 29일 정읍공설운동…
  
<고등리그왕중왕전>王中王, 월드컵구장서 누가 웃을까
올 시즌 주말리그 최고의 팀을 가리는 초중고 왕중왕전이 지난 29일과 30일 전국 세 군데(초등부 전북 정읍, 중등부 경북 영덕, 고등부 울산 울주)서 나뉘어 펼쳐진 준결승전을 끝으로 우승트로피의 주인공을 가릴 최후 생존 팀들이 모두 결정됐다. 왕중왕전 초반부터 이변이 속출되며 전국 강호들이 일찌감치 짐을 쌌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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